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9, 2013

[18] 2013 가을 학기 수련회

작은불꽃 가을 수련회 기도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가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1-13

하나님! 주 여호와의 이름을 높히길 원합니다. 저희가 이번주에도 이렇게 모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작은 불꽃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성경에서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2:18)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부족한 제가 기도를 드릴 때 예수님을 통하여 성령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리길 원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삼위일체 하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기도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 당신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죄의 종이 되어버린 이 세상에서 당신을 아는 사람이 끊이지 않게 하셔서 우리가 당신을 잊은지 오래임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만날 수 있게 모든 것을 예비하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잊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당신의 신실함을 잊는 우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당신은 신실하지만 당신에 대한 모습과 태도가 때에 따라 변하는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준비하면서 사람의 힘으로 하고자 하는 저희의 어리석은 모습을 고백합니다. 또 우리 안에 사랑이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을 바르게 믿지 못하는 우리의 믿음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이렇게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할 때 어루만주어 주셔서 우리가 당신께 더욱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돌보시는 주님, 우리가 이 시간에는 이번주에 다가올 수련회를 위하여 기도하고자 합니다. 당신 안에서 준비되고 진행되는, 또 당신 안에서 많은 것을 걷을 수 있는 수련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에게 우리가 간구할 때 미리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아멘으로 화답하는 기도가 되길 인도해주세요.
주님, 먼저 수련회에 오고자하는 모든 지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의 마음을 성령님께서 이끄셔서 그들의 마음이 말씀을 받아 뿌리 내리지 못하는 밭이 되게 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주시는 말씀이 싹이 나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이번 한 주간 이끌어주세요. 바벨론에 포로로 잡여간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해서 배울 때에, 성경의 그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고자 하는 당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또한 수련회를 위하여 섬기는 손길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먼저, 작은불꽃에 말씀을 전해주시는 이영길 교수님과 이미영 사모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분들의 바쁜 일정에 지침이 없게 하시고 항상 새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 오로지 하나님 당신의 말씀만을 선포하길 원하며, 또 그 말을 듣는 사람들 마음에 성령님의 감동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그들의 말씀이 수련회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말씀이 되어 그 누구 하나도 얻어가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회장단 이정, 정준용, 송예진, 전종석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 학기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작은불꽃을 위하여 분주하게 노력해온 그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신 것을 압니다. 하나님, 그들에게 평안과 또 위로 주셔서, 그들이 작은불꽃을 섬길 때 사람의 일을 하는 것처럼 지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마다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새 힘과 능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그들 곁에 항상 돕는 손길을 허락하셔서 그들을 통해 또 하나님을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이 수련회 뿐만이 아니라 모든 일 가운데서 그저 주어진 업무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더욱 알게 되길 인도해주세요.

섬김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섬김이들을 기억해주세요. 학업과 진로 문제로 바쁜 와중이지만 성령님께서 그들에게 수련회를 위해 말씀 묵상과 기도를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깨워주셔서 수고로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수련회를 준비하길 원합니다. 그들에게 말씀을 볼 수 있는 눈과 마음 허락하여주시고 또 각 조원의 보이지 않는 필요까지 알아보아 주님을 통해서 그들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자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부장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요한,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진소영, 정하은, 이석주 부장들을 항상 기억하여주세요. 그들이 이번 수련회를 준비할 때 사람의 관점보다 하나님의 관점에 더욱 집중하길 원합니다. 그리하여서 수련회의 모든 과정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 허락하셔서 작은 것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일 수 있도록 인도해여주세요. 또한 각 부원도 하나님의 충만함으로 이끌어 주심을 믿습니다. 또 이석주 리더와 아이노스 찬양팀도 기억하셔서, 찬양으로 전쟁의 승리를 선포하는 수련회로 이끌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간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맹지민, 윤지은 부장 간사님 부부, 김진학, 손자영 간사님 부부, 송지호, 김정진 간사님 부부, 김상식, 이수현 간사님 부부, 또 박종현 간사님 부부를 항상 기억하시고 그들의 가정에 많은 축복을 내려주시길 원합니다. 정말 바쁜 와중에 작은불꽃을 섬기는 그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알아주시고, 단순히 작은불꽃 지체를 돌보는 것이 아닌 이를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그들의 섬김으로 인해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지치지 않게 하나님께서 제때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과 항상 함께 동행하여 주세요.



