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5
주님! 제가 기도할 때에 저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저의 부족함을 주님의 은혜로 채워주시옵소서. 또한 제 안에 믿음 없는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고 중보기도자로서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주님께 중보기도자로서 일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시간 주님께 기도할 때에 진정한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 그 자체이신 하나님 아버지..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저희의 죄를 고백합니다. 작은 불꽃이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지 못하고 서로에게 상처주고 서로를 헐뜯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저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섬기지 못했던 점 또한 용서하여주세요. 작은 불꽃을 하나님과 만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장소라고 생각하지 아니하고 친구들과 노는 자리 인맥을 쌓는 자리라고 생각하는 점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올해 저희에게 새로운 지체들을 보내주신 것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공동체에 들어온 신입생 한명 한명을 기억하여 주시고 공동체 안에서 평안을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또한 이번 학기 새 회장단과 부장단 그리고 섬김이들을 세워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불꽃을 위해 섬길 수 있다는 축복을 허락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본디 중보기도자는 주님 앞에 깨끗해야 하지만 저희 같이 부족한 죄인들에게 이렇게 중보기도를 할 수 있는 축복을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다시 한번 작은 불꽃에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신입생들이 작은 불꽃에 와서 주님을 알지 못했던 자들은 주님에 대해 알게되고 마음의 문을 열게 하여 주시옵시고 주님을 알았던 자들은 주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점점 깊어져 가게 하시옵소서. 작은 불꽃 공동체가 그들에게 가족과 같고 정말 사랑과 섬김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 자신을 생각하기에 앞서 먼저 타인과 작은 불꽃 공동체를 생각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회장단, 부장단, 섬김이, 간사님들에게 은혜를 베푸시사 진정한 사랑과 진정한 섬김, 나아가서 진정한 예배가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신입생 콜아웃과 첫 예배를 무사히 마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가 운동회, 친교, 수련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 행사들을 통해 작은 불꽃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하나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 또한 더 나아가 미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예전에는 기독교 국가였지만 지금은 주님을 아는 사람이 점점 줄어가고 있습니다. 이 땅에는 무신론과 동성애 등 주님의 말씀에 반하는 것들이 합법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님 미국 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미국을 변화시켜 주시옵시고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북한에서는 주님의 이름을 알고 믿는 믿음 만으로도 정치범으로 규정되어 수용소로 끌려가고 또한 총살을 당합니다. 주님 북한을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이 주님을 알고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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