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31, 2013

[8] 3/31/13 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 16절 말씀.

주님께서 저의 죄를 위하여 이 땅에 오시고 또한 십자가 못박혀 죽으심에도 불구하고 항상 죄를 지으며 살아가는 저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이 시간 저희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주님 먼저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저희의 죄를 위하여 2000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주님께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이 시간 저희의 믿음의 고백과 찬양을 받아주시옵소서.

주님! 작은 불꽃의 이름으로 회개합니다. 저희가 항상 말로는 주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평상시 저희 삶 속에서 주님의 흔적이라고는 하나도 찾을 수 없는 것을 회개합니다. 항상 예배드릴 때만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을 찬양하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앞으로는 저희가 주님의 자녀로서 예배 드릴 때뿐만 아니라 항상 어디 있든지 주님을 진정 구주로서 저희의 왕으로서 모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저희 작은 불꽃에 사랑과 섬김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함께 주님을 예배하는 공동체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에게 너무도 무관심하고 또한 서로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저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작은 불꽃이 주님 안에서 한 가족처럼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고 서로 섬기고 사랑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세요. 또한, 저희 작은 불꽃에 성령을 부어 주셔서 부흥이 일어나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가 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이 밖에도 저희가 회개할 것이 너무 많은 것을 잘 압니다. 주님 저희의 죄를 모두 용서하여 주시옵고 주님의 보혈로 저희 마음을 정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또한 감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저희 작은 불꽃이 이렇게 외국 땅에서 함께 모여서 공동체를 이루고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게 하심에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미국 땅에서 하루에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걱정 안하고 공부할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저희가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또한, 이렇게 부활절을 맞아 주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저희 작은 불꽃이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주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하여주세요. 또한 성가대 칸타타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너무도 부족한 저희지만 주님을 찬양하는 저희 마음을 받아주시옵소서. 예배에 참석하는 모든 지체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참석하지 못한 이들에게도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항상 주님을 생각하며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항상 주님을 왕으로 모시고 경배하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무슨 일을 하든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라는 생각을 품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작은 불꽃 지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희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작은 불꽃을 위하여 항상 섬겨주시는 목사님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목사님 설교를 통하여서 저희 작은 불꽃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또한 저희 회장단, 부장단, 섬김이, 간사님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저희 작은 불꽃을 섬겨주시는 분들입니다. 항상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그들에게 성령충만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사 작은 불꽃이 지금보다 더욱 부흥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작은 불꽃을 위하여 너무나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수고를 잊지 말아 주시고 그들의 학업, 직장, 그 외에 그들이 하고 있는 모든 일에 형통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주님, 저희 작은 불꽃 지체들이 모두 주님 말씀을 사모하길 원합니다. 주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삶 가운데 순종하는 작은 불꽃 지체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곧 있으면 행복한 예배가 있습니다. 저희의 마음을 다스려 주셔서 예배가 예배되게, 진정한 예배를 올려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예배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마음을 보살펴 주시옵고 주님의 사랑을 마음 속 깊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양로원 방문을 포함한 저희 교회가 준비하고 있는 모든 행사를 책임져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히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세상이 너무나도 악합니다. 현재 기독교 국가였던 미국이 점점 악해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동성애 결혼 합법화가 법정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주님, 항상 시대가 변해도 주님의 말씀은 결코 변하지 않고 시들지 않음을 저들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주세요. 주님 미국이 기독교 국가로서 다시 한번 바로 설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요즘 한국에서도 북한과의 불란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북한에서 한반도가 전쟁상태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주님 저희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저희 민족이 더 이상 전쟁과 분쟁을 겪지 않도록 함께하여 주세요. 한국의 지도자층에게 지혜를 주셔서 이 문제를 평화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북한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주님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열어주세요.

주님 이 시간에도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리고 입을 것이 없어서 벌거벗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그리하여 그들이 주님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기도에 귀 기울여 주시옵고 받아 주시옵소서. 항상 주님 안에서 감사와 평강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Monday, March 25, 2013

[7] 3/24/13 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하나님 앞에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비록 우리의 입술이 부족하고 또 우리는 기도해야 할 것을 마땅히 알지 못하니 하나님께서 저희의 마음을 이끌어 주셔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기도를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하나님,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입술로만 고백하지 않게 해주시고 우리의 온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만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우리의 왕되신 주여, 거룩하고 거룩하고 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회개하는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주님, 회개해야 할 것들을 저는 전부 알지 못합니다. 회개할 제목들을 기억나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 주님이 세우신 공동체로, 사랑의 하나님을 닮은 사랑의 공동체이어야 하는 작은불꽃에, 우리의 속에 사랑이 없음을 회개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떠오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더욱 더 기도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백성을 위로하라 하셨는데 우리는 우리의 유익, 자기 기쁨만을 챙기고 우리의 이웃을 돌아보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여 무엇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실 지 깨닫지 못했던 것과 왕되신 주의 종으로써 우리의 삶을 살아가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우리가 우리의 마음대로 선과 악을 구분짓고 구별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가지 못하고 이웃을 정죄하며 마음에 나쁜 생각을 품었던 것들을 회개합니다. 주님, 우리 작은불꽃이라는 공동체에, 하나님의 공동체에 있어서는 안될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닫게 하여주시옵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마음에 품고 외로워하는 이웃들에게 더욱 더 다가가기를 원합니다. 우리 자신이 우리의 이웃을 배척하고 경계하고 품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우리가 더욱 더 노력하기를 원하오니 주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옵소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불의한 것들을 들여온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좋은 예배, 하나님만을 구하는 예배를 드리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이 외에도 회개할 제목들이 참 많은데 저희의 마음이 둔합니다. 성령님께서 함께 기도하여 주셔서 하늘에 기쁘게 상달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공동체인 작은불꽃을 여전히 운행하여 주시고 리더들을 세워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동역자들을 마련해주신 것 또한 감사 드립니다. 우리가 기도로 똘똘 뭉쳐, 하나님이 작은불꽃과 이 세상에서  일하시는데 조금이나마 편하게 되기를 원하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모든 죄들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무한한 사랑으로 사랑해주시고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시고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2주 전에 수련회가 끝났는데 수련회 동안에 안전히 지켜주신 것과 말씀을 공급받을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수련회 때 주신 말씀을 우리가 잘 분별하여 피가 되고 살이 되게 하여주시고 거기서 깨달은 것을 행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우리의 예배에 수련회때나 부흥회 때와 같이 성령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감정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을 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뻐하며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상한 마음을 드리는 예배를 드리기 원합니다. 작은불꽃 지체 모두 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라옵고, 그 지체들이 모두 세상 밖으로 나아갔을 때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꾼으로 거듭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과 교회에서 섬기는 모든 사람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그들이 하나님을 잃지 않도록 언제나 돌보아 주시고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일 예배를 섬기는 손길들과 정종현 목사님 가정, 간사님들 가정,  작은불꽃과 회장단과 부장단과 아이노스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이 주님의 일을 할때 자신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게 해주시고, 자신들의 마음보다는 하나님의 기뻐하심에 더 초점을 맞추고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고난주간입니다. 예수님을 깊게 묵상하고, 예수님을 통해 저희에게 두신 뜻을 묵상하며 깨닫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고통스럽다 해도 우리 삶의 짐이 주님의 십자가만큼 무겁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더 애통한 마음으로 중보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주님, 성령 충만하길 원합니다.

