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히브리서
3:6
하나님,
이 시간 작은 불꽃을 위해 기도합니다. 부족한 제가 기도드릴 때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서
이 기도가 더욱 풍성히 하나님께 올려지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작은 불꽃에서 이번 학기에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구원에 대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미리 영접했던 사람이든 아니든, 예수님을 다시 만나는 은혜를 불어넣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지난 주 예배를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받은 구원에 대하여 공부하고 또 예수님을 영접하고 기도회로 마음을 다졌지만,
지난 한 주간을 지낸 저희의 모습을 돌이켜보면 그런 은혜가 충분히 드러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죄된 저희의 모습을 다시 주님께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닮은 길을 걸어가는 순종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주님이 나를 구원하셨다는 사실에만 집중하는 저희의 치우친 모습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가 이렇게 고백할 때 깊게 깨닫게 해주시고 또 우리 마음에 변호와 감동이 있어, 내일은 보다 예수님을 닮은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빌제인스 목사님의 집회를 통해 우리에게 각자 알맞는 말을 해주셔서 위로와 은혜를 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경험하는 기회를 갖게 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또 이러한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더욱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잊지 않고 더욱 말씀과 기도를 사모하는 하나님의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여러가지 참 감사드릴 것이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친히 거두실 많은 열매를 작은 불꽃을 통해 맺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작은 불꽃을 통해 성장해
나갈 때, 이 퍼듀 지역 사회 안에서도 그리고 졸업하여 하나님께서 보내신 다른 땅을 밟을 때도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우리는 깨닫지 못하지만 지금도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그런 만큼 더욱 작은 불꽃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성령님의 임재를 통한 감동이나 역사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서
손수 이 땅에 적어두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사랑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마음에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심어주시고 또 이를 통해 세상에 속한 것과 하나님께 속한 것을 구별할 줄 아는 지혜의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세요.
또한
작은 불꽃을 위해 섬기는 모든 지체들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합니다. 회장단 이정, 송예진, 정준용, 이종석, 섬김이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부장단 김요한, 진소영, 정하은,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이석주, 아이노스팀원 김풀잎, 문창윤, 박윤정, 서강,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김종엽 형제 자매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 진정으로 올려지는 예배를 위해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하는 이들을 하나님께서 기억해주시고 항상 끊이지
않는 은혜를 부어주시길 원합니다.
또한
중보기도팀 최창영, 김민재, 최지헌, 김유진, 정하은, 유진영 형제 자매도 항상 기억하여 주셔서
하나님을 위해 기도할 때 지치지 않는 힘을 주시고 이들이 자신의 힘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힘을 입어 능력 있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또
맹지민, 윤지은 부장 간사님 부부, 김진학, 손자영 간사님 부부, 김상식, 이수현 간사님 부부,
송지호, 김정진 간사님 가정, 박종현,
오유원 간사님 부부도 항상 기억하여주세요. 그들의 수고를 누구보다도 하나님께서 잘
알고 계시니, 예배를 섬기는 중과 가정을 보살핌, 그리고 학업 가운데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성령님을 통하여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
교회 안에 많은 사람들이 병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그 한 사람 한 사람 떠올리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하니, 그들의 병을 물리쳐주실 것을 믿습니다. 각 사람에게 예수님의 새 생명을 심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 퍼듀 땅을 위해 기도하는 일을 쉬지 않게 해주세요. 우리가 밟고 있는 이 땅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구약 시대의 사람들이 그 땅의 신과 그 땅의 형통함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이 퍼듀땅에 강하게 역사하셔서 이 땅이 예수님의 것으로 다시 태어나고 이 곳에서 복음이 퍼져나가길 원합니다.
우리가 그 가운데 있게 하시고 우리가 기도로서 하나님이 이 땅에 하시는 일을 도울 수 있도록 항상 깨어 있게 인도하여
주세요.
이번
주에 다가올 금요예배 또 주일 예배 또한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말씀 전하시는 분들께 하나님의
능력을 더 하여 주시고 또 듣는 자들의 마음을 일찍이부터 준비시켜주세요.
하나님,
당신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갖습니다. 혹시 저희가 기도할 때 미처 올리지 못한 기도가
있으면 깨닫게 해주시고 또 당신의 음성을 우리가 이 시간에 들을 수 있도록 우리 마음 또한 열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리고 부활의 영광을 세상에
알리신 능력의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