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불꽃 가을 수련회 기도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가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1-13
하나님! 주 여호와의 이름을 높히길 원합니다. 저희가 이번주에도 이렇게 모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작은 불꽃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성경에서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엡 2:18)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부족한 제가
기도를 드릴 때 예수님을 통하여 성령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리길 원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삼위일체
하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기도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 당신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죄의 종이 되어버린 이 세상에서 당신을 아는 사람이 끊이지 않게
하셔서 우리가 당신을 잊은지 오래임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만날 수 있게 모든 것을 예비하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잊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당신의 신실함을 잊는 우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당신은 신실하지만 당신에 대한 모습과 태도가
때에 따라 변하는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준비하면서 사람의 힘으로 하고자 하는 저희의 어리석은
모습을 고백합니다. 또 우리 안에 사랑이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을 바르게 믿지 못하는 우리의 믿음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이렇게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할 때 어루만주어 주셔서 우리가 당신께 더욱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돌보시는 주님,
우리가 이 시간에는 이번주에 다가올 수련회를 위하여 기도하고자 합니다. 당신 안에서
준비되고 진행되는, 또 당신 안에서 많은 것을 걷을 수 있는 수련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에게 우리가 간구할 때 미리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아멘으로 화답하는 기도가 되길 인도해주세요.
주님, 먼저 수련회에 오고자하는 모든 지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의 마음을 성령님께서 이끄셔서
그들의 마음이 말씀을 받아 뿌리 내리지 못하는 밭이 되게 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주시는 말씀이 싹이 나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이번
한 주간 이끌어주세요. 바벨론에 포로로 잡여간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해서 배울 때에, 성경의 그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고자 하는 당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또한 수련회를 위하여 섬기는 손길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먼저, 작은불꽃에 말씀을 전해주시는 이영길 교수님과 이미영 사모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분들의 바쁜
일정에 지침이 없게 하시고 항상 새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 오로지 하나님
당신의 말씀만을 선포하길 원하며, 또 그 말을 듣는 사람들 마음에 성령님의 감동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그들의 말씀이 수련회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말씀이 되어 그 누구 하나도 얻어가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회장단 이정, 정준용, 송예진, 전종석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 학기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작은불꽃을 위하여 분주하게 노력해온 그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신 것을 압니다. 하나님, 그들에게
평안과 또 위로 주셔서, 그들이 작은불꽃을 섬길 때 사람의 일을 하는 것처럼 지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마다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새 힘과 능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그들 곁에 항상 돕는 손길을 허락하셔서 그들을 통해 또 하나님을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이 수련회 뿐만이 아니라 모든 일 가운데서 그저 주어진 업무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더욱 알게 되길
인도해주세요.
섬김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섬김이들을 기억해주세요. 학업과 진로
문제로 바쁜 와중이지만 성령님께서 그들에게 수련회를 위해 말씀 묵상과 기도를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깨워주셔서 수고로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수련회를 준비하길 원합니다. 그들에게 말씀을 볼 수 있는 눈과 마음 허락하여주시고 또 각 조원의 보이지 않는
필요까지 알아보아 주님을 통해서 그들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자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부장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요한,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진소영, 정하은, 이석주 부장들을 항상 기억하여주세요. 그들이 이번 수련회를 준비할 때 사람의 관점보다 하나님의
관점에 더욱 집중하길 원합니다. 그리하여서 수련회의 모든 과정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 허락하셔서 작은 것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일 수 있도록 인도해여주세요.
또한 각 부원도 하나님의 충만함으로 이끌어 주심을 믿습니다. 또 이석주 리더와 아이노스
찬양팀도 기억하셔서, 찬양으로 전쟁의 승리를 선포하는 수련회로 이끌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간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맹지민, 윤지은 부장 간사님 부부, 김진학,
손자영 간사님 부부, 송지호, 김정진 간사님
부부, 김상식, 이수현 간사님 부부, 또 박종현 간사님 부부를 항상 기억하시고 그들의 가정에 많은 축복을 내려주시길 원합니다. 정말
바쁜 와중에 작은불꽃을 섬기는 그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알아주시고, 단순히 작은불꽃 지체를 돌보는 것이 아닌
이를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그들의 섬김으로 인해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지치지 않게 하나님께서 제때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과 항상 함께 동행하여
주세요.
주님, 이 수련회를 통하여 예수님을 영접한 많은 친구들이 새 생명 얻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그들이 돌아와야 할 곳으로 돌아왔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는
당신의 신실한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주님, 이 곳에서 주님을 다시 만나고 회복하고 또 치유받은 지체들이 정말 많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들이
이 수련회를 통하여 하나님 당신을 바로 알게 되었고, 당신에 대한 믿음이 바로 섰으며 당신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게 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신에 대하여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수련회를 통하여 소외되었던 지체들이 우리를 통하여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미워하던 자들이 자기 자신과 상대방을 용서하여 그들 사이에 벽이 허물어졌음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당신이 이 수련회의 주인공이셨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힘으로는 감히 할 수 없던 일을
당신이 직접 우리에게 이루어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 수련회에서 당신을 온전하게 예배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할 것이 너무나도 많은, 당신께서 거두어가실 것이 정말 많은 수련회를 허락하셨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가 미처 기도드리지 못한 것이 참 많습니다. 우리가 부족하여 미처 알지 못한 것이 있다면
지금 이순간 깨달아 하나님께 다시 간구하기를 원합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하시는 말씀을 듣습니다.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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