주님, 부활절 칸타타와 행복한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 두 예배가 주님의 뜻에 합당한 제사로 드려지기를 구합니다. 참여하는 모든 인원이 주님을 잊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작은불꽃이 정말 하나님의 작은 불꽃이 되어 퍼듀 한인 장로교회에서, 퍼듀 땅에서, 그리고 나중에 모두 흩어졌을 때에도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가기를 구합니다. 중보기도팀의 인원이 늘었습니다, 주님. 작은불꽃을 위해 더 많은 지체들이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가 이 중보기도팀에서 많이 나오기를 간구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하나님, 저희의 기도에 응답하여주사 우리에게 깨달음을 더하여주세요.

이 모든 말씀 죽으셨다가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신 우리의 왕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6] 3/17/13 주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받은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고린도후서 2:14-17


1.     할렐루야. 오늘도 이렇게 작은불꽃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몸과 마음과 영을 허락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 찬양 올려드립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릴 때 기도하는 자의 생각과 마음 또 입술을 주관하여 주셔서 제가 저의 의대로 기도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온전하고 순전한 중심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저희가 작게 올려드리는 이 기도를 하나님께서 크게 받으셔서 작은불꽃에게 많은 은혜와 축복 허락하여주시기를 간구합니다.

2.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봄방학 시작 때 김태원 목사님과 함께 수련회를 허락하여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하시고 또 수련회를 통해 얻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 지혜와 은혜와 함께 더불어 봄방학동안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심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그 때 얻은 것 하나도 잃지 않고 우리의 마음 밭에 고이 심어 싹을 틔우고 열매를 자랄 때까지 항상 함께 하여주사 하나님께서 기쁘게 수확하시는 열매들을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종려주일이 다가옵니다. 우리를 위해서 독생자 아들 주 예수를 우리에게 보내주사 이 땅에서 가장 낮은 자리에서 십자가를 지시고 피 흘리가 하사 그를 통해 우리에게 구원과 영생을 주신 하나님의 그 높고 깊고 넓은 사랑을 찬양합니다.

3.     하나님, 이 시간 우리의 모습을 회개드립니다.
먼저 수련회 때 목사님을 통해 귀한 하나님 말씀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봄방학이라는 달콤한 휴식 시간 동안 그 말씀을 잊고 지냈음을 회개합니다. 우리가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에만 만족하며 하나님 자체를 더 알아가기를 구하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저희가 예배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저희가 일상 생활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잊고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말로는 우리의 전부를 드리겠다고 하지만 저희의 육신이 어리석어 그러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이런 저희의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엎드릴 때, 성령님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굳건히 하사 깨달은 것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힘 더해주세요.
하나님, 세상에 의인이 없음을 깨닫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저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만큼 의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저희가 의인인 척 하며 회개하는 것을 게을리했음을 회개합니다. 또 저희 스스로 의인인척 하며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였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힘들게 한 사람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위로하고 용서하여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라 하였습니다. 저희가 스스로 높히는 것을 그만 두고 이웃을 사랑으로 안을 수 있는 자들이 되게 인도해주세요.
또한 작은불꽃을 떠나는 지체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전도를 하여 한 영혼 한 영혼 교회로 불러들이는 것도 급한 때에 많은 사람들이 작은불꽃에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또 그들의 말들을 기분 상하게 받아들였음을 회개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파하는 데 있어 지혜를 찾지 아니하고 저희의 의로만 하려 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우리의 부족한 모습을 용서해주세요.

4.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태원 목사님을 통해 수련회를 진행할 수 있게 도와주신 하나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가 미처 구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섬세하게 배려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김태원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태원 목사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저희에게 전달해주셨습니다. 우리가 달게 받게 해주시고 또 무엇하나 버리지 않고 마음에 간직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 그에게서 자랄 열매 또한 끝까지 가꾸어주시고 은혜의 단비와 적절한 거름을 때에 맞춰 주셔서 하나님께서 보기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주에도 금요 예배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퍼듀 땅에 우리가 모여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곳을 매주 허락하사 한 주도 빠짐없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장소와 동역자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또한 그 자리에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하여서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순절 기간동안에도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잊고 지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는 하나님 은혜에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5.     하나님, 예배를 준비하는 손길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세요. 정종현 목사님, 심효엽 사모님, 맹지민 간사님, 윤지은 간사님, 신준화 간사님, 양희영 간사님, 김진학 간사님, 손자영 간사님, 박종현 간사님, 김상식 간사님, 이수현 간사님, 송지호 간사님, 김정진 간사님을 기억해주시고 그들의 가정에 축복을 더하여주사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피곤하지 않도록 지혜와 체력 허락하여주세요.
회장단을 기억해주세요. 정준영, 진소영, 조진 형재 자매가 하나님의 일을 섬길 때 하나님의 중심을 바라보고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들에게 지치지 않는 힘을 주시고, 또 사람과의 관계에서 받는 상처에 무게를 두기보단 하나님을 향한 성장 과정에 중심을 두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일을 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배워나가며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섬김이들도 기억해주세요. 김유진, 김요한, 주나현, 최여진, 이민주, 서문교, 박명철, 이정, 신영록, 최지헌, 송예진 형제 자매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세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할 때 자신의 의를 배제한채 하나님의 진리를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혹 사람 관계에서 문제가 있으면 사람의 감정으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사 작은 일에 큰 힘을 쏟지 않는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또 여러 문제에 처했을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여 먼저 하나님께 다가가는 모범을 보이게 하사 다른 사람들의 등대같은 자들이 되게 인도해주세요. 그들이 항상 하나님 한 분을 바라며 그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지혜로 채워주사 항상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예배의 시작을 이끌어 나가는 아이노스 찬양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상윤, 정준용, 방호정, 김민재, 문창윤, 김풀이, 백인경,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김도선, 김종엽, 김유진, 박명철 그 위 모든 아이노스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단순히 찬양을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예배를 선포하는 자들이 되기 원하며 음악의 감상에 젖거나 실력에 중심을 두는 자들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보고 또 사람들을 위로하는 자들이 되게 도와주세요.
부장단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강원모, 백종빈, 남다현, 윤아람, 윤재영 형제, 자매를 기억해주사 그들이 우리 교회의 리더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예수님을 깊게 만나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주세요. 그들이 교회의 고된 일들을 맡아하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이 하는 일 하나 하나 기억해주시고 또 위로와 용기 더해주사 그들이 사람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하나님이 계신 교회를 위해 일하는 자들이 되게 인도해주세요.

