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10, 2013

[24] 11/10/13 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6:53

지금 기도하는 이 순간에 성령님이 임재하시길 원합니다. 제가 스스로 드리는 기도가 아닌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른 기도가 되어 하나님께 기쁘게 울리길 원합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우리를 사망에 이르지 않게하고 생명의 길로 가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 하나 쉽게 내줄 수 없는 연약한 지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창조자인 하나님께서는 직접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직접 오셨음에 찬양드립니다

하나님, 당신이 우리를 위해 죽었음을 그래서 거듭났음을 입으로는 고백하지만 사실은 그것이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고백이 아님을 회개합니다. 예수님께서 메시아로 이 땅에 오셔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실 것이라고 믿었던 유대인들을 보고 어리석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저희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참된 이유를 알지 못하고 우리 인생의 왕이 되어주시길을 원하는 마음이 가득함을 회개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전하지 못하고 또 하나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돌리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복음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말로만 예수를 주라고 시인하는 저희를 긍률히 여겨주세요.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난 우리가 매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기억하며 회개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 삶의 왕이 되어주시길 원하는 우리의 부족한 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을 생명의 길로 돌아오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진리의 성령님을 보내셔서 저희로 하여금 깨닫고 다시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당신의 보혈의 피 값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또 그것으로 말미암아 더 생명력 있고 풍성한 삶을 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루 하루를 살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그리고 그 분의 부활의 능력을 항상 묵상하며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저희가 스스로의 결정을 따르거나 세상의 풍습을 따르는 것이 아닌 성령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복음, 그 기쁜 소식이 다른 사람들이 들은 그런 소식이 아니라 내 삶에서 내가 직접 들은 소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다가오는 작은 불꽃 예배와 주일 예배에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실어주시고 또 예배를 준비하는 모든 손길들에게 합당한 능력과 축복 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 모든 말씀, 저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Monday, November 4, 2013

[23] 11/04/13 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요한복음 1:9-13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기도하는 저희들의 마음과 입을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저희들이 부족하고 또한 죄인입니다. 성령님께서 저희들의 기도를 인도하여 주셔서 부족한 저희의 기도를 주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세상 만물을 지으시고 운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최고의 주권자 되신 사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회개합니다. 저희는 날이면 날마다 죄를 짓고 삽니다. 죄인된 본성으로 인해 알지 못하고도 죄를 짓고 알면서도 죄를 짓습니다. 저희가 무지하여 저희의 모든 죄를 알지 못하므로 주님께서 긍휼로 저희의 눈을 열어주사 저희가 죄를 가지고 주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우선순위로 두지 못하고 다른 것들에 마음을 빼앗겨 버린 것을 회개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주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되는데 그것들을 주님보다 더 사랑한 것을 회개합니다. 저희가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른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백성이라고 하고 다니면서도 그에 걸맞지 않은 태도로 삶을 대하고 또 사람을 대했습니다. 그 와중에 실족하거나 상처받은 자들이 있다면 그들의 심령을 살피사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이렇게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죄인된 저희를 사랑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저희가 하나님의 그 사랑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기쁨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의 상한 예배와 상한 관계 속에서도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날마다 날마다 기쁨과 감사와 기도가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섬기는 자들 가운데에 성령님이 강력하게 임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의 얼굴을 구합니다. , 저희 작은불꽃이 주님의 얼굴을 구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저희가 주님의 십자가를 언제나 마음 속 중심에 두고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희의 예배를 언제나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배를 준비하는 여러 손길들을 지켜주시고 그들이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구합니다.

주님, 다음 주에는 저희가 교회 화단에 꽃을 심습니다. 다시 올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또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꽃을 심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얼마 후면 학기도 끝이 납니다. 학기가 끝날 때까지 저희가 절망하지 않고 주님만 붙들며 나아갈 수 있도록 저희를 언제나 붙들어 주시옵소서.

