Sunday, November 10, 2013

[24] 11/10/13 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6:53

지금 기도하는 이 순간에 성령님이 임재하시길 원합니다. 제가 스스로 드리는 기도가 아닌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른 기도가 되어 하나님께 기쁘게 울리길 원합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우리를 사망에 이르지 않게하고 생명의 길로 가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 하나 쉽게 내줄 수 없는 연약한 지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창조자인 하나님께서는 직접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직접 오셨음에 찬양드립니다

하나님, 당신이 우리를 위해 죽었음을 그래서 거듭났음을 입으로는 고백하지만 사실은 그것이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고백이 아님을 회개합니다. 예수님께서 메시아로 이 땅에 오셔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실 것이라고 믿었던 유대인들을 보고 어리석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저희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참된 이유를 알지 못하고 우리 인생의 왕이 되어주시길을 원하는 마음이 가득함을 회개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전하지 못하고 또 하나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돌리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복음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말로만 예수를 주라고 시인하는 저희를 긍률히 여겨주세요.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난 우리가 매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기억하며 회개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 삶의 왕이 되어주시길 원하는 우리의 부족한 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을 생명의 길로 돌아오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진리의 성령님을 보내셔서 저희로 하여금 깨닫고 다시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당신의 보혈의 피 값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또 그것으로 말미암아 더 생명력 있고 풍성한 삶을 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루 하루를 살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그리고 그 분의 부활의 능력을 항상 묵상하며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저희가 스스로의 결정을 따르거나 세상의 풍습을 따르는 것이 아닌 성령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복음, 그 기쁜 소식이 다른 사람들이 들은 그런 소식이 아니라 내 삶에서 내가 직접 들은 소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다가오는 작은 불꽃 예배와 주일 예배에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실어주시고 또 예배를 준비하는 모든 손길들에게 합당한 능력과 축복 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 모든 말씀, 저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Monday, November 4, 2013

[23] 11/04/13 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요한복음 1:9-13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기도하는 저희들의 마음과 입을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저희들이 부족하고 또한 죄인입니다. 성령님께서 저희들의 기도를 인도하여 주셔서 부족한 저희의 기도를 주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세상 만물을 지으시고 운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최고의 주권자 되신 사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회개합니다. 저희는 날이면 날마다 죄를 짓고 삽니다. 죄인된 본성으로 인해 알지 못하고도 죄를 짓고 알면서도 죄를 짓습니다. 저희가 무지하여 저희의 모든 죄를 알지 못하므로 주님께서 긍휼로 저희의 눈을 열어주사 저희가 죄를 가지고 주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우선순위로 두지 못하고 다른 것들에 마음을 빼앗겨 버린 것을 회개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주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되는데 그것들을 주님보다 더 사랑한 것을 회개합니다. 저희가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른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백성이라고 하고 다니면서도 그에 걸맞지 않은 태도로 삶을 대하고 또 사람을 대했습니다. 그 와중에 실족하거나 상처받은 자들이 있다면 그들의 심령을 살피사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이렇게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죄인된 저희를 사랑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저희가 하나님의 그 사랑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기쁨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의 상한 예배와 상한 관계 속에서도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날마다 날마다 기쁨과 감사와 기도가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섬기는 자들 가운데에 성령님이 강력하게 임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의 얼굴을 구합니다. , 저희 작은불꽃이 주님의 얼굴을 구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저희가 주님의 십자가를 언제나 마음 속 중심에 두고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희의 예배를 언제나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배를 준비하는 여러 손길들을 지켜주시고 그들이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구합니다.

주님, 다음 주에는 저희가 교회 화단에 꽃을 심습니다. 다시 올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또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꽃을 심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얼마 후면 학기도 끝이 납니다. 학기가 끝날 때까지 저희가 절망하지 않고 주님만 붙들며 나아갈 수 있도록 저희를 언제나 붙들어 주시옵소서.

끝으로, 주님이 택하신 백성이 고난을 당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위로하시고 다시 모으시겠다고 언약하셨으니, 그들이 속히 다시 모여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이 시간, 주님, 말씀하여 주셔서 저희로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Sunday, October 27, 2013

[22] 10/27/13 주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 24.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저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하면서 삶 속에서는 죄를 짓고 또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는 정말 부족하고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삶의 주인이 되어주시고 저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찬양 받기 합당하신 주님, 저희를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심에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주님! 저희 작은 불꽃이 주님의 공동체로서 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서로 사랑하지 않고 질투하며 적대시하며 화목하지 못한 것이 있었다면 이 시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예배 드리러 나오는 장소에 친분을 쌓으려 하는 것, 주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닌 사람들 만나러 나오는 것 또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부족한 점에도 불구하고 저희를 사랑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은혜에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작은 불꽃을 위해 헌신하는 회장단과 부장단, 섬김이들을 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간구의 기도를 드립니다. 저희 작은 불꽃이 하나의 공동체로서 주님 안에서 서로 화목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저희 작은 불꽃의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만져 주시옵고 만나 주시옵소서. 늘 저희를 위해 애쓰시는 간사님들, 회장단, 부장단, 섬김이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시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사 임하고 섬기는 일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옵소서. 작은 불꽃이 부흥되어서 모두가 주님께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여 주시옵고 항상 예배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작은 불꽃을 통하여 이 퍼듀 땅에 주님의 복음이 전파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작은 불꽃 지체들 삶에 하나님의 소망이 가득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 작은 불꽃이 다음 주면 홀리윈 워십을 합니다. 워십을 준비하는 신입생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시고 모두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홀리윈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있을 락인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락인/전도의 밤 가운데 많은 지체들이 은혜를 받고 주님에게로 돌아올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죄악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잊지 말아주시옵소서. 저희 작은 불꽃 공동체가 이 타락한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고 저희 제자들을 통해 주님의 말씀과 복음이 이 세상 가운데 바로 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nday, October 20, 2013