6.     하나님, 영광받으실 것을 기도드립니다. 저희가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해야함을 알면서도 말처럼 쉽게 되지 않아 금방 포기하고 다른 일에 몰두함을 알고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주여, 고난 주간인 만큼 예수님에 대한 묵상을 깊게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신 사랑과 또 우리의 무거운 죄들, 그리고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사 구원과 영생을 주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에 대해 묵상을 해보고 참된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7.     부활절이 다가옵니다. 하나님, 부활주일을 준비하는 많은 손길들이 있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해주사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또 부활을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8.     하나님, 행복한 예배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참여하는 모든 손길 기억해주시사 사람이 사람을 위한 예배 자리를 준비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가 되게 인도해주세요.

9.     우리 교회의 김택룡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작은불꽃이 김택룡 목사님의 중보기도를 소홀히 했음을 회개합니다. 김택룡 목사님께 성령님의 인도함이 있으사 하나님을 깨닫는 지혜와 기쁨 더하여 주시고 그 분이 성도들에게 말씀을 선포할 때 하나님께서 그 분의 마음과 입술을 주장하여 주시고 또 듣는 이들의 마음에 감동이 있게하사 모두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기쁨을 알게 이끌어주세요.

10.   하나님, 남한과 북한을 위한 중보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남한과 북한에 이래없는 새로운 지도자, 즉 남한에는 여성 지도자, 북한에는 20대 청년 지도자가 세워진 가운데, 정치가 사람의 마음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고, 우리의 모습이 패역하여 하나님께서 치시고자 하신다면, 부족한 저희라도 이렇게 회개드리니 하나님 제발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하나님, 저희가 하나님을 알리는 일을 소홀히 하고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를 소홀히 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부디 남한과 북한을 살펴주시어 모든 이들에게 성령의 깨달음을 허락하시고 하나님께 마음을 돌리는 기적이 일어나도록 인도하여주세요.
무엇보다 우리가 쉬지 않고 깨어 기도해야함을 항상 기억하도록 해주세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우리를 살펴보아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중보기도팀, 이지헌, 김민재, 김유진을 기억해주시고 우리가 함께 기도할 때 작은 기도 더 크게 들어주시며 지치지 않는 힘을 더하여 주세요. 특히 민재 형제의 몸이 조금 아픈데, 하나님 한국으로 돌아가는 그 시간까지 그의 건강 지켜주사 하나님을 섬기는데 많은 무리가 없도록 인도해주세요.
이 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하나님, 저희의 기도에 응답하여주사 우리에게 깨달음을 더하여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5] 작은불꽃 봄수련회 기도문


작은불꽃 봄학기 수련회 중보기도문


너희가 그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롬 6:21-23


하나님, 작은 불꽃 수련회를 위하여 기도드리는 이 순간에 성령님을 허락하여서 저의 마음과 저의 생각과 저의 말을 이끌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죄인인 저의 부족한 입으로 하나님께 작은 불꽃 수련회를 위하여 중보 기도 올릴 때, 하나님 저의 생각과 올려드리는 말 하나하나 지켜주시사 오직 성령님께서만 이 기도에 임하게 하여주시고, 저의 악한 생각이나 다른 것들의 방해가 저와 하나님의 관계를 단절시키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하나님, 제가 기도하는 이 순간이 하나님께 예배로 올려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또한 혼자서 기도하지 않고 우리가 함께 기도할 때에 우리가 올려드리는 기도에 힘을 더하사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체험을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2013년 봄학기에도 작은불꽃 수련회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온전하지 못한 우리 자신과 또 작은불꽃, 그 이름으로 올려드리는 예배를 항상 너그러히 받아주시는 주님. 부족한 저희를 인도하사 항상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를 지켜보시고 또 적절한 때에 단비를 내려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수련회를 준비하는 모습 중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마땅하지 않은 모습들이 있습니까? 저희가 지금 고개 숙여 회개합니다. 이 과정에 사람 마음의 충돌은 있지 않았는지, 나의 마음대로 이끄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혹은 무관심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주시사 쉴틈 없이 솟아 나오는 저의 죄성을 하나님께서 눈과 같이 희게하시는 역사를 저희가 이 시간 체험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이 시간 작은불꽃 수련회를 위해 중보기도 할 때, 먼저 수련회에 참석하는 지체들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회장단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준용, 진소영, 조진 형재 자매를 위해 기도할 때,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보수로 여겨 하나님의 일을 세상의 일처럼 하지 않게 항상 깨우쳐주시고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모든 길이 은혜의 폭포수 밑은 걸어가는 것임을 잊지않게 해주세요. 또 그들이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과정에 성령님께서 동행해주시고 또 좋은 동역자들을 많이 허락하여서 비판의 말보다는 사랑의 말과 또 따뜻한 도움을 나눌 수 있도록, 그리하여 하는 일에서 더욱 기쁨을 느끼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께서 이들이 하는 일을 다 알고 계시니 그들이 힘써 섬길 때마다 하나님께서 칭찬하여주시사 힘들고 지칠 때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해주세요.

하나님, 김요한, 김유진, 박명철, 서문교, 송예진, 신영록, 이정, 최여진, 주나현 섬김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섬김이들이 수련회를 인도할 때, 우리가 아는 것이나 우리가 빠져있는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지식과 하나님의 진리만 전할 수 있는 지혜와 또 입을 허락하여주시고, 이 시간을 더 많은 지체를 알고 또 사랑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들의 눈에 등불을 허락하여주셔서 우리의 어두움을 밝히 빛나게 해주시사 하나님 한 주인만 바르게 볼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이로 인해 또 수련회동안 섬김이들의 손길이 필요한 곳들을 바로 보아 정말 양 한 마리 한 마리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섬김이들이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만을 바라보며 참석하는 예배가 아닌 사랑을 전달함으로서 더 큰 은혜를 받는 수련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수련회의 말씀과 마음가짐 등을 준비하는 이번 일주일동안 성령님께서 강력하게 임하여주셔서 이번 한 주간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힘들지 않게 도와주시고 또 하나님의 진리를 더욱 많이 발견할 수 있는 한주가 되도록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찬양을 인도하는 아이노스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리더 이상윤 형제에게 영적인 분별력을 허락하여주세요. 이상윤 형제의 마음에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허락하여주시고, 하나님께 예배자로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또 정준용, 문창윤, 김민재, 김풀잎, 백인경,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김유신, 박명철 등 그 외 아이노스를 위해 섬기는 모든 지체들이 하나님의 중심을 볼 수 있게 기도합니다. 그들에게 수련회 예배 말씀의 중심을 볼 수 있는 능력 더 하여 주시고 단순히 찬양을 드리는 것이 아닌 예배를 인도하는 자임을 잊지 않도록 인도해주시사 연습하는데 많은 힘 부어주세요.