끝으로, 주님이 택하신 백성이 고난을 당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위로하시고 다시 모으시겠다고 언약하셨으니, 그들이 속히 다시 모여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이 시간, 주님, 말씀하여 주셔서 저희로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Sunday, October 27, 2013

[22] 10/27/13 주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 24.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저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하면서 삶 속에서는 죄를 짓고 또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는 정말 부족하고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삶의 주인이 되어주시고 저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찬양 받기 합당하신 주님, 저희를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심에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주님! 저희 작은 불꽃이 주님의 공동체로서 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서로 사랑하지 않고 질투하며 적대시하며 화목하지 못한 것이 있었다면 이 시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예배 드리러 나오는 장소에 친분을 쌓으려 하는 것, 주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닌 사람들 만나러 나오는 것 또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부족한 점에도 불구하고 저희를 사랑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은혜에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작은 불꽃을 위해 헌신하는 회장단과 부장단, 섬김이들을 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간구의 기도를 드립니다. 저희 작은 불꽃이 하나의 공동체로서 주님 안에서 서로 화목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저희 작은 불꽃의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만져 주시옵고 만나 주시옵소서. 늘 저희를 위해 애쓰시는 간사님들, 회장단, 부장단, 섬김이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시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사 임하고 섬기는 일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옵소서. 작은 불꽃이 부흥되어서 모두가 주님께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여 주시옵고 항상 예배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작은 불꽃을 통하여 이 퍼듀 땅에 주님의 복음이 전파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작은 불꽃 지체들 삶에 하나님의 소망이 가득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 작은 불꽃이 다음 주면 홀리윈 워십을 합니다. 워십을 준비하는 신입생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시고 모두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홀리윈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있을 락인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락인/전도의 밤 가운데 많은 지체들이 은혜를 받고 주님에게로 돌아올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죄악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잊지 말아주시옵소서. 저희 작은 불꽃 공동체가 이 타락한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고 저희 제자들을 통해 주님의 말씀과 복음이 이 세상 가운데 바로 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nday, October 20, 2013

[21] 10/20/13 주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히브리서 3:6

하나님, 이 시간 작은 불꽃을 위해 기도합니다. 부족한 제가 기도드릴 때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서 이 기도가 더욱 풍성히 하나님께 올려지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작은 불꽃에서 이번 학기에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구원에 대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미리 영접했던 사람이든 아니든, 예수님을 다시 만나는 은혜를 불어넣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지난 주 예배를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받은 구원에 대하여 공부하고 또 예수님을 영접하고 기도회로 마음을 다졌지만, 지난 한 주간을 지낸 저희의 모습을 돌이켜보면 그런 은혜가 충분히 드러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죄된 저희의 모습을 다시 주님께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닮은 길을 걸어가는 순종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주님이 나를 구원하셨다는 사실에만 집중하는 저희의 치우친 모습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가 이렇게 고백할 때 깊게 깨닫게 해주시고 또 우리 마음에 변호와 감동이 있어, 내일은 보다 예수님을 닮은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빌제인스 목사님의 집회를 통해 우리에게 각자 알맞는 말을 해주셔서 위로와 은혜를 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경험하는 기회를 갖게 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또 이러한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더욱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잊지 않고 더욱 말씀과 기도를 사모하는 하나님의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여러가지 참 감사드릴 것이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친히 거두실 많은 열매를 작은 불꽃을 통해 맺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작은 불꽃을 통해 성장해 나갈 때, 이 퍼듀 지역 사회 안에서도 그리고 졸업하여 하나님께서 보내신 다른 땅을 밟을 때도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우리는 깨닫지 못하지만 지금도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그런 만큼 더욱 작은 불꽃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성령님의 임재를 통한 감동이나 역사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서 손수 이 땅에 적어두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사랑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마음에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심어주시고 또 이를 통해 세상에 속한 것과 하나님께 속한 것을 구별할 줄 아는 지혜의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세요.