[21] 10/20/13 주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히브리서 3:6

하나님, 이 시간 작은 불꽃을 위해 기도합니다. 부족한 제가 기도드릴 때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서 이 기도가 더욱 풍성히 하나님께 올려지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작은 불꽃에서 이번 학기에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구원에 대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미리 영접했던 사람이든 아니든, 예수님을 다시 만나는 은혜를 불어넣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지난 주 예배를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받은 구원에 대하여 공부하고 또 예수님을 영접하고 기도회로 마음을 다졌지만, 지난 한 주간을 지낸 저희의 모습을 돌이켜보면 그런 은혜가 충분히 드러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죄된 저희의 모습을 다시 주님께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닮은 길을 걸어가는 순종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주님이 나를 구원하셨다는 사실에만 집중하는 저희의 치우친 모습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가 이렇게 고백할 때 깊게 깨닫게 해주시고 또 우리 마음에 변호와 감동이 있어, 내일은 보다 예수님을 닮은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빌제인스 목사님의 집회를 통해 우리에게 각자 알맞는 말을 해주셔서 위로와 은혜를 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경험하는 기회를 갖게 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또 이러한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더욱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잊지 않고 더욱 말씀과 기도를 사모하는 하나님의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여러가지 참 감사드릴 것이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친히 거두실 많은 열매를 작은 불꽃을 통해 맺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작은 불꽃을 통해 성장해 나갈 때, 이 퍼듀 지역 사회 안에서도 그리고 졸업하여 하나님께서 보내신 다른 땅을 밟을 때도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우리는 깨닫지 못하지만 지금도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그런 만큼 더욱 작은 불꽃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성령님의 임재를 통한 감동이나 역사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서 손수 이 땅에 적어두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사랑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마음에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심어주시고 또 이를 통해 세상에 속한 것과 하나님께 속한 것을 구별할 줄 아는 지혜의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세요.

또한 작은 불꽃을 위해 섬기는 모든 지체들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합니다. 회장단 이정, 송예진, 정준용, 이종석, 섬김이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부장단 김요한, 진소영, 정하은,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이석주, 아이노스팀원 김풀잎, 문창윤, 박윤정, 서강,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김종엽 형제 자매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 진정으로 올려지는 예배를 위해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하는 이들을 하나님께서 기억해주시고 항상 끊이지 않는 은혜를 부어주시길 원합니다.
또한 중보기도팀 최창영, 김민재, 최지헌, 김유진, 정하은, 유진영 형제 자매도 항상 기억하여 주셔서 하나님을 위해 기도할 때 지치지 않는 힘을 주시고 이들이 자신의 힘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힘을 입어 능력 있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또 맹지민, 윤지은 부장 간사님 부부, 김진학, 손자영 간사님 부부, 김상식, 이수현 간사님 부부, 송지호, 김정진 간사님 가정, 박종현, 오유원 간사님 부부도 항상 기억하여주세요. 그들의 수고를 누구보다도 하나님께서 잘 알고 계시니, 예배를 섬기는 중과 가정을 보살핌, 그리고 학업 가운데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성령님을 통하여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 교회 안에 많은 사람들이 병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그 한 사람 한 사람 떠올리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하니, 그들의 병을 물리쳐주실 것을 믿습니다. 각 사람에게 예수님의 새 생명을 심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 퍼듀 땅을 위해 기도하는 일을 쉬지 않게 해주세요. 우리가 밟고 있는 이 땅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구약 시대의 사람들이 그 땅의 신과 그 땅의 형통함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이 퍼듀땅에 강하게 역사하셔서 이 땅이 예수님의 것으로 다시 태어나고 이 곳에서 복음이 퍼져나가길 원합니다. 우리가 그 가운데 있게 하시고 우리가 기도로서 하나님이 이 땅에 하시는 일을 도울 수 있도록 항상 깨어 있게 인도하여 주세요.

이번 주에 다가올 금요예배 또 주일 예배 또한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말씀 전하시는 분들께 하나님의 능력을 더 하여 주시고 또 듣는 자들의 마음을 일찍이부터 준비시켜주세요.



하나님, 당신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갖습니다. 혹시 저희가 기도할 때 미처 올리지 못한 기도가 있으면 깨닫게 해주시고 또 당신의 음성을 우리가 이 시간에 들을 수 있도록 우리 마음 또한 열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리고 부활의 영광을 세상에 알리신 능력의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Sunday, October 13, 2013

[20] 10/14/13 주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것이요
해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이사야 45:5-7

유일한 창조주시요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부족한 입술과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저희의 부족함을 살펴주시고 채워주시며, 저희의 기도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기도 드릴 때 주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저희 작은불꽃이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 저희가 선 이 곳이 바로 거룩한 곳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끊임없이 찬양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의 전에 나와서 예배하고 주님을 찬양하던 손과 입들이 교회 밖으로 나가서는 마치 주님을 모르는 듯이 살아가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가 더욱 더 필요한 저희들입니다. 머리되신 주님과 지체 된 저희들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지 못하고 상한 예배와 상한 관계들을 해결하지 못한 것,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은 것 처럼 살아가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매 순간 주님을 바라보지 못함은 저희의 약함입니다, 주님. 살펴주시고 채워주셔서 더욱 더 주님과 풍성한 관계, 사랑의 관계를 맺고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며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밖에도 저희는 죄인의 본성을 버리지 못하고 매 순간 넘어집니다. 저희가 깨닫지 못한 죄가 있다면 깨닫게 하여 주사 주님 앞에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가 알거나 알지 못하거나 하는 죄들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언제나 예배에 임하셨고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 저희를 사랑하지 않으신 순간이 없으시고 언제나 저희를 지켜주신 것 감사와 찬양드립니다. 정말 주님은 한 분 뿐이시고 언제나 계시고 언제나 사랑하십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부정할지라도, 저희가 느끼지 못할지라도 주님은 진리이시며 언제나 계시는 분입니다. 그러함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그러한 사실들이 저희들을 위로하고 감사 기도제목이 됩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 작은불꽃이 겉으로 보이는 좋은 것뿐만이 아니라 저희 지체 한명 한명의 영혼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곧 오실 주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당에 있는 모든 자가 주님이 찾으시는 그 예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미 있는 주님의 나라에 함께 거주하는 시민권자가 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예배당에서 하나님을 예배할 때 저희의 의가 아니라, 오직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의를 좇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구합니다. 영과 진리의 예배를 드리기 원합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주님이 임하시기를 구합니다. 주님의 성령으로 예배를 인도하여 주시고 저희가 주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예배를 준비하는 여러 손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주 안에서 언제나 지치지 않고 겸손하게 주님의 일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그들의 필요를 아십니다. 사람이 자신의 유익을 위해 느끼는 필요가 아닌, 오직 주님께서 아시는 그 필요를 채워주시옵소서.