주님, 이 수련회를 통하여 예수님을 영접한 많은 친구들이 새 생명 얻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그들이 돌아와야 할 곳으로 돌아왔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는 당신의 신실한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주님, 이 곳에서 주님을 다시 만나고 회복하고 또 치유받은 지체들이 정말 많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들이 이 수련회를 통하여 하나님 당신을 바로 알게 되었고, 당신에 대한 믿음이 바로 섰으며 당신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게 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신에 대하여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수련회를 통하여 소외되었던 지체들이 우리를 통하여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미워하던 자들이 자기 자신과 상대방을 용서하여 그들 사이에 벽이 허물어졌음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당신이 이 수련회의 주인공이셨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힘으로는 감히 할 수 없던 일을 당신이 직접 우리에게 이루어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 수련회에서 당신을 온전하게 예배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할 것이 너무나도 많은, 당신께서 거두어가실 것이 정말 많은 수련회를 허락하셨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가 미처 기도드리지 못한 것이 참 많습니다. 우리가 부족하여 미처 알지 못한 것이 있다면 지금 이순간 깨달아 하나님께 다시 간구하기를 원합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하시는 말씀을 듣습니다.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Sunday, September 22, 2013

[17] 9월 2일 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니 선지자들이 이를 통해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알고 있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마 된 것이 아니니라.” –히브리서 11 1-3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퍼듀한인장로교회의 작은불꽃을 위하여 기도하길 원합니다. 부족한저의 입술로 고백할 때 주님이 임재하셔서 단순히 저의 힘으로 하는 기도가 아니라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동행하는 기도가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가 지난 한 주를 무사히 잘 보내고 이번 돌아오는 한 주도 맞이하게 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아주시고 항상 주님의 종으로서 매주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저희들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이 저희들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알게 하여주시고 이 세상을 창조하신 그때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생명의 기적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주께서 인도하는 삶을 살게 하여주시고 저희들의 명철이나 지혜에 의지하지 않고 주님의 의만 주리는 지체가 될 수 있게 하나님 역사하여 주세요.

아버지, 제가 모든 죄악과 부족함을 들어내고 회개를 할 때에 저로서는 아무런 선함이 나오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세상적인 유혹과 욕망에 사로잡혀 주님과 함께하는 것을 멀리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중심이 되는 삶이 아니라 저의 세상으로부터의 사고방식과 논리로 살아갔음을 회개합니다. 예배에 집중하는 것보다 다른 학업적인 일이나 취미활동에 몰두했음을 회개합니다. 세상적인 가치관에 앞서 남들을 짓밟고 경쟁하려 했음을 회개합니다. 싫어하는 사람을 미워하고 정죄했음을 반성하고 회개합니다.

하나님, 저희 작은불꽃이 매주 금요일 저녁마다 예배당에 모여 같이 예배를 드리며 교제하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작은불꽃에 주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여주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주가 되는 공동체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작은불꽃을 섬기는 수많은 지체들을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거룩한 사명감을 받들고 작은불꽃을 섬기는 수많은 성도들을 올려드립니다. 맹지민, 김진학, 손자영, 김상식, 이수현, 송지호 간사님, 회장단 이정, 송예진, 정준용, 이종석, 섬김이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부장단 김요한, 진소영, 정하은,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이석주, 아이노스 팀원 김풀잎, 문창윤, 박윤경, 서강,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김종엽 형재 자매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과중한 과업으로 힘들고 지칠때가 있을 때 마다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말미암아 끝까지 주님께서 약속하신 자리를 기쁨으로 섬길수 있는 능력을 부어주세요. 마태복음의 말씀처럼 단순히 쉽고 편안한 넓은 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어렵고 힘들지만 주님을 사모하여 선택하는 좁은 길을 갈 때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이 많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Sunday, September 15, 2013