하나님, 부장단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다현, 백종빈, 윤아람, 강원모, 윤재영 형재 자매들에게 은혜 부어주세요. 그들이 항상 작은불꽃을 이끌어가는 지도자 중 한 사람임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수련회를 준비하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하나님께서 항상 은혜를 허락하셔서 기쁨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일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정종현 목사님과 심효엽 사모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분들이 작은불꽃 지체를 인도할 때 영육 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사 우리가 알지 못하게 힘들고 지치실 때에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더욱 많이 부어주시고 또한 우리의 중보 기도가 끊이지 않게 도와주세요. 또 맹지민 부장 간사님, 윤지은 간사님, 신준화 간사님, 양희영 간사님, 박종현 간사님, 김진학 간사님, 손자영 간사님, 김상식 간사님, 이수현 간사님, 송지호 간사님과 김정진 간사님 가정에 은혜 더욱 많이 불어넣어주시고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는 동역자로서 하나님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항상 허락하여주시고, 또 이번 수련회 때 영육적으로 지치지 않고 잘 인도할 수 있도록 항상 돌보아주세요.

하나님, 김태원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으로 인도하시는 예배에 지혜와 말씀의 능력 더욱 허락하여주세요. 목사님께서 오시는 길 또 가시는 길을 인도하여주시고 수련회를 준비하시는 동안에 방해하는 세력이 없도록 또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께서 결적적인 만남이라는 주제로 세 번의 말씀을 전해 주실 때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기를 원하고 또한 듣는 모든 이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우리가 머리가 아닌 성령님으로 받을 수 있게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위에 언급한 모든 사람들을 포함하여 수련회에 참석하는 모든 지체들을 중보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모든 사람들과 함께 최지헌, 임치현, 문지하, 이경민, 이민주, 장민기, 한정환, 임나은, 박종현, 이석주, 김민재, 이명선, 김솔아, 정하은, 김민주, 민복기, 이가람, 김준우, 안병찬, 이사야, 김홍근, 최창영, 김다빈, 이재윤 형재 자매를 기억해주세요. 또 함께 참여하는 중고등부 학생들 하나 하나를 기억해주세요. 하나님 이들이 수련회에 올 때 하나님께서 기쁜 마음을 심어주시고 또 예배에 참여할 때 하나님 그들이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워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또 우리가 육적으로 많이 지칠텐데, 육적으로 지쳐있으면 영적으로 깨어있기 힘드니 하나님 부디 그들에게 의지과 체력 허락하여 주셔서 예배 시간과 다른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에 졸지 않고 힘들어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을 하나도 놓지 않고 다 마음으로 받아들여 그들의 밭에 씨 뿌리기를 원합니다. 또 그들이 씨를 밭에 뿌렸을 때 하나님께서 단비와 같은 은혜 꼭 허락하여 주셔서 싹이 자라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 우리가 기도하는 시간에 바리새인 같은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깨어진 사람이 되어 진실한 기도를 드려 하나님을 다시 만나 거듭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가 우리의 만족과 평안을 위하는,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표적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 자체에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지체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예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예배 안에 세상의 어떠한 세력도 침범할 수 없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우리가 예배를 들일 때 우리 몸에 세상의 것을 달고 오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예배 전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우리 또한 예배 전에 잊지 않고 우리를 정결하게 하는 것일 기억하도록 깨우쳐주세요. 우리가 우리도 모르는 세상의 것을 가지고 와 다른 사람들에게 옮겨지지 않도록 하는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예배가 사람의 예배가 아닌 하나님의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예배 중 아픈 마음이 있으면 치유하여 주시고, 사랑이 필요한 자에게는 사랑을 채워주시고, 관심이 필요한 자에게는 관심을 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자에게는 도움의 손길을 구해주세요. 하나님, 질투가 있는 자는 자신의 질투를 깨닫게 해주시고, 자기 의가 있는 자는 무너뜨려주시며, 하나님 온갖 죄를 짓고도 알지 못하는 자는 깨닫게 해주시고, 깨달았지만 어찌할 바를 모르는 자에게는 방향을 제시하여 주시고, 주저하는 자에게는 단결할 능력을 주시며, 깨져 넘어진 자는 받아주세요. 우리가 회복하여 우리의 평안만을 구하는 예배가 되게 하지 마옵시고 오직 하나님만을 중심에 둔 예배가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께 구하는 것 뿐인, 하나님이 요술사가 되어 중심이 되어버린 그런 예배가 아닌, 하나님의 영광과 아름다움을 보고 찬양과 기쁨, 감사를 올려드리고 하나님과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며,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이 중심이 예배를 드리길 원합니다.