주님, 이번주에는 빌 제인스 목사님이 오십니다. 귀한 형제를 저희 공동체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그분을 통해 주님이 말씀하셔서 더 많은 지체들이 주님을 만나는 집회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께서만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끝으로, 주님, 주님이 택하신 백성이 고난을 당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위로하고 다시 모으시겠다고 언약하셨으니, 그들이 속히 다시 모여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이 시간 주님, 말씀하여 주셔서 저희로 듣게 하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Wednesday, October 9, 2013

[19] 10/7/13 주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간지라
요한복음 19:28-30

주님, 이번 주 작은 불꽃 예배는 어느 다른 예배보다도 중요한 예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배우는 주입니다. 하나님, 그 예배를 위하여 기도할 때,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인도로 기도하길 원합니다.

우리를 위해 이 세상에 오신 독생자 예수를 찬양합니다.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 우리를 위하여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사 우리를 위해 십자가 보혈 흘리심을 찬양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저희가 이 보혈의 참된 의미를 묵상하지 못하고 하루 하루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또 이 보혈의 의미를 알지 못해 예수 그리스도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못하는 저희의 연약한 모습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작은 불꽃에서 여러 사람들이 지난 수련회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작은 불꽃이 하나님 안의 공동체임에 감사하고, 또 그것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수련회에 이어 이번 성경 공부 때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인한 우리의 구원에 대해 다루려고 합니다. 하나님, 전하는 저희 조차도 아직 예수님을 충분히 묵상하지 못하고 있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강력히 예수님을 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장이 지체된 친구들, 예수님을 만났다고는 하지만 확신이 없는 친구들,  그리고 예수님을 아직 만나지 못한 친구들 모두 이번에 있을 예배를 통해 예수님의 보혈의 의미를 깨닫고, 우리의 낮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우리의 주로 시인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될 수 있게 성령님 강하게 역사하여 주세요. 또한 성경 공부 이후 있을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는 기도회를 인도하는 김동헌 형제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하나님, 정말 이 예배를 준비하는 모든 손길마다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이 그대로 드러나는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금 잠시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우리가 마저 듣지 못한 것이 있으면 깨우져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Sunday, September 29, 2013

[18] 2013 가을 학기 수련회

작은불꽃 가을 수련회 기도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가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1-13

하나님! 주 여호와의 이름을 높히길 원합니다. 저희가 이번주에도 이렇게 모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작은 불꽃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성경에서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2:18)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부족한 제가 기도를 드릴 때 예수님을 통하여 성령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리길 원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삼위일체 하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기도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 당신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죄의 종이 되어버린 이 세상에서 당신을 아는 사람이 끊이지 않게 하셔서 우리가 당신을 잊은지 오래임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만날 수 있게 모든 것을 예비하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잊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당신의 신실함을 잊는 우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당신은 신실하지만 당신에 대한 모습과 태도가 때에 따라 변하는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준비하면서 사람의 힘으로 하고자 하는 저희의 어리석은 모습을 고백합니다. 또 우리 안에 사랑이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을 바르게 믿지 못하는 우리의 믿음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이렇게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할 때 어루만주어 주셔서 우리가 당신께 더욱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돌보시는 주님, 우리가 이 시간에는 이번주에 다가올 수련회를 위하여 기도하고자 합니다. 당신 안에서 준비되고 진행되는, 또 당신 안에서 많은 것을 걷을 수 있는 수련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에게 우리가 간구할 때 미리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아멘으로 화답하는 기도가 되길 인도해주세요.
주님, 먼저 수련회에 오고자하는 모든 지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의 마음을 성령님께서 이끄셔서 그들의 마음이 말씀을 받아 뿌리 내리지 못하는 밭이 되게 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주시는 말씀이 싹이 나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이번 한 주간 이끌어주세요. 바벨론에 포로로 잡여간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해서 배울 때에, 성경의 그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고자 하는 당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또한 수련회를 위하여 섬기는 손길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먼저, 작은불꽃에 말씀을 전해주시는 이영길 교수님과 이미영 사모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분들의 바쁜 일정에 지침이 없게 하시고 항상 새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 오로지 하나님 당신의 말씀만을 선포하길 원하며, 또 그 말을 듣는 사람들 마음에 성령님의 감동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그들의 말씀이 수련회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말씀이 되어 그 누구 하나도 얻어가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회장단 이정, 정준용, 송예진, 전종석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 학기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작은불꽃을 위하여 분주하게 노력해온 그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신 것을 압니다. 하나님, 그들에게 평안과 또 위로 주셔서, 그들이 작은불꽃을 섬길 때 사람의 일을 하는 것처럼 지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마다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새 힘과 능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그들 곁에 항상 돕는 손길을 허락하셔서 그들을 통해 또 하나님을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이 수련회 뿐만이 아니라 모든 일 가운데서 그저 주어진 업무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더욱 알게 되길 인도해주세요.

섬김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섬김이들을 기억해주세요. 학업과 진로 문제로 바쁜 와중이지만 성령님께서 그들에게 수련회를 위해 말씀 묵상과 기도를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깨워주셔서 수고로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수련회를 준비하길 원합니다. 그들에게 말씀을 볼 수 있는 눈과 마음 허락하여주시고 또 각 조원의 보이지 않는 필요까지 알아보아 주님을 통해서 그들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자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부장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요한,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진소영, 정하은, 이석주 부장들을 항상 기억하여주세요. 그들이 이번 수련회를 준비할 때 사람의 관점보다 하나님의 관점에 더욱 집중하길 원합니다. 그리하여서 수련회의 모든 과정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 허락하셔서 작은 것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일 수 있도록 인도해여주세요. 또한 각 부원도 하나님의 충만함으로 이끌어 주심을 믿습니다. 또 이석주 리더와 아이노스 찬양팀도 기억하셔서, 찬양으로 전쟁의 승리를 선포하는 수련회로 이끌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간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맹지민, 윤지은 부장 간사님 부부, 김진학, 손자영 간사님 부부, 송지호, 김정진 간사님 부부, 김상식, 이수현 간사님 부부, 또 박종현 간사님 부부를 항상 기억하시고 그들의 가정에 많은 축복을 내려주시길 원합니다. 정말 바쁜 와중에 작은불꽃을 섬기는 그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알아주시고, 단순히 작은불꽃 지체를 돌보는 것이 아닌 이를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그들의 섬김으로 인해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지치지 않게 하나님께서 제때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과 항상 함께 동행하여 주세요.