[16] 9월 15일 주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5:7-8

하나님, 이 순간에 또 작은 불꽃을 위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부족한 저의 입술로 또 저희 마음으로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임하여 주셔서 우리의 입술과 마음을 만져 주셔서 우리가 마땅히 기도드려야 할 것을 올리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이름을 높히길 원합니다. 우리의 모습은 천하나 이런 우리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모습으로 주께 영광 돌릴 수 있게 하시는 당신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하지만 저희가 한 주간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작고 연약한 우리의 마음밭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쉽게 화를 내고 부정적인 마음을 품으며 또 다른 사람들을 험담하며 그들에게 상처주었음을 고백합니다. 무정한 것과 무자비한 것도 죄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저희가 우리 공동체 안 그리고 밖의 이웃에게 관심을 주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연약하여 모든 사람을 돌볼 수 없다고 핑계를 대며 우리의 힘의 원천이신 하나님께 구할 생각도 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연약한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그래도 여전히 우리를 놓지 않아주시고 잡아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불꽃이 하나님의 공동체로서 하나님 마음이 시원하고 기쁘게 행동하는지 저희가 항상 생각하고 염두하지 못하나 이번 학기에 목자와 말씀이 필요한 많은 학생들을 저희 공동체에 보내주심을 또 그들을 먹일 수 있는 말씀을 공급해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지난 주 처음으로 하나님 당신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열심으로 당신이 보시기에 기쁘게 섬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뿌리신 말씀이 좋은 밭에 떨어져서 몇 십 배 혹은 몇 백 배의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이번주 성경 공부 때 또한 좋은 말씀을 뿌려주신 것 미리 믿고 미리 감사를 올립니다!

하나님, 우리 공동체를 섬기는 모든 지체들을 위해 기도를 쉬지 않도록 일깨워주세요. 회장단 이정, 송예진, 정준용, 이종석, 섬김이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부장단 김요한, 진소영, 정하은,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이석주, 아이노스팀원 김풀잎, 문창윤, 박윤정, 서강,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종엽 (*드러머 이름을 잘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형제 자매를 기억하여 주세요. 또 맹지민, 김진학, 손자영, 김상식, 이수현, 송지호 간사님들께 능력 부어주세요.
하나님, 이번주에는 저희의 죄에 대해서 배웁니다. 처음 하나님을 알아가는 자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 될 수도 있고 또 하나님을 오랫동안 믿어온 자들에게도 진정한 믿음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하나님 우리는 통로일 뿐이요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께서 기쁘신 만큼 저희 공동체 안에서 거두기를 소망합니다. 말씀 선포하시는 장진삼 집사님 또 각 모임을 인도하는 섬김이들에게 하나님께서 마땅히 하실 말씀을 알려주셔서 하나님께서 기쁘게 수확하시는 모임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저희 죄에 대해서 깨닫고 죄인임을 묵상할 때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더욱 실감하고 우리의 구원을 값지게 여길 수 있도록 새 마음 허락하여 주세요.

교회 안 팎으로 많은 행사들이 있습니다. 토요일에는 한인 체육 대회와 작은 불꽃 명랑 운동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인 체육 대회를 통해 퍼듀 땅의 한국인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또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시고 또 작은 불꽃 운동회를 통해서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여 예수님을 닮아가는데 한 걸음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좋은 기회로 사용하여 주세요.
또 우리 교회에서 야외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을 아름다운 자연에서 다시 한 번 느끼고 또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받아들이는 예배가 되길 기도합니다. 또 그 시간을 통해 교인끼리 더 많이 알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마땅히 기도할 것을 알려주시고 기도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갖습니다. 미처 기도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깨닫게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Sunday, September 8, 2013