하나님, 기도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수련회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문교, 김준우, 백종빈, 조진, 김유진, 최지헌, 김민재, 주나현, 신영록, 송지호 형재 자매를 기억해여 주세요. 우리가 기도할 때 꼭 서로를 중보하는 것을 잊지 않게 해주시고 동상이몽으로 기도 드리는 것이 아닌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도 드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하나님께 올려드려질 우리의 기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예배 때 우리가 드릴 기도에 우리의 사심이 없게 하시고, 만약 우리가 부족한 기도를 올린다면 하나님께서 모두 다 기쁘게 받아주세요. 하나님 혹시 기도를 못하는 형재 자매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기도를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우리가 마음을 열지 못하면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나, 하나님 정말 이번 만큼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 문을 강하게 두드려주셔서 그들이 듣지 못할 수 없게 하여주시고 하나님을 성령님을 통해 만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각자가 자신의 문제로 기도드릴 때, 하나님, 우리가 바르지 못하게 기도하면 알려주시고, 또 위로하여 주시고, 또 다 들어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이번 수련회를 통해 우리의 기도하 더 성숙해질 수 있기를 원하옵고, 또 그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소망합니다. 또 우리가 중보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잊지 않고 항상 챙겨주셔서 이렇게 좋은 시간을 마련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많은 지체들이 이 수련회를 통해여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음을 감사들립니다. 소외되었던 지체들이 작은불꽃을 하나의 공동체로서 인식하고 함께 참여하기를 기쁘게 여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수련회를 통해 많은 씨를 뿌리고 또 많은 열매를 얻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추수꾼이 모자라는 이 시기에 하나님께서 작은불꽃 지체들을 기억하여 주셔서 이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여주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번 수련회를 승리로 이끄셨음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훌륭한 하나님의 아들인 김태원 목사님을 보내주셔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승리의 말씀을 선포해주심을 감사드리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승리를 실감하고 기쁜 마음으로 삶의 영적 전쟁에 기꺼이 참가하며 또 예배를 실천하는 자들이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번 수련회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또 공동체로서 우리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심을 감사드리고 그것이 단순히 우리의 상태만으로가 아닌 우리의 생활에 역동적인 행동으로 들어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이 이 지역 공동체와 미국, 한국, 이 세계 선교의 발판이 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 이렇게 감사드리며 기도할 수 있는 영적 상태와 눈, 코, 입, 귀, 나의 손, 발, 목소리를 허락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제가 오늘도 이렇게 기뻐함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번 수련회가 우리 자신의 영적 만족이나 자아 도취로 끝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나라를 더욱 알고 또 참여하게 되는 계기로 삼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항상 인도하여주시사 하나님 그리스도의 가장 값진 보물인 사랑을 우리가 아끼지 않고 나눌 수 있도록 해주시며 우리의 보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항상 은혜로 사랑을 한없이 부어주세요.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기도를 드릴 때, 이 모든 것이 저절로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깨닫게 해주시고 또 우리가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능력까지 더해여 주세요.
이 시간 잠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전하고 싶으신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신 우리의 창조주이자 구원자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4] 3/3/13 주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이에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네가 만일 내 앞에서 행하기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과 같이 하여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행하여 내 율례와 법규를 지키면 내게 네 나라 왕위를 견고하게 하되 전에 내가 네 아버지 다윗과 언약하기를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하리라 <역대하 7:14-18>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를 올리려 합니다. 부족한 고백이지만 하나님은 저희의 기도를 언제나 들으실 준비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붙들고 나아갑니다. 아버지께서 이 기도 붙들어주시고 또 기쁘게 받아주시옵소서.

저희의 창조주와 구원자가 되어주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영적으로 죽어있던 저희에게 생명으로 재창조 하여 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저희가 가는 길을 주께서 가장 잘 아시니, 저희가 세상 한복판에 살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인해 고통을 당해도 그것들을 합하셔서 선을 이루시는 주님께서, 저희를 단련시키셔서 저희가 진정으로 순금과 같이 나아오리라 믿습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우리가 당한 것이 없고, 미쁘신 주님께서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은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또 시험 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주셔서 저희로 능히 감당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저희를 작은불꽃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더 공부할 수 있게 하여주시고 또 함께 지내게 하신 동역자들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은불꽃에서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또한 저희가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저희를 먼저 구원해 주셨기에 저희가 회개할 수 있는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 저희에게 매일 묵상해야 할 십자가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길이 좁고 협착하겠지만 주님이 위로해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저희도 주님을 따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 저희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를 올려드리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저를 포함한 작은불꽃이 계속해서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주님께만 책임을 떠넘기며 저희는 노력조차 하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아직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없거나 믿어도 행하지 않는것을 회개합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라고 말씀하셨는데, 아직도 믿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저희의 믿음 없음을 도와주시옵소서. 저희가 예배 공동체임을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사람 만나러 오는 곳으로 여기는 것을 회개합니다. 개개인의 마음에 온갖 부정적인 마음과, 예수님처럼 죄인을 사랑하는 것을 못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하나님, 일꾼이 부족하여 몇몇 항상 섬기는 사람에게만 집중적으로 섬김이 몰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지쳐 쓰러지기 십상이고 ‘자원하여’ 가 아닌 억지로 하게 되기 쉽습니다. 추수할 일꾼을 더 보내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하나님이 저희를 구원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잊고 마음이 완악하여 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음을 회개합니다. 파를 가르며 누군가를 소외시키는 것을 회개합니다.

저희가 죄인이라는 것을 항상 알고 있을 수 있도록 간구합니다. 주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저희에게서 돌리지 말아주시고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저희의 땅을 하나님의 땅으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작은 것부터, 천국을 이루어 가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는 저희의 의지로 성령 충만하지 못합니다. 우리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작은불꽃 지체들이 십자가로 돌아올 수 있도록 그들의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섬기는 사람들이 섬기는게 지칠 때마다 위로하여 주시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낫다는 말을 상기시켜 주시옵소서. 저희의 부정적인 기분이나 감정이 다른 사람을 실족시키지 않도록 우리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번주 금요일부터 수련회를 시작합니다. 그것을 통해서 저희가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말씀을 전해주실 김태원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또, 정종현 목사님 가정, 모든 간사님들 등등 섬기고 준비하는 모든 손길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오는 작은불꽃 지체들, 오지 않는 지체들, 그리고 중고등부 학생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또, 행복한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모든 과정들과 손길들을 축복하여 주셔서 영적으로 지치지 않고 은혜로운 예배를 올려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 또한 그저 감정적으로 흥분된 것이 아닌 진정한 예배를 드리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부활절 칸타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모든 성가대원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께 대한 갈급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기쁘고 은혜롭게 찬양 드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지금 이 시간 남한과 북한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한국교회에서는 끊임없이 안타까운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심판을 내리시더라도 그들이 그 심판을 심판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깊은 속마음,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원하시는 마음을 듣기를 소망합니다. 북한에서는 고통받는 자들이 많습니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배만 채우기에 바쁩니다. 굶주리는 사람들과 핍박받는 사람들을 우리가 돌아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더욱 더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돕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 기도를 마무리하며 지금 잠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갖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제가 들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3] 2/24/13 주