주님, 이 수련회를 통하여 예수님을 영접한 많은 친구들이 새 생명 얻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그들이 돌아와야 할 곳으로 돌아왔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는 당신의 신실한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주님, 이 곳에서 주님을 다시 만나고 회복하고 또 치유받은 지체들이 정말 많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들이 이 수련회를 통하여 하나님 당신을 바로 알게 되었고, 당신에 대한 믿음이 바로 섰으며 당신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게 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신에 대하여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수련회를 통하여 소외되었던 지체들이 우리를 통하여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미워하던 자들이 자기 자신과 상대방을 용서하여 그들 사이에 벽이 허물어졌음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당신이 이 수련회의 주인공이셨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힘으로는 감히 할 수 없던 일을 당신이 직접 우리에게 이루어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 수련회에서 당신을 온전하게 예배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할 것이 너무나도 많은, 당신께서 거두어가실 것이 정말 많은 수련회를 허락하셨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가 미처 기도드리지 못한 것이 참 많습니다. 우리가 부족하여 미처 알지 못한 것이 있다면 지금 이순간 깨달아 하나님께 다시 간구하기를 원합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하시는 말씀을 듣습니다.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Sunday, September 22, 2013

[17] 9월 2일 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니 선지자들이 이를 통해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알고 있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마 된 것이 아니니라.” –히브리서 11 1-3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퍼듀한인장로교회의 작은불꽃을 위하여 기도하길 원합니다. 부족한저의 입술로 고백할 때 주님이 임재하셔서 단순히 저의 힘으로 하는 기도가 아니라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동행하는 기도가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가 지난 한 주를 무사히 잘 보내고 이번 돌아오는 한 주도 맞이하게 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아주시고 항상 주님의 종으로서 매주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저희들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이 저희들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알게 하여주시고 이 세상을 창조하신 그때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생명의 기적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주께서 인도하는 삶을 살게 하여주시고 저희들의 명철이나 지혜에 의지하지 않고 주님의 의만 주리는 지체가 될 수 있게 하나님 역사하여 주세요.

아버지, 제가 모든 죄악과 부족함을 들어내고 회개를 할 때에 저로서는 아무런 선함이 나오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세상적인 유혹과 욕망에 사로잡혀 주님과 함께하는 것을 멀리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중심이 되는 삶이 아니라 저의 세상으로부터의 사고방식과 논리로 살아갔음을 회개합니다. 예배에 집중하는 것보다 다른 학업적인 일이나 취미활동에 몰두했음을 회개합니다. 세상적인 가치관에 앞서 남들을 짓밟고 경쟁하려 했음을 회개합니다. 싫어하는 사람을 미워하고 정죄했음을 반성하고 회개합니다.

하나님, 저희 작은불꽃이 매주 금요일 저녁마다 예배당에 모여 같이 예배를 드리며 교제하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작은불꽃에 주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여주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주가 되는 공동체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작은불꽃을 섬기는 수많은 지체들을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거룩한 사명감을 받들고 작은불꽃을 섬기는 수많은 성도들을 올려드립니다. 맹지민, 김진학, 손자영, 김상식, 이수현, 송지호 간사님, 회장단 이정, 송예진, 정준용, 이종석, 섬김이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부장단 김요한, 진소영, 정하은,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이석주, 아이노스 팀원 김풀잎, 문창윤, 박윤경, 서강,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김종엽 형재 자매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과중한 과업으로 힘들고 지칠때가 있을 때 마다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말미암아 끝까지 주님께서 약속하신 자리를 기쁨으로 섬길수 있는 능력을 부어주세요. 마태복음의 말씀처럼 단순히 쉽고 편안한 넓은 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어렵고 힘들지만 주님을 사모하여 선택하는 좁은 길을 갈 때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이 많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Sunday, September 15, 2013

[16] 9월 15일 주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5:7-8

하나님, 이 순간에 또 작은 불꽃을 위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부족한 저의 입술로 또 저희 마음으로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임하여 주셔서 우리의 입술과 마음을 만져 주셔서 우리가 마땅히 기도드려야 할 것을 올리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이름을 높히길 원합니다. 우리의 모습은 천하나 이런 우리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모습으로 주께 영광 돌릴 수 있게 하시는 당신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하지만 저희가 한 주간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작고 연약한 우리의 마음밭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쉽게 화를 내고 부정적인 마음을 품으며 또 다른 사람들을 험담하며 그들에게 상처주었음을 고백합니다. 무정한 것과 무자비한 것도 죄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저희가 우리 공동체 안 그리고 밖의 이웃에게 관심을 주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연약하여 모든 사람을 돌볼 수 없다고 핑계를 대며 우리의 힘의 원천이신 하나님께 구할 생각도 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연약한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그래도 여전히 우리를 놓지 않아주시고 잡아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불꽃이 하나님의 공동체로서 하나님 마음이 시원하고 기쁘게 행동하는지 저희가 항상 생각하고 염두하지 못하나 이번 학기에 목자와 말씀이 필요한 많은 학생들을 저희 공동체에 보내주심을 또 그들을 먹일 수 있는 말씀을 공급해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지난 주 처음으로 하나님 당신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열심으로 당신이 보시기에 기쁘게 섬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뿌리신 말씀이 좋은 밭에 떨어져서 몇 십 배 혹은 몇 백 배의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이번주 성경 공부 때 또한 좋은 말씀을 뿌려주신 것 미리 믿고 미리 감사를 올립니다!

하나님, 우리 공동체를 섬기는 모든 지체들을 위해 기도를 쉬지 않도록 일깨워주세요. 회장단 이정, 송예진, 정준용, 이종석, 섬김이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부장단 김요한, 진소영, 정하은,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이석주, 아이노스팀원 김풀잎, 문창윤, 박윤정, 서강,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종엽 (*드러머 이름을 잘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형제 자매를 기억하여 주세요. 또 맹지민, 김진학, 손자영, 김상식, 이수현, 송지호 간사님들께 능력 부어주세요.
하나님, 이번주에는 저희의 죄에 대해서 배웁니다. 처음 하나님을 알아가는 자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 될 수도 있고 또 하나님을 오랫동안 믿어온 자들에게도 진정한 믿음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하나님 우리는 통로일 뿐이요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께서 기쁘신 만큼 저희 공동체 안에서 거두기를 소망합니다. 말씀 선포하시는 장진삼 집사님 또 각 모임을 인도하는 섬김이들에게 하나님께서 마땅히 하실 말씀을 알려주셔서 하나님께서 기쁘게 수확하시는 모임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저희 죄에 대해서 깨닫고 죄인임을 묵상할 때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더욱 실감하고 우리의 구원을 값지게 여길 수 있도록 새 마음 허락하여 주세요.