또한 작은 불꽃을 위해 섬기는 모든 지체들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합니다. 회장단 이정, 송예진, 정준용, 이종석, 섬김이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부장단 김요한, 진소영, 정하은,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이석주, 아이노스팀원 김풀잎, 문창윤, 박윤정, 서강,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김종엽 형제 자매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 진정으로 올려지는 예배를 위해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하는 이들을 하나님께서 기억해주시고 항상 끊이지 않는 은혜를 부어주시길 원합니다.
또한 중보기도팀 최창영, 김민재, 최지헌, 김유진, 정하은, 유진영 형제 자매도 항상 기억하여 주셔서 하나님을 위해 기도할 때 지치지 않는 힘을 주시고 이들이 자신의 힘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힘을 입어 능력 있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또 맹지민, 윤지은 부장 간사님 부부, 김진학, 손자영 간사님 부부, 김상식, 이수현 간사님 부부, 송지호, 김정진 간사님 가정, 박종현, 오유원 간사님 부부도 항상 기억하여주세요. 그들의 수고를 누구보다도 하나님께서 잘 알고 계시니, 예배를 섬기는 중과 가정을 보살핌, 그리고 학업 가운데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성령님을 통하여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 교회 안에 많은 사람들이 병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그 한 사람 한 사람 떠올리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하니, 그들의 병을 물리쳐주실 것을 믿습니다. 각 사람에게 예수님의 새 생명을 심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 퍼듀 땅을 위해 기도하는 일을 쉬지 않게 해주세요. 우리가 밟고 있는 이 땅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구약 시대의 사람들이 그 땅의 신과 그 땅의 형통함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이 퍼듀땅에 강하게 역사하셔서 이 땅이 예수님의 것으로 다시 태어나고 이 곳에서 복음이 퍼져나가길 원합니다. 우리가 그 가운데 있게 하시고 우리가 기도로서 하나님이 이 땅에 하시는 일을 도울 수 있도록 항상 깨어 있게 인도하여 주세요.

이번 주에 다가올 금요예배 또 주일 예배 또한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말씀 전하시는 분들께 하나님의 능력을 더 하여 주시고 또 듣는 자들의 마음을 일찍이부터 준비시켜주세요.



하나님, 당신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갖습니다. 혹시 저희가 기도할 때 미처 올리지 못한 기도가 있으면 깨닫게 해주시고 또 당신의 음성을 우리가 이 시간에 들을 수 있도록 우리 마음 또한 열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리고 부활의 영광을 세상에 알리신 능력의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Sunday, October 13, 2013

[20] 10/14/13 주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것이요
해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이사야 45:5-7

유일한 창조주시요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부족한 입술과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저희의 부족함을 살펴주시고 채워주시며, 저희의 기도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기도 드릴 때 주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저희 작은불꽃이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 저희가 선 이 곳이 바로 거룩한 곳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끊임없이 찬양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의 전에 나와서 예배하고 주님을 찬양하던 손과 입들이 교회 밖으로 나가서는 마치 주님을 모르는 듯이 살아가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가 더욱 더 필요한 저희들입니다. 머리되신 주님과 지체 된 저희들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지 못하고 상한 예배와 상한 관계들을 해결하지 못한 것,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은 것 처럼 살아가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매 순간 주님을 바라보지 못함은 저희의 약함입니다, 주님. 살펴주시고 채워주셔서 더욱 더 주님과 풍성한 관계, 사랑의 관계를 맺고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며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밖에도 저희는 죄인의 본성을 버리지 못하고 매 순간 넘어집니다. 저희가 깨닫지 못한 죄가 있다면 깨닫게 하여 주사 주님 앞에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가 알거나 알지 못하거나 하는 죄들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언제나 예배에 임하셨고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 저희를 사랑하지 않으신 순간이 없으시고 언제나 저희를 지켜주신 것 감사와 찬양드립니다. 정말 주님은 한 분 뿐이시고 언제나 계시고 언제나 사랑하십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부정할지라도, 저희가 느끼지 못할지라도 주님은 진리이시며 언제나 계시는 분입니다. 그러함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그러한 사실들이 저희들을 위로하고 감사 기도제목이 됩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 작은불꽃이 겉으로 보이는 좋은 것뿐만이 아니라 저희 지체 한명 한명의 영혼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곧 오실 주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당에 있는 모든 자가 주님이 찾으시는 그 예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미 있는 주님의 나라에 함께 거주하는 시민권자가 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예배당에서 하나님을 예배할 때 저희의 의가 아니라, 오직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의를 좇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구합니다. 영과 진리의 예배를 드리기 원합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주님이 임하시기를 구합니다. 주님의 성령으로 예배를 인도하여 주시고 저희가 주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예배를 준비하는 여러 손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주 안에서 언제나 지치지 않고 겸손하게 주님의 일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그들의 필요를 아십니다. 사람이 자신의 유익을 위해 느끼는 필요가 아닌, 오직 주님께서 아시는 그 필요를 채워주시옵소서.