[15] 09/08/13 주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며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신명기 6: 1-9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가 이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부족한 저희 입술로 주님께 올려드리는 기도이오니 저희의 부족함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성령이 저희를 인도해주사 이 기도를 기쁘게 받아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희가 작은불꽃의 대표인 것은 아니지만 저희로 작은불꽃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 주님 앞에 나아와 저희의 허물들을 고백합니다. 저희는 알게 모르게 주님 앞에 죄를 짓고 회개하지 못하였습니다. 주님, 저희가 하나님의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세상 밖으로 나가서 세상을 빚추는 빛이 되고 세상과 다른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하는데, 오히려 교회 밖으로 나가 나쁜 행실을 일삼고 성도 아닌 사람들의 행실을 본받아 행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사람들에게 알게모르게 상처를 주며, 제단 앞에 나아오기 전까지도 갚지 못하였던 것들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주님, 저희는 이런 것들을 해결할 지혜와 힘이 없습니다. 저희가 할 바를 알려주시고 주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삶 속에서 하나님을 잊고 사는 순간들이 참 많음을 고백합니다. 매 순간 순간 저희 앞에 놓이는 선택의 순간에 하나님을 선택하지 못하고 죄를 선택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보단 저희의 안락만을 추구하며 사는 삶을 회개합니다. 주님, 주님께로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저희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시고 마음을 열어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죄를 다 알지는 못하오나, 성령께서는 아시므로 성령님이 저희의 기도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 작은불꽃이 한 곳에 모여, 주님께 예배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다시 모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 second chance 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두 사람 이상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주님의 은혜로 기도하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기도 시간에 성령을 부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작은불꽃에서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기도해야 할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일단 교회에서 섬기는 많은 사람들, 목사님 가정부터 전도사님 가정, 주일학교 선생님, 집사님들, 장로님들, 권사님들, 성가대, 찬양팀 등등 저희 교회에서 섬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한 마음이 되어 오직 한 분 주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도록 힘을 내게 하여 주시옵시고, 교회가 연합하는 데에 힘을 쏟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작은불꽃을 섬기는 수많은 사람들, 부장집사님 가정, 간사님들, 회장단, 섬김이, 부장단, 찬양팀, 그리고 작은불꽃의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작은불꽃 전체가 하나가 되어 큰 산을 태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오직 하나님을 믿고, 사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주님께 간구하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저희의 필요를 아십니다. 저희가 먼저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의를 구할 수 있도록 항상 도와주시옵소서.

이제 잠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저희가 미처 알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깨닫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음성을 잘 구별하여 순종하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Sunday, September 1, 2013

[14] 09/01/2013 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5

주님! 제가 기도할 때에 저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저의 부족함을 주님의 은혜로 채워주시옵소서. 또한 제 안에 믿음 없는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고 중보기도자로서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주님께 중보기도자로서 일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시간 주님께 기도할 때에 진정한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 그 자체이신 하나님 아버지..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저희의 죄를 고백합니다. 작은 불꽃이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지 못하고 서로에게 상처주고 서로를 헐뜯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저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섬기지 못했던 점 또한 용서하여주세요. 작은 불꽃을 하나님과 만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장소라고 생각하지 아니하고 친구들과 노는 자리 인맥을 쌓는 자리라고 생각하는 점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올해 저희에게 새로운 지체들을 보내주신 것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공동체에 들어온 신입생 한명 한명을 기억하여 주시고 공동체 안에서 평안을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또한 이번 학기 새 회장단과 부장단 그리고 섬김이들을 세워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불꽃을 위해 섬길 수 있다는 축복을 허락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본디 중보기도자는 주님 앞에 깨끗해야 하지만 저희 같이 부족한 죄인들에게 이렇게 중보기도를 할 수 있는 축복을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다시 한번 작은 불꽃에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신입생들이 작은 불꽃에 와서 주님을 알지 못했던 자들은 주님에 대해 알게되고 마음의 문을 열게 하여 주시옵시고 주님을 알았던 자들은 주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점점 깊어져 가게 하시옵소서. 작은 불꽃 공동체가 그들에게 가족과 같고 정말 사랑과 섬김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 자신을 생각하기에 앞서 먼저 타인과 작은 불꽃 공동체를 생각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회장단, 부장단, 섬김이, 간사님들에게 은혜를 베푸시사 진정한 사랑과 진정한 섬김, 나아가서 진정한 예배가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신입생 콜아웃과 첫 예배를 무사히 마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가 운동회, 친교, 수련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 행사들을 통해 작은 불꽃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하나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 또한 더 나아가 미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예전에는 기독교 국가였지만 지금은 주님을 아는 사람이 점점 줄어가고 있습니다. 이 땅에는 무신론과 동성애 등 주님의 말씀에 반하는 것들이 합법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님 미국 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미국을 변화시켜 주시옵시고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북한에서는 주님의 이름을 알고 믿는 믿음 만으로도 정치범으로 규정되어 수용소로 끌려가고 또한 총살을 당합니다. 주님 북한을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이 주님을 알고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