(2/24/13) 작은불꽃 중보 기도문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하나님 아버지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항상 입으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면서 행동으로는 그러지 못한 시간들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지 못하고 다른 수업과제나 시험준비 또는 여가시간에 더 몰두할 때가 많았습니다. 정작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칠 때 혹은 자투리시간에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과 가까이하는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그저 일상적인 하루의 일과나 형식적인 행위로 치부할 때가 많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 저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물론 기도회팀이나 중보기도팀이외에도 작은불꽃을 위해서 평소에도 기도를 하는 수많은 성도들이 있을줄 믿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인도해주사 부족한 저희 기도를 주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간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위대하십니다. 그것이 가끔씩 막연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을 통해서 그 피조물들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특히 이 순간에는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찬양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매주 금요일 밤 예배에서만 단순히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평소 작은불꽃 사람들이 생활을 하면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동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타내지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번엔 저희가 회개합니다. 작은불꽃이라는 소중한 공동체를 잘 가꾸지 못하고 새신자가 올 때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무관심하게 지나칠 때가 많았습니다. 혹시 작은불꽃안에서 또다른 그룹들을 만들어 모두들 어우르지 못하고 그 그룹 안에서만 지내지 않았나 스스로를 권면해봅니다. 또는 평소에 학교생활을 하다 교회나 기독교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진 친구들을 볼 때 성실히 대답하지 못하고 숙제를 하느라 혹은 다른 바쁜 일이 있다는 핑계로 그 친구들의 마음이 열릴수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하게 된 적이 있으면 회개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따르려는 공동체이지만 죄악이 가득한 사람들로 구성된 공동체이다 보니 많은 균열이 생길때가 있습니다. 평소 작은불꽃안에 누군가의 루머를 들었을 때 그 루머를 듣는 것을 즐기진 않았는지 회개합니다. 작은불꽃안에 다른 성도들의 잘못했다고 생각했던 행동이나 평상시 성격에 대해서 비난하고 정죄하진 않았는지 회개합니다. 금요일날 예배를 들을 때 다른 잡념에 사로잡히진 않았는지 혹시 설교나 찬양이 지루해 멍때리진 않았는지 회개합니다.

이 모든 흠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작은불꽃을 보살펴주시는 하나님의 자비로우심에 감사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힘든 대학생활하면서 함께 신앙생활할 수 있는 동역자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을 남은자로 이 세상과 분별됨있게 살게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모든 죄악의 속박에서 벗어나 구원받은 자들로서 하나님과 더욱 가까이 갈수 있길 간구합니다. 예배가 형식적인 일과가 아니라 매 순간이 특별한 예배가 될수있길 간구합니다.

작은불꽃 예배 뒤에는 예배를 준비하는 수많은 손길들이 있습니다. 회장단으로서 섬기고 계시는 정준영, 진소영, 조진 형제 자매들을 기억해 주세요. 섬김이로 섬기고 계시는 김유진, 김요한, 주나현, 최여진, 이민주, 서문교, 박명철, 이정, 신영록, 최지헌, 조은비, 송예진 형제 자매님들을 축복해 주세요. 부장단에서 섬기고 계시는 강원모, 백종빈, 남다현, 윤재영, 윤아람 형제 자매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아이노스 찬양팀에서 섬기고 계시는 정준용, 방호정, 김민재, 문창윤, 김풀잎, 백인경, 윤재영 형제 자매님들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특히나 이상윤 리더님을 위해서 더욱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평소 콘티를 짤 때 많은 고민을 하시고 찬양을 이끌거나 준비할 때 힘들점이 많을텐데 포기하지 않게 하여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세요.

일주일뒤면 수련회가 다가옵니다. 분명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분들도 많이 오실텐데 이 수련회를 통해서 그 분들의 눈이 뜨게 하여 주시고 세계관이 바뀌게 하여 주세요. 더욱이 작은불꽃 성도들을 위해서도 다시한번 기도합니다. 성령님이 함께하사 수련회가 더욱 은혜로워 질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김진학 간사님이 준비하시는 행복한 예배가 곧 다가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를 더 알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곧 있으면 부활절 칸타타 성가대 합창이 시작됩니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가 죄인들인 우리를 위해 돌아가시고 부활한 그 날이 단순히 종교적인 휴일이 아니라 그 기원까지도 잘 이해하고 느낄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칸타타 성가대원들이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할 때 성도들이 은혜를 받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행사를 준비하시는 양희영 간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역을 진행하면서 지치지 않도록 하여 주세요.

끝으로 퍼듀, 인디애나, 미국, 한국 혹은 세계를 위한 중보기도를 드립니다. 세계 평화가 어서 이루어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잠시 기도를 멈추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제가 귀기울여 마음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 저희가 이렇게 많은 것을 기도 드려도 우리가 감나무 아래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것처럼 하나님의 기도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 아닌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그를 통해 하나님을 또 기쁘게 할 수 있는 작은불꽃이 되길 원합니다. 이렇게 이번 한주간도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동역자들을 허락해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오늘의 하루가, 내일의 하루가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삶이 되길 간절히 원하며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 2/17/13 주




2/17/13 작은불꽃 중보 기도문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1-2

1.     하나님, 이 시간에 제가 작은불꽃을 위해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동행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저조차 온전하지 못한 존재이지만, 성령님과 함께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기쁘게 받아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저를 성령으로 무장시켜주사 기도 안에 하나님만 온전히 임재하시길 바라며 제가 사적인 감정을 담지 않고 공동체를 위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리도록 인도해주세요.

2.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는 공간을 주시고 또한 혼자 예배하는 것이 아닌 공동체로서 예배할 수 있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이 세상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3.     하나님, 저희의 상한 예배를 회개합니다. 교회 안의 예배를 회개합니다. 작은불꽃이 예배 시간에 오로지 하나님께 집중을 하지 못하고 세상의 것을 들여오는 것을 회개합니다. 또한 작은불꽃이 예배에 임할 때 분주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두 주인을 마음에 두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작은불꽃이 시간 관리를 잘 하지 못하여 예배 시간에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있음을 회개합니다.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실 때 작은불꽃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저희의 밭이 작고 또한 어떤 자는 가시덤불같은 밭이 있어 말씀의 씨앗의 싹을 틔우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밭이 준비되지 않은자에게는 기름진 밭을 허락하여주시고 또 밭이 말라 씨앗을 틔울 수 없는 자에게는 은혜의 단비를 내려주세요.
작은불꽃의 삶의 예배 되지 못함 또한 회개드립니다. 교회를 나서는 순간 작은불꽃의 삶이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제사에서 분리가 됨을 회개합니다.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지 못하고 또 이를 통해 영적 예배를 드리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작은불꽃의 몸이 영적 예배로 연결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깨닫지 못할 때 성령님의 은혜로 우리 모두를 깨우쳐서 우리의 삶 한 부분 한 부분 모두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제사가 되게 도와주세요.

4.     하나님,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작은불꽃을 사랑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엄하게 벌주시는 것처럼 보여도 그 뒤에는 하나님의 위로고 있음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 배워 항상 감사할 수 있게 깨우쳐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혼자서 예배를 드릴 수도 있는 이 퍼듀 땅에서 교회를 허락하여 주시고 또한 동역자를 붙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작은불꽃에서 깨어 기도할 수 있는 지체들을 허락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또 하나님의 뜻을 함께 분별해 나갈 수 있는 지체들을 허락하여주시고 또 정종현 목사님, 심효엽 사모님, 맹지민 간사님, 윤지은 간사님, 신준화 간사님, 양희영 간사님, 김진학 간사님, 손자영 간사님, 박종현 간사님, 김상식 간사님, 이수현 간사님, 송지호 간사님, 김정진 간사님을 허락하여 주셔 작은불꽃이 말씀과 동역자들을 통해 깨달을 하나님의 진리를 보다 빠르게 깨달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가정과 간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게 하여주세요.

