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불꽃 봄학기 수련회 중보기도문
너희가 그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롬 6:21-23
하나님, 작은 불꽃 수련회를 위하여 기도드리는 이 순간에 성령님을 허락하여서 저의 마음과 저의 생각과 저의 말을 이끌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죄인인 저의 부족한 입으로 하나님께 작은 불꽃 수련회를 위하여 중보 기도 올릴 때, 하나님 저의 생각과 올려드리는 말 하나하나 지켜주시사 오직 성령님께서만 이 기도에 임하게 하여주시고, 저의 악한 생각이나 다른 것들의 방해가 저와 하나님의 관계를 단절시키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하나님, 제가 기도하는 이 순간이 하나님께 예배로 올려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또한 혼자서 기도하지 않고 우리가 함께 기도할 때에 우리가 올려드리는 기도에 힘을 더하사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체험을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2013년 봄학기에도 작은불꽃 수련회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온전하지 못한 우리 자신과 또 작은불꽃, 그 이름으로 올려드리는 예배를 항상 너그러히 받아주시는 주님. 부족한 저희를 인도하사 항상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를 지켜보시고 또 적절한 때에 단비를 내려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수련회를 준비하는 모습 중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마땅하지 않은 모습들이 있습니까? 저희가 지금 고개 숙여 회개합니다. 이 과정에 사람 마음의 충돌은 있지 않았는지, 나의 마음대로 이끄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혹은 무관심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주시사 쉴틈 없이 솟아 나오는 저의 죄성을 하나님께서 눈과 같이 희게하시는 역사를 저희가 이 시간 체험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이 시간 작은불꽃 수련회를 위해 중보기도 할 때, 먼저 수련회에 참석하는 지체들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회장단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준용, 진소영, 조진 형재 자매를 위해 기도할 때,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보수로 여겨 하나님의 일을 세상의 일처럼 하지 않게 항상 깨우쳐주시고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모든 길이 은혜의 폭포수 밑은 걸어가는 것임을 잊지않게 해주세요. 또 그들이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과정에 성령님께서 동행해주시고 또 좋은 동역자들을 많이 허락하여서 비판의 말보다는 사랑의 말과 또 따뜻한 도움을 나눌 수 있도록, 그리하여 하는 일에서 더욱 기쁨을 느끼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께서 이들이 하는 일을 다 알고 계시니 그들이 힘써 섬길 때마다 하나님께서 칭찬하여주시사 힘들고 지칠 때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해주세요.
하나님, 김요한, 김유진, 박명철, 서문교, 송예진, 신영록, 이정, 최여진, 주나현 섬김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섬김이들이 수련회를 인도할 때, 우리가 아는 것이나 우리가 빠져있는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지식과 하나님의 진리만 전할 수 있는 지혜와 또 입을 허락하여주시고, 이 시간을 더 많은 지체를 알고 또 사랑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들의 눈에 등불을 허락하여주셔서 우리의 어두움을 밝히 빛나게 해주시사 하나님 한 주인만 바르게 볼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이로 인해 또 수련회동안 섬김이들의 손길이 필요한 곳들을 바로 보아 정말 양 한 마리 한 마리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섬김이들이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만을 바라보며 참석하는 예배가 아닌 사랑을 전달함으로서 더 큰 은혜를 받는 수련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수련회의 말씀과 마음가짐 등을 준비하는 이번 일주일동안 성령님께서 강력하게 임하여주셔서 이번 한 주간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힘들지 않게 도와주시고 또 하나님의 진리를 더욱 많이 발견할 수 있는 한주가 되도록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찬양을 인도하는 아이노스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리더 이상윤 형제에게 영적인 분별력을 허락하여주세요. 이상윤 형제의 마음에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허락하여주시고, 하나님께 예배자로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또 정준용, 문창윤, 김민재, 김풀잎, 백인경,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김유신, 박명철 등 그 외 아이노스를 위해 섬기는 모든 지체들이 하나님의 중심을 볼 수 있게 기도합니다. 그들에게 수련회 예배 말씀의 중심을 볼 수 있는 능력 더 하여 주시고 단순히 찬양을 드리는 것이 아닌 예배를 인도하는 자임을 잊지 않도록 인도해주시사 연습하는데 많은 힘 부어주세요.