교회 안 팎으로 많은 행사들이 있습니다. 토요일에는 한인 체육 대회와 작은 불꽃 명랑 운동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인 체육 대회를 통해 퍼듀 땅의 한국인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또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시고 또 작은 불꽃 운동회를 통해서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여 예수님을 닮아가는데 한 걸음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좋은 기회로 사용하여 주세요.
또 우리 교회에서 야외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을 아름다운 자연에서 다시 한 번 느끼고 또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받아들이는 예배가 되길 기도합니다. 또 그 시간을 통해 교인끼리 더 많이 알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마땅히 기도할 것을 알려주시고 기도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갖습니다. 미처 기도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깨닫게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Sunday, September 8, 2013

[15] 09/08/13 주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며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신명기 6: 1-9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가 이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부족한 저희 입술로 주님께 올려드리는 기도이오니 저희의 부족함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성령이 저희를 인도해주사 이 기도를 기쁘게 받아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희가 작은불꽃의 대표인 것은 아니지만 저희로 작은불꽃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 주님 앞에 나아와 저희의 허물들을 고백합니다. 저희는 알게 모르게 주님 앞에 죄를 짓고 회개하지 못하였습니다. 주님, 저희가 하나님의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세상 밖으로 나가서 세상을 빚추는 빛이 되고 세상과 다른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하는데, 오히려 교회 밖으로 나가 나쁜 행실을 일삼고 성도 아닌 사람들의 행실을 본받아 행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사람들에게 알게모르게 상처를 주며, 제단 앞에 나아오기 전까지도 갚지 못하였던 것들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주님, 저희는 이런 것들을 해결할 지혜와 힘이 없습니다. 저희가 할 바를 알려주시고 주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삶 속에서 하나님을 잊고 사는 순간들이 참 많음을 고백합니다. 매 순간 순간 저희 앞에 놓이는 선택의 순간에 하나님을 선택하지 못하고 죄를 선택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보단 저희의 안락만을 추구하며 사는 삶을 회개합니다. 주님, 주님께로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저희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시고 마음을 열어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죄를 다 알지는 못하오나, 성령께서는 아시므로 성령님이 저희의 기도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 작은불꽃이 한 곳에 모여, 주님께 예배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다시 모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 second chance 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두 사람 이상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주님의 은혜로 기도하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기도 시간에 성령을 부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작은불꽃에서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기도해야 할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일단 교회에서 섬기는 많은 사람들, 목사님 가정부터 전도사님 가정, 주일학교 선생님, 집사님들, 장로님들, 권사님들, 성가대, 찬양팀 등등 저희 교회에서 섬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한 마음이 되어 오직 한 분 주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도록 힘을 내게 하여 주시옵시고, 교회가 연합하는 데에 힘을 쏟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작은불꽃을 섬기는 수많은 사람들, 부장집사님 가정, 간사님들, 회장단, 섬김이, 부장단, 찬양팀, 그리고 작은불꽃의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작은불꽃 전체가 하나가 되어 큰 산을 태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오직 하나님을 믿고, 사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주님께 간구하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저희의 필요를 아십니다. 저희가 먼저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의를 구할 수 있도록 항상 도와주시옵소서.

이제 잠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저희가 미처 알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깨닫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음성을 잘 구별하여 순종하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Sunday, September 1, 2013

[14] 09/01/2013 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5

주님! 제가 기도할 때에 저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저의 부족함을 주님의 은혜로 채워주시옵소서. 또한 제 안에 믿음 없는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고 중보기도자로서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주님께 중보기도자로서 일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시간 주님께 기도할 때에 진정한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 그 자체이신 하나님 아버지..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저희의 죄를 고백합니다. 작은 불꽃이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지 못하고 서로에게 상처주고 서로를 헐뜯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저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섬기지 못했던 점 또한 용서하여주세요. 작은 불꽃을 하나님과 만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장소라고 생각하지 아니하고 친구들과 노는 자리 인맥을 쌓는 자리라고 생각하는 점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올해 저희에게 새로운 지체들을 보내주신 것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공동체에 들어온 신입생 한명 한명을 기억하여 주시고 공동체 안에서 평안을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또한 이번 학기 새 회장단과 부장단 그리고 섬김이들을 세워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불꽃을 위해 섬길 수 있다는 축복을 허락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본디 중보기도자는 주님 앞에 깨끗해야 하지만 저희 같이 부족한 죄인들에게 이렇게 중보기도를 할 수 있는 축복을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다시 한번 작은 불꽃에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신입생들이 작은 불꽃에 와서 주님을 알지 못했던 자들은 주님에 대해 알게되고 마음의 문을 열게 하여 주시옵시고 주님을 알았던 자들은 주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점점 깊어져 가게 하시옵소서. 작은 불꽃 공동체가 그들에게 가족과 같고 정말 사랑과 섬김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 자신을 생각하기에 앞서 먼저 타인과 작은 불꽃 공동체를 생각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회장단, 부장단, 섬김이, 간사님들에게 은혜를 베푸시사 진정한 사랑과 진정한 섬김, 나아가서 진정한 예배가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신입생 콜아웃과 첫 예배를 무사히 마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가 운동회, 친교, 수련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 행사들을 통해 작은 불꽃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하나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 또한 더 나아가 미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예전에는 기독교 국가였지만 지금은 주님을 아는 사람이 점점 줄어가고 있습니다. 이 땅에는 무신론과 동성애 등 주님의 말씀에 반하는 것들이 합법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님 미국 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미국을 변화시켜 주시옵시고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북한에서는 주님의 이름을 알고 믿는 믿음 만으로도 정치범으로 규정되어 수용소로 끌려가고 또한 총살을 당합니다. 주님 북한을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이 주님을 알고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Sunday, August 25, 2013

[13] 8/25/13 주


8 25일 주 작은불꽃 중보 기도문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마가복음 8:38

하나님, 새 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학기를 위해서도 작은불꽃을 위해서 쉬지않고 기도합니다. 하나님, 부족한 저희가 기도할 때 스스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님의 이끄심을 따라 기도하길 원합니다. 부족한 입술과 마음 붙잡아 주시고 하나님과 저희 사이의 기도가 사랑으로 연결되기를 원합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퍼듀 땅에 우리를 불러주시고 또 이곳에서 역사하심을 우리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찬양 올려드립니다. 이 퍼듀 땅에서 지금도 하늘 나라를 확장하고 계시는, 그러한 당신의 나라에 우리가 동참하게 하시는 당신의 구원의 능력에 찬양 올려드립니다!