5.     작은불꽃을 섬기는 모든 지체를 잊지 않고 축복해주세요. 정준영, 진소영, 조진 형재 자매를 기억해주사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지쳐있는 이들을 더욱 강건하게 해주시고 또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로 힘들어할 때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사 사람의 말을 분별해들을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주세요. 또 예배의 중심을 기억하여 매주 금요 예배와 주일 예배 또 이번 수련회를 준비할 때 깨어 있어 영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함께 하여주세요.
또한 섬김이들을 기억해주세요. 김유진, 김요한, 주나현, 최여진, 이민주, 서문교, 박명철, 이정, 신영록, 최지헌, 조은비, 송예진 형제, 자매를 기억해주사 성경공부 인도할 때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자신의 주관대로 왜곡하지 않고 말씀의 중심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시고 또 사람 사이와 관계 중 있는 어려움을 부각시키는 존재가 아닌 중개하고 또 선한 길로 이끌어가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배의 중심을 항상 잊지 않게 해주시고 교회 밖의 삶이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제사가 되어야 함을 깨닫고 말씀을 사랑하며 말씀과 기도를 통해 이들의 삶을 거룩한 제사로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부장들 또한 기억해주세요. 강원모, 백종빈, 남다현, 윤재영, 윤아람 형제, 자매를 위해이들기도합니다. 이 작은불꽃을 섬기는 지체임을 깨닫게 해주세요. 말씀과 기도를 1:1로 채우며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를 사모하는 자가 되도록 인도해주시며, 자신들이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을 깨달아 알게 해주세요. 그들이 매주 수요일마다 모여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나눌 때, 단순한 개인적 체험이나 생각만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진리를 발견하고 또 그것을 함께 나누며 기쁨을 확인하고 하나님 나라의 일원임을 감사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아이노스 찬양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상윤 리더에게 예배를 인도하는 지혜를 허락하여주시고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불어넣어주사 이 형제의 삶이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제사가 되게 허락하여 주세요. 정준용, 방호정, 김민재, 문창윤, 김풀잎, 백인경,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김도선, 김종엽, 김유신, 박명철 그 외 아이노스를 위해 섬기는 모든 지체들이 하나님의 중심을 볼 수 있게 기도합니다. 그들이 찬양을 할 때 그저 노래로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 하나님을 찬양드리기 원하며 찬양을 찬양이 아닌 예배의 한 부분임을 깨닫게 하사 성령님과 동행하는 찬양팀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그 외 작은불꽃을 섬기는 모든 손길과 또 작은불꽃이 있도록 해주는 모든 지체들 가운데 이번주 한주간 성령님이 강력하게 임하여주시고 또 이번 금요일에 있을 창조 과학 집회에서 이재만 선교사님을 통해 들을 말씀을 머리가 아닌 마음과 또 우리 안에 있는 성령님으로 받을 수 있게 준비시켜주세요.

6.     하나님, 이번주 있을 창조 과학 집회를 이끌어주세요. 이재만 선교사님께서 퍼듀로 오시는, 그리고 가시는 발걸음을 허락해주시사, 영적으로 더욱 무장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말씀에 능력을 더하여주시고 이것이 단지 과학의 문제가 아닌 하나님 나라의 전파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작은불꽃 모든 지체가 세상의 영적 전쟁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우리 모두가 각자 할일이 있음을 깨닫게 해주시고 또 그 일이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하나님과 소통하며 깨달을 수 있는 마음 밭을 허락해주세요. 모르는 자는 깨닫게 해주시고, 준비되지 않은 자는 준비시켜주시고, 머뭇거리는 지체에게는 확신을 주시고, 깨닫고 있으나 행동이 없는 자에게 행동할 능력과 방향을 알게 하시고,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자는 바른 길로 돌려주세요.

7.     하나님, 수련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수련회 준비를 진행하는 회장단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사람의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진행할 수 있게 인도해주사, 작은불꽃이 그들을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돕기를 원합니다. 사랑은 덮는 것이라는 것을 작은불꽃이 알고 있으나 그 전에 이미 사랑을 하지 않아 덮어주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참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고, 느끼고 경험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한 회장단 이외의 손길들을 도와주시고, 이들 안에 예배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한 중고등부 학생들의 마음도 인도하사 많은 사람들이 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또 그들의 마음 또한 준비시켜주세요. 이번 봄학기에도 수련회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찬양드립니다.

8.     행복한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손길을 모으는 단계에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예배의 목적을 깨닫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또 행복한 예배를 준비하는 김진학 집사님에게 많은 지혜와 분별력 허락하여주세요.

9.     하나님, 이번 금요일에 있을 창조 과학 집회에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교회의 위치 때문에 궁금하여도 오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하나님 부디 그들의 마음에 확신을 주사 발걸음을 교회로 향하게 하시고 라이드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지체들이 작은불꽃 친구들에게 연락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해주사 또 작은불꽃 한명 한명이 적극적으로 믿지 않는 친구들을 이 집회로 초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번 집회가 퍼듀의 믿지 않는 친구 단 한명이로 하나님 앞으로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런 기회가 없으면 전도하는 것을 생각하지도 못하는 미련한 저희에게 이런 기회를 허락하여주심을 정말 감사드리고 이렇게 기회가 왔을 때 하나님을 과잉 의지하여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저희가 아닌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작은불꽃이되도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성령님의 감동을 심어주세요. 진화론이 파생한 파라다임과 그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분별력을 허락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잠시 기도를 멈추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제가 귀기울여 마음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 저희가 이렇게 많은 것을 기도 드려도 우리가 감나무 아래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것처럼 하나님의 기도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 아닌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그를 통해 나님을 또 기쁘게 할 수 있는 작은불꽃이 되길 원합니다. 이렇게 이번 한주간도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동역자들을 허락해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오늘의 하루가, 내일의 하루가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삶이 되길 간절히 원하며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2/10/13 주



2/10/13 작은불꽃 중보 기도문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시나이까 (. . .)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가시니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더라
창세기 18:22-23, 32-33

1.     하나님 이 시간 작은불꽃을 위해 중보기도를 합니다. 부족한 저의 입술로 드리는 기도이며 또 중보를 하는 저조차 온전하지 못하지만 기도를 드리는 이 시간에 성령님께서 나의 마음과 입술을 붙드셔서 기도를 인도하사 하나님께 저의 기도가 닿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제가 이 시간에 단순히 기도를 올려드리는 것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귀 기울여 하나님께서 항상 저희에게 하고 계시는 말씀의 한 마디라도 제가 알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이 기도 사이에는 오직 성령님만 임재하시고 다른 방해 세력이 없도록 지켜주세요.