하나님, 부장단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다현, 백종빈, 윤아람, 강원모, 윤재영 형재 자매들에게 은혜 부어주세요. 그들이 항상 작은불꽃을 이끌어가는 지도자 중 한 사람임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수련회를 준비하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하나님께서 항상 은혜를 허락하셔서 기쁨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일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정종현 목사님과 심효엽 사모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분들이 작은불꽃 지체를 인도할 때 영육 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사 우리가 알지 못하게 힘들고 지치실 때에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더욱 많이 부어주시고 또한 우리의 중보 기도가 끊이지 않게 도와주세요. 또 맹지민 부장 간사님, 윤지은 간사님, 신준화 간사님, 양희영 간사님, 박종현 간사님, 김진학 간사님, 손자영 간사님, 김상식 간사님, 이수현 간사님, 송지호 간사님과 김정진 간사님 가정에 은혜 더욱 많이 불어넣어주시고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는 동역자로서 하나님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항상 허락하여주시고, 또 이번 수련회 때 영육적으로 지치지 않고 잘 인도할 수 있도록 항상 돌보아주세요.
하나님, 김태원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으로 인도하시는 예배에 지혜와 말씀의 능력 더욱 허락하여주세요. 목사님께서 오시는 길 또 가시는 길을 인도하여주시고 수련회를 준비하시는 동안에 방해하는 세력이 없도록 또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께서 결적적인 만남이라는 주제로 세 번의 말씀을 전해 주실 때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기를 원하고 또한 듣는 모든 이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우리가 머리가 아닌 성령님으로 받을 수 있게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위에 언급한 모든 사람들을 포함하여 수련회에 참석하는 모든 지체들을 중보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모든 사람들과 함께 최지헌, 임치현, 문지하, 이경민, 이민주, 장민기, 한정환, 임나은, 박종현, 이석주, 김민재, 이명선, 김솔아, 정하은, 김민주, 민복기, 이가람, 김준우, 안병찬, 이사야, 김홍근, 최창영, 김다빈, 이재윤 형재 자매를 기억해주세요. 또 함께 참여하는 중고등부 학생들 하나 하나를 기억해주세요. 하나님 이들이 수련회에 올 때 하나님께서 기쁜 마음을 심어주시고 또 예배에 참여할 때 하나님 그들이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워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또 우리가 육적으로 많이 지칠텐데, 육적으로 지쳐있으면 영적으로 깨어있기 힘드니 하나님 부디 그들에게 의지과 체력 허락하여 주셔서 예배 시간과 다른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에 졸지 않고 힘들어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을 하나도 놓지 않고 다 마음으로 받아들여 그들의 밭에 씨 뿌리기를 원합니다. 또 그들이 씨를 밭에 뿌렸을 때 하나님께서 단비와 같은 은혜 꼭 허락하여 주셔서 싹이 자라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 우리가 기도하는 시간에 바리새인 같은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깨어진 사람이 되어 진실한 기도를 드려 하나님을 다시 만나 거듭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가 우리의 만족과 평안을 위하는,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표적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 자체에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지체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예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예배 안에 세상의 어떠한 세력도 침범할 수 없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우리가 예배를 들일 때 우리 몸에 세상의 것을 달고 오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예배 전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우리 또한 예배 전에 잊지 않고 우리를 정결하게 하는 것일 기억하도록 깨우쳐주세요. 우리가 우리도 모르는 세상의 것을 가지고 와 다른 사람들에게 옮겨지지 않도록 하는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예배가 사람의 예배가 아닌 하나님의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예배 중 아픈 마음이 있으면 치유하여 주시고, 사랑이 필요한 자에게는 사랑을 채워주시고, 관심이 필요한 자에게는 관심을 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자에게는 도움의 손길을 구해주세요. 하나님, 질투가 있는 자는 자신의 질투를 깨닫게 해주시고, 자기 의가 있는 자는 무너뜨려주시며, 하나님 온갖 죄를 짓고도 알지 못하는 자는 깨닫게 해주시고, 깨달았지만 어찌할 바를 모르는 자에게는 방향을 제시하여 주시고, 주저하는 자에게는 단결할 능력을 주시며, 깨져 넘어진 자는 받아주세요. 우리가 회복하여 우리의 평안만을 구하는 예배가 되게 하지 마옵시고 오직 하나님만을 중심에 둔 예배가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께 구하는 것 뿐인, 하나님이 요술사가 되어 중심이 되어버린 그런 예배가 아닌, 하나님의 영광과 아름다움을 보고 찬양과 기쁨, 감사를 올려드리고 하나님과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며,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이 중심이 예배를 드리길 원합니다.