주님, 이번주에는 빌 제인스 목사님이 오십니다. 귀한 형제를 저희 공동체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그분을 통해 주님이 말씀하셔서 더 많은 지체들이 주님을 만나는 집회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께서만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끝으로, 주님, 주님이 택하신 백성이 고난을 당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위로하고 다시 모으시겠다고 언약하셨으니, 그들이 속히 다시 모여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이 시간 주님, 말씀하여 주셔서 저희로 듣게 하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Wednesday, October 9, 2013

[19] 10/7/13 주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간지라
요한복음 19:28-30

주님, 이번 주 작은 불꽃 예배는 어느 다른 예배보다도 중요한 예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배우는 주입니다. 하나님, 그 예배를 위하여 기도할 때,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인도로 기도하길 원합니다.

우리를 위해 이 세상에 오신 독생자 예수를 찬양합니다.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 우리를 위하여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사 우리를 위해 십자가 보혈 흘리심을 찬양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저희가 이 보혈의 참된 의미를 묵상하지 못하고 하루 하루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또 이 보혈의 의미를 알지 못해 예수 그리스도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못하는 저희의 연약한 모습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작은 불꽃에서 여러 사람들이 지난 수련회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작은 불꽃이 하나님 안의 공동체임에 감사하고, 또 그것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수련회에 이어 이번 성경 공부 때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인한 우리의 구원에 대해 다루려고 합니다. 하나님, 전하는 저희 조차도 아직 예수님을 충분히 묵상하지 못하고 있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강력히 예수님을 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장이 지체된 친구들, 예수님을 만났다고는 하지만 확신이 없는 친구들,  그리고 예수님을 아직 만나지 못한 친구들 모두 이번에 있을 예배를 통해 예수님의 보혈의 의미를 깨닫고, 우리의 낮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우리의 주로 시인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될 수 있게 성령님 강하게 역사하여 주세요. 또한 성경 공부 이후 있을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는 기도회를 인도하는 김동헌 형제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하나님, 정말 이 예배를 준비하는 모든 손길마다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이 그대로 드러나는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금 잠시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우리가 마저 듣지 못한 것이 있으면 깨우져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Sunday, September 29, 2013

[18] 2013 가을 학기 수련회

작은불꽃 가을 수련회 기도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가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1-13

하나님! 주 여호와의 이름을 높히길 원합니다. 저희가 이번주에도 이렇게 모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작은 불꽃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성경에서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2:18)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부족한 제가 기도를 드릴 때 예수님을 통하여 성령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리길 원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삼위일체 하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기도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 당신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죄의 종이 되어버린 이 세상에서 당신을 아는 사람이 끊이지 않게 하셔서 우리가 당신을 잊은지 오래임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만날 수 있게 모든 것을 예비하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잊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당신의 신실함을 잊는 우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당신은 신실하지만 당신에 대한 모습과 태도가 때에 따라 변하는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준비하면서 사람의 힘으로 하고자 하는 저희의 어리석은 모습을 고백합니다. 또 우리 안에 사랑이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을 바르게 믿지 못하는 우리의 믿음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이렇게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할 때 어루만주어 주셔서 우리가 당신께 더욱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돌보시는 주님, 우리가 이 시간에는 이번주에 다가올 수련회를 위하여 기도하고자 합니다. 당신 안에서 준비되고 진행되는, 또 당신 안에서 많은 것을 걷을 수 있는 수련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에게 우리가 간구할 때 미리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아멘으로 화답하는 기도가 되길 인도해주세요.
주님, 먼저 수련회에 오고자하는 모든 지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의 마음을 성령님께서 이끄셔서 그들의 마음이 말씀을 받아 뿌리 내리지 못하는 밭이 되게 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주시는 말씀이 싹이 나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이번 한 주간 이끌어주세요. 바벨론에 포로로 잡여간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해서 배울 때에, 성경의 그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고자 하는 당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또한 수련회를 위하여 섬기는 손길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먼저, 작은불꽃에 말씀을 전해주시는 이영길 교수님과 이미영 사모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분들의 바쁜 일정에 지침이 없게 하시고 항상 새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 오로지 하나님 당신의 말씀만을 선포하길 원하며, 또 그 말을 듣는 사람들 마음에 성령님의 감동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그들의 말씀이 수련회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말씀이 되어 그 누구 하나도 얻어가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회장단 이정, 정준용, 송예진, 전종석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 학기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작은불꽃을 위하여 분주하게 노력해온 그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신 것을 압니다. 하나님, 그들에게 평안과 또 위로 주셔서, 그들이 작은불꽃을 섬길 때 사람의 일을 하는 것처럼 지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마다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새 힘과 능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그들 곁에 항상 돕는 손길을 허락하셔서 그들을 통해 또 하나님을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이 수련회 뿐만이 아니라 모든 일 가운데서 그저 주어진 업무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더욱 알게 되길 인도해주세요.