2.     작은불꽃을 사랑하사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제가 찬양합니다. 작은불꽃이 단순히 노래로만 찬양드리는 것이 아니라 온 맘과 온 힘과 온 생활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3.     하나님, 작은불꽃이 생긴 이래로, 또 저번 학기 그리고 이번 학기와 저번 한주간 작은불꽃이 범죄한 많은 것들에 대해 회개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어리석어 무엇을 회개해야하는 것인지 무엇을 하나님을 노하게 하셨는지 저희는 다 알지못하오나 하나님 저희가 이렇게 엎드려 죄를 고백할 때 가엽게 여겨주소서.
하나님, 작은불꽃이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지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이 하나님의 도구로서 충실하지 못함을 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공동체임을 인식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하나님의 공동체임을 인식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 안에 사랑이 없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이 세상 속으로 뛰어들지 못하고 또한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서로를 동역자로 여기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일꾼이 부족하다는 예수님의 기도를 저희가 경히 들은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허물을 덮지 못하는 작은불꽃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서로를 경계하는 작은불꽃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 안에 균열을 저희가 방치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 안의 균열을 저희가 자초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세상의 것을 하나님의 예배 공동체에 들여옴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것을, 즉 세상의 단 하나의 진리를 구별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마땅히 회개해야 할 것들을 지금까지 아무도 나서서 회개하지 않았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하나님께 상한 예배를 드리고 죄책감없이 지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회개하지 못한채 항상 간구만 하였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저희의 기도가 상항 부족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의 삶이 예배가 아님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이 말씀을 경히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이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배우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이 하나님을 모른다 말하고 교만하였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의인 십 명 조차 있지 않은 작은불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4.     하나님,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작은불꽃을 아직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렇게 기도를 함께할 수 있는 동역자들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를 멸하시기 전에 우리로 하여금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5.     하나님, 작은불꽃이 우리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의 의를 부수시사 새롭게 하여 온전히 하나님께 속하게 하시고, 단련의 시간을 지나칠 때 부디 그것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깨닫게 하시고 감사함과 기뻐함을도 서로가 서로를 중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6.     작은불꽃 수련회가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준비하는 모든 손길들 하나님께서 살피어 주세요. 특히 말씀을 전해주실 외부 목사님, 정종현 목사님 가정, 간사님들 가정, 회장단과 섬김이, 아이노스 찬양팀, 예배부, 친교부, 라이드부, 여전도회, 수련회 중보기도팀, 예배도우미팀 및 수련회를 돕는 모든 손길들을 도와주세요.

7.     창조과학집회가 2주 뒤로 다가왔습니다. 하나님, 이재만 선교사님께 지식과 지혜를 더하서 말씀에 힘을 더하여 주셔서 이 시대를 바르게 분별하지 못하는 저희를 깨우치게 하시고 하나님의 창조를 다시금 깨닫게 하사 우리가 하나님을 바르게 이해하고 하나님의 길을 바르게 동참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리의 마음이 굳게 닫혀 있고 우리의 눈이 참 어둡습니다. 하나님, 2주라는 짧은 기간밖에 없지만 그 동안 부디 우리의 생각을 깨우쳐주소서.

8.     행복한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준비하는 손길들 도우시사 예배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적으로 회복하여 더욱 하나님을 섬기는데 열심히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9.      하나님, 이번주 작은불꽃 밖의 지체들을 중보할 때, 퍼듀에 있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한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어리석어 그들을 중보하고 또 그들에게 구원을 알릴 생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이 세상의 지도자로서의 임무를 수행하지 못함을 다시 한번 회개합니다. 하나님 이렇게 회개할 때 저희를 받아주시고 또 저희에게 지혜와 용기를 불어넣어주사 저희가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알릴 수 있도록 성령님의 은혜 부어주시고, 또 복음을 알리는 것을 부끄럽지 않게 여기게 해주세요. 저희가 하나님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대담히 전할 때 믿지 않는 자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열어주심을 저희가 믿습니다.


하나님, 작은불꽃 안에 십 명의 의인이 항상 있게 하시고, 서로를 격려하여 십 명보다 훨씬 많은 숫자가 진정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부족한 저희 기도를 들어주시고 또 이 기도를 기쁘게 받아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하나님, 독생자 예수 없이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우리를 구원해주사 이렇게 하나님 나라 일에 동참하게 해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없이는 우리 모두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 없는 작은불꽃은 없습니다. 작은불꽃이 하나님을 붙잡지 못할 때도 우리를 붙잡아 주세요. 작은불꽃이 방황할 때, 우리가 돌아갈 길을 알려주시고 그것을 들을 수 있도록 깨우쳐 주세요. 사랑합니다. 하나님, 지금 잠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갖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제가 들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중보기도문 형식






(날짜/주) 작은불꽃 중보 기도문

1) 성경 말씀 구절: 길이는 상관이 없어요.

2) 기도하는 자를 위한 기도: 나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성령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인도해주사 부족한 저희 기도를 주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간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3) 작은불꽃 중보:

- 찬양: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찬양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 회개: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최대한 구체적으로 기도해주세요! 우리에게 정말 많이 부족한 부분입니다.
우리의 상한 예배와 우리의 상한 관계에 대한 회개 기도를 드립니다.

- 감사: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특히 우리가 우리의 죄를 알지 못하고 회개하지 못하더라도 예배를 받아주시고 작은 불꽃을 보호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그 밖에 작은불꽃의 여러 행사들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심에, 항상 예배에 참석하는 지체를 이끌어주심에 감사기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 간구: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간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금요 예배 그리고 주일 예배 준비를 도와주실 수 있도록, 예배를 준비하는 여러 손길들 (섬김이, 회장단, 부장단, 간사님, 목사님, 주일 예배를 섬기는 손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4) 그 외 작은불꽃이나 퍼듀 한인 교회가 준비하고 있는 일들을 중보하는 기도를 합니다.

5) 마지막으로 퍼듀, 인디애나, 미국, 한국 혹은 세계를 위한 중보기도를 드립니다.



****기도문 기도를 마친 후***

6) 우리 마음 안에 있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7) 개인 자유 기도를 드립니다.

주기도문으로 기도를 마칩니다.


****수정하거나 더하고 싶으신 내용 있으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