하지만 하나님. 우리가 하루 하루를 살아갈 때 많은 부분에서 하나님을 잊고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나라를 잘 알지 못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다 말하면서 실상은 사람의 머리로 생각하여 하는 일들이 많음을 고백합니다. 또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당신 자체를 알아가기를 열심히 하지 않는 저희의 모습을 이렇게 고백하니, 하나님, 우리가 당신을 더욱 알아가지 않는 이 큰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 작은 불꽃 모두에게 각자의 믿음대로 깨달음을 주셔서 학기가 지날 수록 당신을 아는 지식과 지혜가 커져 당신을 사랑하고 또 경외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 여전히 퍼듀에 작은 불꽃이 있어 올해에도 당신께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알고 당신을 사랑하며 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공동체를 허락하시고 또 서로가 서로에게 동역자가 되게 하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힘들고 지친자, 그리고 외로운 자가 쉴 수 있는 공동체를 마련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은 불꽃을 찾는 새 발걸음이 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각 구역에서 섬기는 손길을 풍성하게 채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에 의한 공동체임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람을 위한 공동체가 아닌 하나님을 위한, 그리하여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그런 공동체가 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번주에는 각 섬기는 손길을 위하여 더욱 기도합니다. 하나님, 모든 섬기는 손길이, 직책을 맡고 안맡고의 여부를 떠나 모든 하나님을 아는 이들이, 아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또 말씀도 부끄럽게 여기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이가 쫒아야 할 것을 마땅히 알고 그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먼저, 우리 중보기도팀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저희가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저희의 기도하는 솜씨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마음임을 저희가 알고있습니다. 매순간 하나님께 가장 귀한 마음을 꺼내 태울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창영, 유진, 지헌, 세헌, 하은, 민재, 명철 형제 자매의 이름 기억하여 주시고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을 기억하여 우리를 항상 기다리고 있는 당신의 손을 잡고 걸어갈 수 있도록 깨우쳐주세요.

회장단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정, 송예진, 정준용, 이종석 형제 자매 기억해주시고 능력 부어주세요. 그들이 중재하는 대상이 사람과 사람이 아닌, 하나님과 사람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데 열심인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섬김이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유아람 형제 자매를 기억해주세요. 하나님, 이들이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모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이들이 사람의 교제를 뛰어넘어 하나님을 전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이들 손에 항상 간직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들이 조원들에게 있어서 단순히 복음을 전하고 또 슬픔 기쁨을 나누는 자 이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예배자 또 그 중보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혜와 지식 또 많은 사랑 부어주세요.

부장단 또한 지켜주세요. 김요한, 진소영, 정하은,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이석주 부장들을 지켜주세요. 그들이 매주 만나는 모임을 귀하게 보살펴주시고, 학기 중 모든 일을 거치면서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사람들에게 먼저 나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지닌 자들이 되도록 보살펴주세요. 또한 찬양팀을 위해 특별히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을 믿고 찬양대를 앞세워 나갔을 때 승리하였더 여호사밧 왕의 전쟁을 그들이 기억하게 하사, 우리의 예배가 항상 찬양으로써 승리를 선포하는 예배가 되도록 인도해주세요.

간사님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맹부장 부장간사님, 윤지은 간사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축복해주세요. 바쁜 학업과 다른 일 가운데서 작은 불꽃을 사랑해주시는 이분들의 마음을 하나님, 당신께서 알아주시고 또 항상 새 힘과 격려를 해주세요. 또 김진학, 손자영, 박종현, 김상식, 이수현, 송지호 간사님들 또한 항상 인도해주심을 믿습니다. 우리를 돌보아주시는 목사님이 없는 상황이지만, 하나님, 당신이 우리의 참 목자시오니, 당신께서 이끌어 주실 때에 간사님들께서 참으로 순종하시고 또 그 모습을 우리에게 전하여 우리가 마음으로 하나님을 더욱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김택룡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귀한 종이 말씀을 준비하고 또 선포하실 때에 우리의 마음이 열려 하나님을 바로 보게 하시고, 또 그분께 지치지 않는 힘을 허락하여 주세요. 또 교회 각 구역 또한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고, 우리가 같은 건물에서 하나님을 따로 예배하는 자들이 아닌 한 가족이 되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세요.
하나님, 우리가 간구하는 것이 참 많습니다. 우리가 그저 하나님께 지기 싫은 짐을 떠맡기듯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죽음과 짐을 예수님께서 친히 지셨다는 믿음이 있게 하시고, 또 그 가운데 우리에게 맡기신 일들 우리가 더욱 능동적으로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혜 허락해주세요.

이제 잠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우리가 미처 기도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깨닫게 해주시고 또 하나님의 목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Monday, August 19, 2013