섬김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섬김이들을 기억해주세요. 학업과 진로 문제로 바쁜 와중이지만 성령님께서 그들에게 수련회를 위해 말씀 묵상과 기도를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깨워주셔서 수고로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수련회를 준비하길 원합니다. 그들에게 말씀을 볼 수 있는 눈과 마음 허락하여주시고 또 각 조원의 보이지 않는 필요까지 알아보아 주님을 통해서 그들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자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부장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요한,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진소영, 정하은, 이석주 부장들을 항상 기억하여주세요. 그들이 이번 수련회를 준비할 때 사람의 관점보다 하나님의 관점에 더욱 집중하길 원합니다. 그리하여서 수련회의 모든 과정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 허락하셔서 작은 것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일 수 있도록 인도해여주세요. 또한 각 부원도 하나님의 충만함으로 이끌어 주심을 믿습니다. 또 이석주 리더와 아이노스 찬양팀도 기억하셔서, 찬양으로 전쟁의 승리를 선포하는 수련회로 이끌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간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맹지민, 윤지은 부장 간사님 부부, 김진학, 손자영 간사님 부부, 송지호, 김정진 간사님 부부, 김상식, 이수현 간사님 부부, 또 박종현 간사님 부부를 항상 기억하시고 그들의 가정에 많은 축복을 내려주시길 원합니다. 정말 바쁜 와중에 작은불꽃을 섬기는 그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알아주시고, 단순히 작은불꽃 지체를 돌보는 것이 아닌 이를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그들의 섬김으로 인해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지치지 않게 하나님께서 제때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과 항상 함께 동행하여 주세요.



주님, 이 수련회를 통하여 예수님을 영접한 많은 친구들이 새 생명 얻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그들이 돌아와야 할 곳으로 돌아왔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는 당신의 신실한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주님, 이 곳에서 주님을 다시 만나고 회복하고 또 치유받은 지체들이 정말 많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들이 이 수련회를 통하여 하나님 당신을 바로 알게 되었고, 당신에 대한 믿음이 바로 섰으며 당신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게 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신에 대하여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수련회를 통하여 소외되었던 지체들이 우리를 통하여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미워하던 자들이 자기 자신과 상대방을 용서하여 그들 사이에 벽이 허물어졌음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당신이 이 수련회의 주인공이셨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힘으로는 감히 할 수 없던 일을 당신이 직접 우리에게 이루어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 수련회에서 당신을 온전하게 예배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할 것이 너무나도 많은, 당신께서 거두어가실 것이 정말 많은 수련회를 허락하셨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가 미처 기도드리지 못한 것이 참 많습니다. 우리가 부족하여 미처 알지 못한 것이 있다면 지금 이순간 깨달아 하나님께 다시 간구하기를 원합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하시는 말씀을 듣습니다.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