하나님, 기도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수련회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문교, 김준우, 백종빈, 조진, 김유진, 최지헌, 김민재, 주나현, 신영록, 송지호 형재 자매를 기억해여 주세요. 우리가 기도할 때 꼭 서로를 중보하는 것을 잊지 않게 해주시고 동상이몽으로 기도 드리는 것이 아닌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도 드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하나님께 올려드려질 우리의 기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예배 때 우리가 드릴 기도에 우리의 사심이 없게 하시고, 만약 우리가 부족한 기도를 올린다면 하나님께서 모두 다 기쁘게 받아주세요. 하나님 혹시 기도를 못하는 형재 자매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기도를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우리가 마음을 열지 못하면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나, 하나님 정말 이번 만큼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 문을 강하게 두드려주셔서 그들이 듣지 못할 수 없게 하여주시고 하나님을 성령님을 통해 만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각자가 자신의 문제로 기도드릴 때, 하나님, 우리가 바르지 못하게 기도하면 알려주시고, 또 위로하여 주시고, 또 다 들어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이번 수련회를 통해 우리의 기도하 더 성숙해질 수 있기를 원하옵고, 또 그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소망합니다. 또 우리가 중보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잊지 않고 항상 챙겨주셔서 이렇게 좋은 시간을 마련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많은 지체들이 이 수련회를 통해여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음을 감사들립니다. 소외되었던 지체들이 작은불꽃을 하나의 공동체로서 인식하고 함께 참여하기를 기쁘게 여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수련회를 통해 많은 씨를 뿌리고 또 많은 열매를 얻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추수꾼이 모자라는 이 시기에 하나님께서 작은불꽃 지체들을 기억하여 주셔서 이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여주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번 수련회를 승리로 이끄셨음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훌륭한 하나님의 아들인 김태원 목사님을 보내주셔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승리의 말씀을 선포해주심을 감사드리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승리를 실감하고 기쁜 마음으로 삶의 영적 전쟁에 기꺼이 참가하며 또 예배를 실천하는 자들이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번 수련회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또 공동체로서 우리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심을 감사드리고 그것이 단순히 우리의 상태만으로가 아닌 우리의 생활에 역동적인 행동으로 들어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작은불꽃이 이 지역 공동체와 미국, 한국, 이 세계 선교의 발판이 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 이렇게 감사드리며 기도할 수 있는 영적 상태와 눈, 코, 입, 귀, 나의 손, 발, 목소리를 허락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제가 오늘도 이렇게 기뻐함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번 수련회가 우리 자신의 영적 만족이나 자아 도취로 끝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나라를 더욱 알고 또 참여하게 되는 계기로 삼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항상 인도하여주시사 하나님 그리스도의 가장 값진 보물인 사랑을 우리가 아끼지 않고 나눌 수 있도록 해주시며 우리의 보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항상 은혜로 사랑을 한없이 부어주세요.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기도를 드릴 때, 이 모든 것이 저절로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깨닫게 해주시고 또 우리가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능력까지 더해여 주세요.
이 시간 잠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전하고 싶으신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신 우리의 창조주이자 구원자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