[12] 8/19/13 주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사도행전 26:16-18

하나님, 여름방학을 무사히 마치고 새 학기를 시작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 중보 기도팀이 많이 부족하지만 작은 불꽃을 위해 기도하려고 이렇게 모였습니다. 저희의 입술을 붙잡아주시고 저희의 기도가 저희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닌 성령님과 함께 올려드리는 기도가 되길 인도해주세요.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름이 되어 모든 것이 푸르고 신선한 것을 보니 하나님의 능력에 절로 감탄하게 됩니다. 이 세상의 주인이신 우리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하지만 하나님, 저희가 지난 여름에 많은 부분에서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의 공동체인 작은 불꽃을 잊고 지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알기를 게을리하였고 말씀과 기도를 사모하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작은 불꽃이나 내가 속한 공동체를 위한 중보 기도를 마음 다해 하지 못한 것, 또한 내가 중보자로 살아가지 못한 것 또한 고백합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기보다는 내 스스로의 이득을 더 먼저 생각했던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이렇게 머리 숙여 고백할 때에 저희의 피같이 붉은 죄를 눈같이 맑게 해주시고, 또 새로운 힘을 주셔서 다음 한 주간은 더욱 예수님 닮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가을 학기를 맞이하여 많은 한국 사람을 퍼듀에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 그 중 많은 사람을 저희 퍼듀 한인 교회와 작은불꽃으로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그들과 함께 우리의 믿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작은 불꽃이 새 학기를 맞이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항상 열심으로 하나님을 섬겼던 것도 아닌데도 작은 불꽃 안에 항상 사람이 넘치게 하셔서 돕는 손길이 있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또 그들의 마음이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섬기게 하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각 구역에서 섬길 사람들을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올 가을 학기에는 작은 불꽃에게 더욱 분명한 비전을 주셔서 우리가 그것을 위해 더욱 힘쓰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현재 있는 형제 자매에게 더욱 하나님의 능력을 알릴 수 있도록 저희가 하나님의 사역에 동역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우리에게 그리하고자 하는 마음을 심어주시고 또 그렇게 실천할 수 있는 마음 심어주셔서 우리의 기꺼운 마음과 하나님의 믿음 위에서 하나님께서 온전히 행하실 줄을 믿습니다. 또 새로 오는 형제 자매에게도 우리가 하나님을 알리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가 단순히 복음을 말로 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에서 보여주길 원하며, 그들이 우리에게서 복음을 듣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직접 볼 수 있기를 하나님께서 인도하여주세요.
또 다음 학기에 섬길 모든 지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아직 어떤 사람이 어디에서 섬기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은 없지만, 하나님, 저희가 그들 이름 하나하나 열거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다 아시오니 사람이 하는 일을 하는 열정이 아닌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그들 마음에 각각 합당하게 심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간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사님이 없는 작은 불꽃이 새 학기를 시작할 때, 누구보다도 더욱 마음을 쓰게 되신 분들이 부장님과 간사님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혜를 허락하여주시고 인내와 끈기 그리고 많은 사랑을 더하여주셔서, 우리가 여전히 하나님께서 전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매주 예배 때 마다 전해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이번 주말에 섬김이들과 부장단, 회장단들이 함께하는 리더쉽 트레이닝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직 준비 중이오니 준비하는 손길들에 능력 더 하여 주셔서,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되는 동시에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며 또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그러한 시간이 되도록 함께 해주세요.

중보 기도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작은 불꽃에 중보 기도팀이 두 개라서 하나로 합치고 싶어하는 다른 섬기는 지체들의 말을 들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새로운 예배 형식을 도입하게 됨에 따라 중보 기도팀의 형식과 역할이 조금은 달라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 과정이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하나님을 향해 중보하는 마음과 입술을 매 순간 허락하여주세요. 우리가 중보자로서의 참된 의미를 항상 기억하길 바라고, 또 우리가 중보자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은데 적절한 시기에 하나님께서 깨닫게 도와주세요. 또 우리 간에 화목함이 항상 떠나지 않길 바라며 우리 스스로 먼저 서로를 사랑하는 작은 불꽃 안에 작은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창영, 유진, 민재, 지헌, 진영, 하은 하나님께서 이 이름들 기억하여 주시고 학기 시작하는데 항상 살펴보아주시고 또 우리가 성령님 잊지 않고 항상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우리 교회에서 주최한 새 교우를 위한 바자회를 잘 마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가운데 많은 노력을 해주신 여전도회 분들께 하나님께서 직접 칭찬하여주시고 많은 축복 내려주세요.
다음주 예배를 준비하시는 김택룡 목사님께도 한 주간 지혜를 많이 허락하여주셔서 다음주 예배 때도 귀한 하나님 말씀 전해 들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항상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전해주실 김택룡 목사님이 계심에 참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잠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미처 기도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깨닫게 하여 기도하게 해주시고, 또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을 저희에게 허락하여주세요.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Wednesday, May 15, 2013

[11] 2013 여름 방학 기도문


작은불꽃 여름방학 기도문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어 주려 하심이니 히 2:15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있는 이방인 중에 마음과 몸에 할례 받지 아니한 이방인은 내 성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44:9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전 15:31

하나님, 우리에게 방학을 허락하여주셔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작은불꽃 중보 하는 것을 쉬지 않으려 하여 이렇게 기도를 드리니 기도하는 자의 더러운 마음 물리쳐주시고, 마음과 생각, 입술을 붙잡아주셔서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기도를 드릴 수 있게 인도하여주옵소서.

