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2, 2013

[17] 9월 2일 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니 선지자들이 이를 통해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알고 있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마 된 것이 아니니라.” –히브리서 11 1-3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퍼듀한인장로교회의 작은불꽃을 위하여 기도하길 원합니다. 부족한저의 입술로 고백할 때 주님이 임재하셔서 단순히 저의 힘으로 하는 기도가 아니라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동행하는 기도가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가 지난 한 주를 무사히 잘 보내고 이번 돌아오는 한 주도 맞이하게 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아주시고 항상 주님의 종으로서 매주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저희들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이 저희들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알게 하여주시고 이 세상을 창조하신 그때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생명의 기적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주께서 인도하는 삶을 살게 하여주시고 저희들의 명철이나 지혜에 의지하지 않고 주님의 의만 주리는 지체가 될 수 있게 하나님 역사하여 주세요.

아버지, 제가 모든 죄악과 부족함을 들어내고 회개를 할 때에 저로서는 아무런 선함이 나오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세상적인 유혹과 욕망에 사로잡혀 주님과 함께하는 것을 멀리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중심이 되는 삶이 아니라 저의 세상으로부터의 사고방식과 논리로 살아갔음을 회개합니다. 예배에 집중하는 것보다 다른 학업적인 일이나 취미활동에 몰두했음을 회개합니다. 세상적인 가치관에 앞서 남들을 짓밟고 경쟁하려 했음을 회개합니다. 싫어하는 사람을 미워하고 정죄했음을 반성하고 회개합니다.

하나님, 저희 작은불꽃이 매주 금요일 저녁마다 예배당에 모여 같이 예배를 드리며 교제하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작은불꽃에 주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여주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주가 되는 공동체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작은불꽃을 섬기는 수많은 지체들을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거룩한 사명감을 받들고 작은불꽃을 섬기는 수많은 성도들을 올려드립니다. 맹지민, 김진학, 손자영, 김상식, 이수현, 송지호 간사님, 회장단 이정, 송예진, 정준용, 이종석, 섬김이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부장단 김요한, 진소영, 정하은,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이석주, 아이노스 팀원 김풀잎, 문창윤, 박윤경, 서강,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김종엽 형재 자매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과중한 과업으로 힘들고 지칠때가 있을 때 마다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말미암아 끝까지 주님께서 약속하신 자리를 기쁨으로 섬길수 있는 능력을 부어주세요. 마태복음의 말씀처럼 단순히 쉽고 편안한 넓은 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어렵고 힘들지만 주님을 사모하여 선택하는 좁은 길을 갈 때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이 많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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