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25, 2013

[13] 8/25/13 주


8 25일 주 작은불꽃 중보 기도문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마가복음 8:38

하나님, 새 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학기를 위해서도 작은불꽃을 위해서 쉬지않고 기도합니다. 하나님, 부족한 저희가 기도할 때 스스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님의 이끄심을 따라 기도하길 원합니다. 부족한 입술과 마음 붙잡아 주시고 하나님과 저희 사이의 기도가 사랑으로 연결되기를 원합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퍼듀 땅에 우리를 불러주시고 또 이곳에서 역사하심을 우리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찬양 올려드립니다. 이 퍼듀 땅에서 지금도 하늘 나라를 확장하고 계시는, 그러한 당신의 나라에 우리가 동참하게 하시는 당신의 구원의 능력에 찬양 올려드립니다!

하지만 하나님. 우리가 하루 하루를 살아갈 때 많은 부분에서 하나님을 잊고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나라를 잘 알지 못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다 말하면서 실상은 사람의 머리로 생각하여 하는 일들이 많음을 고백합니다. 또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당신 자체를 알아가기를 열심히 하지 않는 저희의 모습을 이렇게 고백하니, 하나님, 우리가 당신을 더욱 알아가지 않는 이 큰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 작은 불꽃 모두에게 각자의 믿음대로 깨달음을 주셔서 학기가 지날 수록 당신을 아는 지식과 지혜가 커져 당신을 사랑하고 또 경외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 여전히 퍼듀에 작은 불꽃이 있어 올해에도 당신께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알고 당신을 사랑하며 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공동체를 허락하시고 또 서로가 서로에게 동역자가 되게 하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힘들고 지친자, 그리고 외로운 자가 쉴 수 있는 공동체를 마련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은 불꽃을 찾는 새 발걸음이 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각 구역에서 섬기는 손길을 풍성하게 채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에 의한 공동체임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람을 위한 공동체가 아닌 하나님을 위한, 그리하여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그런 공동체가 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번주에는 각 섬기는 손길을 위하여 더욱 기도합니다. 하나님, 모든 섬기는 손길이, 직책을 맡고 안맡고의 여부를 떠나 모든 하나님을 아는 이들이, 아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또 말씀도 부끄럽게 여기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이가 쫒아야 할 것을 마땅히 알고 그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먼저, 우리 중보기도팀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저희가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저희의 기도하는 솜씨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마음임을 저희가 알고있습니다. 매순간 하나님께 가장 귀한 마음을 꺼내 태울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창영, 유진, 지헌, 세헌, 하은, 민재, 명철 형제 자매의 이름 기억하여 주시고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을 기억하여 우리를 항상 기다리고 있는 당신의 손을 잡고 걸어갈 수 있도록 깨우쳐주세요.

회장단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정, 송예진, 정준용, 이종석 형제 자매 기억해주시고 능력 부어주세요. 그들이 중재하는 대상이 사람과 사람이 아닌, 하나님과 사람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데 열심인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섬김이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유아람 형제 자매를 기억해주세요. 하나님, 이들이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모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이들이 사람의 교제를 뛰어넘어 하나님을 전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이들 손에 항상 간직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들이 조원들에게 있어서 단순히 복음을 전하고 또 슬픔 기쁨을 나누는 자 이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예배자 또 그 중보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혜와 지식 또 많은 사랑 부어주세요.

부장단 또한 지켜주세요. 김요한, 진소영, 정하은,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이석주 부장들을 지켜주세요. 그들이 매주 만나는 모임을 귀하게 보살펴주시고, 학기 중 모든 일을 거치면서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사람들에게 먼저 나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지닌 자들이 되도록 보살펴주세요. 또한 찬양팀을 위해 특별히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을 믿고 찬양대를 앞세워 나갔을 때 승리하였더 여호사밧 왕의 전쟁을 그들이 기억하게 하사, 우리의 예배가 항상 찬양으로써 승리를 선포하는 예배가 되도록 인도해주세요.

간사님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맹부장 부장간사님, 윤지은 간사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축복해주세요. 바쁜 학업과 다른 일 가운데서 작은 불꽃을 사랑해주시는 이분들의 마음을 하나님, 당신께서 알아주시고 또 항상 새 힘과 격려를 해주세요. 또 김진학, 손자영, 박종현, 김상식, 이수현, 송지호 간사님들 또한 항상 인도해주심을 믿습니다. 우리를 돌보아주시는 목사님이 없는 상황이지만, 하나님, 당신이 우리의 참 목자시오니, 당신께서 이끌어 주실 때에 간사님들께서 참으로 순종하시고 또 그 모습을 우리에게 전하여 우리가 마음으로 하나님을 더욱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김택룡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귀한 종이 말씀을 준비하고 또 선포하실 때에 우리의 마음이 열려 하나님을 바로 보게 하시고, 또 그분께 지치지 않는 힘을 허락하여 주세요. 또 교회 각 구역 또한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고, 우리가 같은 건물에서 하나님을 따로 예배하는 자들이 아닌 한 가족이 되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세요.
하나님, 우리가 간구하는 것이 참 많습니다. 우리가 그저 하나님께 지기 싫은 짐을 떠맡기듯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죽음과 짐을 예수님께서 친히 지셨다는 믿음이 있게 하시고, 또 그 가운데 우리에게 맡기신 일들 우리가 더욱 능동적으로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혜 허락해주세요.