작은불꽃이 한 해를 마무리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올 한해도 작은불꽃에서 세계 곳곳으로 파견되는 여러 형제, 자매를 배출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이 모든 것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또 퍼듀에 새로 입학하여 오는 많은 한국인 친구들을 작은불꽃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보아 증인이 될 때, 하나님의 영광을 증거할 수 있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 작은불꽃이 지난 일 년 동안 하나님께 생명력있는 예배를 드리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지 못하여, 공동체의 약한점을 보고 먼저 나서 회개하고 위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지 못한 채, 입에 올리기 쉬운 험담을 일삼은 우리 한 명 한 명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우리의 죄를 고백하오니 우리를 용서하여주옵소서. 내가 나의 형제를 용서한 것 같이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해주시기를 의미없이 말로 외우기만 할 뿐 그러한 모습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음 또한 고백합니다. 다른 형제, 자매들이, 심지어 간사님이나 다른 섬기는 분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힌다고 말하면서 오히려 그 순간 여호와의 이름을 더럽힌 것이 나였음을 인식하지도 못한 저의 더러운 마음과 무지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 깨달아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사 더욱 품으로 안아주시고 그 힘으로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더 큰 능력을 함께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하니 우리가 우리의 죄에 솔직해지고 다른 사람의 티보다는 나의 들보를 하나님께 진솔하게 고백하여 하나님과 진실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 작은불꽃이 한 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해를 위한 섬기는 자리도 하나님께서 많이 채워주셨고 또 이런 휴식 기간을 통해 그들을 훈련시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 해 동안 작은불꽃 각 지체들의 믿음을 성장시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학동안 우리가 하나님 알아가기를 쉬지 않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작은불꽃 많은 졸업생을 배출했음을 감사합니다. 각자 다른 사명을 가지고 곳곳으로 퍼질 때 복음과 주님의 영광을 안고 그 곳에 감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동체가 해쳐지지 않았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동체 안에 하나님의 이름과 숨결이 임재함을 감사드립니다. 작은불꽃 안에 항상 섬기자하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말씀을 사모함을 감사드리고 또 우리가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소통함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목사님을 허락하여 주셔서 하나님께서 전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보다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음을 감사드리고 또 하나님의 지혜를 나눠주실 많은 간사님들을 허락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다음 한 해동안 작은불꽃이 하나님 일을 함께 하기 위한 비전을 찾는 것을 도와주시고 또 우리 모두 함께 그 일에 힘쓸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라 하였습니다 (고후 6:1). 하나님, 우리 공동체를 작은불꽃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각자의 욕망을 위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같은 곳으로 나아가는 여럿이자 하나인 공동체로서 섬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다음 해에 작은불꽃 공동체 안에 성령님의 사랑이 각자에게 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람의 사랑으로 형제, 자매를 사랑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저희가 배웠습니다. 어느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일 4:12) 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처럼 우리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른 사랑을 하여 하나님이 우리 안에 온전히 거할 수 있게, 또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거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세요. 또한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리라 (요일 4:17) 하신 것 같이 우리가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질 수 있을 만큼의 사랑을 우리 안에 지닐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 유학생 교회의 취약점 중에 하나가 방학이 되면 모두 흩어져 학기 중 만큼 뜨겁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지체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휴식 중에서도 그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하나님의 갈급함을 느끼며 각자 머문 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그치지않게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을 믿기 망설이는 자에게는 확신을, 미지근해진 자에게는 뜨거움을, 하나님을 더 알고자 하는 이들에겐 지혜와 사랑을 허락하여 주셔서 방학 후에 만났을 때 모두 하나님과 한결 더 가까워지고 또 그로 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 다음 해에 섬기는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그들이 세상의 것과 하나님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시고, 세상의 것에 정을 붙이지 말고 하늘 나라를 사모하여 하나님을 아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은 하나라도 주저하지 않고 버릴 수 있는 지혜와 용기 허락하여주세요. 또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체험하여 그들 몸에 사랑이 넘치게 하여 다른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 간사님들과 목사님, 사모님께도 영육간의 강건 허락하여 주시고 삶이 예배로 드려지는 모습을 보여 많은 지체에게 본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그들 각자에게 그리고 가정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간구합니다.
퍼듀에 남아있는 지체들의 성경 공부 및 교제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 남아있는 지체들에게 필요한 것을 이끌 수 있는 지체에게 하나님께서 용기와 확신을 더하여 주셔서 여름 방학동안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성령님과 함께 일꿔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퍼듀를 떠난 형제, 자매를 위해 기도합니다.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받고 나아갈 때에 하나님께서 확신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격려를 해주세요. 특히 사회로 나가는 친구들이 사회 생활 속에서 세상의 일과 하나님의 진리 사이에서 고민, 방황 할 때에 하나님께서 강력한 믿음과 확신을 주사 믿는 자에게나 믿지 않는 자에게나 본이 되어 하나님을 널리 알리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그들에게 끊이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고 사랑을 친히 보이사 그들이 하나님이 사랑임을 알릴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새로 퍼듀에 오는 친구들의 믿음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우리는 작고 연약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새로 오는 친구들이 퍼듀에서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하며 그들이 퍼듀에서 지내는 동안 하나님과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의 교제를 통해 믿음을 성장시켜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작은불꽃에서 그리했던 것처럼 그 친구들도 졸업할 때에 남들에게 본이 될 수 있는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성장시켜주세요.

하나님, 몽골 선교를 준비하는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선교의 의미를 알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것이 단순이 봉사활동으로 마무리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성령님의 임재 그들이 확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또 그들의 결단에 맞는 은혜 넘치도록 부어주세요. 그들에게 넘치는 사랑을 허락하여 주세요. 또한 몽골 사람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해 죽음으로 향해 가고 있다면, 하나님, 우리의 간절한 마음만큼 하나님도 간절하심을 아오니 부디 그들을 돌이켜 주님 품 안으로 인도하여주소서.

하나님, 퍼듀 한인 장로 교회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김택룡 목사님 내외와 정종현 목사님 내외 보살펴 주시고 그들 가정 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쏟아지기를 간구합니다. 두분에게 투명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성령님과 더욱 원활이 교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들의 순수한 마음을 드러내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그들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능력 주시고 또 그들의 성령이 다른 이들의 성령을 감동시켜 하나님을 머리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온 몸의 오감을 통해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그외 교회를 지키고 섬기는 모든 성도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 부어주시고 세상의 것을 자랑치 않고 오직 하나님과 당신의 나라를 자랑하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우리가 각자 머물고 있는 지역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을 아는 이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것을 사랑하지 않는 마음 뿐만 아니라 그것이 하나님 나라를 방해한다는 것 또한 깨닫게해주시고 개인적인 욕심을 버릴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또한 그들이 주님의 이름을 더욱 진실로 전하는 자들이 될 수 있게 해주시고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쓰며 하루 또한 그렇게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의 마음이 열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세요. 하나님, 그들이 무슨 상황에 있든지 주님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단 한명으로부터라도 전해들 수 있도록 길을 예비하여 주시고 그들이 주님을 영접하였을 때 그들의 생활을 위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더욱 깊히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시고 그 누구보다도 열심으로 하나님을 알리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들을 용서하여주옵소서. 하나님, 그들을 그런 식으로 하나님을 알리는데 사용하지 마옵소서. 하나님, 그들의 마음이 강팍하게 내버려두지 마옵소서. 하나님이 그들 또한 사랑함을 알고있습니다. 그들에게 부디 성령님의 임재를 허락하여주셔서 마음이 부드럽게 녹아 예수님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그리하여 그들이 되려 하나님의 이름을 높히는 자들이 되기까지 쉬지 않고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한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한국이 지난 과거,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 지은 죄들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지은 죄는 알지 못하고 그저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안타깝게 우리를 바라보심을 알고있습니다. 하나님, 부족한 저희지만 이 자리를 빌어 지난 바벨탑 사건 이후 흩어진 순간부터, 혹은 그 훨씬 전부터, 하나님을 영접하는 데까지 지은 우리 한국의 모든 죄를 하나님께 고백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해 고백하지 못하는 죄가 많음 또한 회개합니다. 우리가 우리 나라의 믿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할 때 항상 회개하게 하시고 우리의 죄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하셔 우리가 깨달을 때마다 부끄러운 마음으로 그것들을 고백하게 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회개한 후 간구하는 기도 올려드릴 때 더욱 기쁘게 받아주시고 또 대한민국 위에 많은 은혜 부어주옵소서. 우리 문화에 깃든 잡신들을 물리쳐주시고 우리가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주시고 서로 사랑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받은 넉넉한 것들로 이웃을 돕고 세계를 도와 하나님을 알리는 선교의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작불 중보기도를 하는 중보기도팀을 기억해주세요그들의 기도에 힘을 불어넣어주시고 하나님을 항상 기억하게 하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심어주세요. 하나님, 그들을 많이 격려해주시고 바른 기도로 인도해주시며, 하나님의 영광과 사랑을 직접 알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같습니다. 고백한 이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무슨 말씀이든지 달게 들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사랑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