이제 잠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우리가 미처 기도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깨닫게 해주시고 또 하나님의 목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Monday, August 19, 2013

[12] 8/19/13 주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사도행전 26:16-18

하나님, 여름방학을 무사히 마치고 새 학기를 시작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 중보 기도팀이 많이 부족하지만 작은 불꽃을 위해 기도하려고 이렇게 모였습니다. 저희의 입술을 붙잡아주시고 저희의 기도가 저희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닌 성령님과 함께 올려드리는 기도가 되길 인도해주세요.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름이 되어 모든 것이 푸르고 신선한 것을 보니 하나님의 능력에 절로 감탄하게 됩니다. 이 세상의 주인이신 우리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하지만 하나님, 저희가 지난 여름에 많은 부분에서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의 공동체인 작은 불꽃을 잊고 지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알기를 게을리하였고 말씀과 기도를 사모하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작은 불꽃이나 내가 속한 공동체를 위한 중보 기도를 마음 다해 하지 못한 것, 또한 내가 중보자로 살아가지 못한 것 또한 고백합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기보다는 내 스스로의 이득을 더 먼저 생각했던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이렇게 머리 숙여 고백할 때에 저희의 피같이 붉은 죄를 눈같이 맑게 해주시고, 또 새로운 힘을 주셔서 다음 한 주간은 더욱 예수님 닮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가을 학기를 맞이하여 많은 한국 사람을 퍼듀에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 그 중 많은 사람을 저희 퍼듀 한인 교회와 작은불꽃으로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그들과 함께 우리의 믿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작은 불꽃이 새 학기를 맞이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항상 열심으로 하나님을 섬겼던 것도 아닌데도 작은 불꽃 안에 항상 사람이 넘치게 하셔서 돕는 손길이 있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또 그들의 마음이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섬기게 하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각 구역에서 섬길 사람들을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올 가을 학기에는 작은 불꽃에게 더욱 분명한 비전을 주셔서 우리가 그것을 위해 더욱 힘쓰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현재 있는 형제 자매에게 더욱 하나님의 능력을 알릴 수 있도록 저희가 하나님의 사역에 동역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우리에게 그리하고자 하는 마음을 심어주시고 또 그렇게 실천할 수 있는 마음 심어주셔서 우리의 기꺼운 마음과 하나님의 믿음 위에서 하나님께서 온전히 행하실 줄을 믿습니다. 또 새로 오는 형제 자매에게도 우리가 하나님을 알리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가 단순히 복음을 말로 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에서 보여주길 원하며, 그들이 우리에게서 복음을 듣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직접 볼 수 있기를 하나님께서 인도하여주세요.
또 다음 학기에 섬길 모든 지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아직 어떤 사람이 어디에서 섬기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은 없지만, 하나님, 저희가 그들 이름 하나하나 열거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다 아시오니 사람이 하는 일을 하는 열정이 아닌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그들 마음에 각각 합당하게 심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간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사님이 없는 작은 불꽃이 새 학기를 시작할 때, 누구보다도 더욱 마음을 쓰게 되신 분들이 부장님과 간사님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혜를 허락하여주시고 인내와 끈기 그리고 많은 사랑을 더하여주셔서, 우리가 여전히 하나님께서 전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매주 예배 때 마다 전해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이번 주말에 섬김이들과 부장단, 회장단들이 함께하는 리더쉽 트레이닝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직 준비 중이오니 준비하는 손길들에 능력 더 하여 주셔서,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되는 동시에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며 또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그러한 시간이 되도록 함께 해주세요.

중보 기도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작은 불꽃에 중보 기도팀이 두 개라서 하나로 합치고 싶어하는 다른 섬기는 지체들의 말을 들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새로운 예배 형식을 도입하게 됨에 따라 중보 기도팀의 형식과 역할이 조금은 달라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 과정이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하나님을 향해 중보하는 마음과 입술을 매 순간 허락하여주세요. 우리가 중보자로서의 참된 의미를 항상 기억하길 바라고, 또 우리가 중보자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은데 적절한 시기에 하나님께서 깨닫게 도와주세요. 또 우리 간에 화목함이 항상 떠나지 않길 바라며 우리 스스로 먼저 서로를 사랑하는 작은 불꽃 안에 작은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창영, 유진, 민재, 지헌, 진영, 하은 하나님께서 이 이름들 기억하여 주시고 학기 시작하는데 항상 살펴보아주시고 또 우리가 성령님 잊지 않고 항상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우리 교회에서 주최한 새 교우를 위한 바자회를 잘 마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가운데 많은 노력을 해주신 여전도회 분들께 하나님께서 직접 칭찬하여주시고 많은 축복 내려주세요.
다음주 예배를 준비하시는 김택룡 목사님께도 한 주간 지혜를 많이 허락하여주셔서 다음주 예배 때도 귀한 하나님 말씀 전해 들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항상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전해주실 김택룡 목사님이 계심에 참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잠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미처 기도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깨닫게 하여 기도하게 해주시고, 또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을 저희에게 허락하여주세요.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