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
5:7-8
하나님,
이 순간에 또 작은 불꽃을 위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부족한 저의 입술로
또 저희 마음으로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임하여 주셔서 우리의 입술과 마음을 만져 주셔서 우리가 마땅히 기도드려야 할 것을 올리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이름을 높히길 원합니다. 우리의 모습은 천하나 이런 우리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모습으로 주께 영광 돌릴 수 있게 하시는 당신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하지만 저희가 한 주간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작고 연약한 우리의 마음밭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쉽게 화를 내고 부정적인 마음을 품으며 또 다른 사람들을 험담하며 그들에게 상처주었음을
고백합니다. 무정한 것과 무자비한 것도 죄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저희가
우리 공동체 안 그리고 밖의 이웃에게 관심을 주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연약하여 모든 사람을 돌볼
수 없다고 핑계를 대며 우리의 힘의 원천이신 하나님께 구할 생각도 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연약한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그래도 여전히 우리를 놓지 않아주시고
잡아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불꽃이 하나님의 공동체로서 하나님 마음이 시원하고 기쁘게 행동하는지
저희가 항상 생각하고 염두하지 못하나 이번 학기에 목자와 말씀이 필요한 많은 학생들을 저희 공동체에 보내주심을 또 그들을 먹일 수 있는 말씀을
공급해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지난 주 처음으로 하나님 당신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열심으로 당신이 보시기에 기쁘게 섬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뿌리신 말씀이 좋은 밭에 떨어져서 몇 십 배 혹은 몇 백 배의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이번주 성경 공부 때 또한 좋은 말씀을 뿌려주신 것 미리 믿고 미리 감사를 올립니다!
하나님,
우리 공동체를 섬기는 모든 지체들을 위해 기도를 쉬지 않도록 일깨워주세요. 회장단
이정, 송예진, 정준용, 이종석,
섬김이 김근명, 이사야, 김유진,
문지하, 이유정, 최창영, 박명철, 윤아람, 부장단 김요한, 진소영, 정하은, 백종빈, 윤재영, 이재주, 이석주, 아이노스팀원 김풀잎, 문창윤, 박윤정, 서강,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종엽 (*드러머 이름을 잘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형제 자매를 기억하여 주세요. 또 맹지민, 김진학, 손자영, 김상식, 이수현, 송지호 간사님들께 능력 부어주세요.
하나님,
이번주에는 저희의 죄에 대해서 배웁니다. 처음 하나님을 알아가는 자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 될 수도 있고 또 하나님을 오랫동안 믿어온 자들에게도 진정한 믿음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하나님 우리는 통로일 뿐이요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께서 기쁘신 만큼 저희 공동체 안에서 거두기를 소망합니다.
말씀 선포하시는 장진삼 집사님 또 각 모임을 인도하는 섬김이들에게 하나님께서 마땅히 하실 말씀을 알려주셔서 하나님께서
기쁘게 수확하시는 모임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저희 죄에 대해서 깨닫고 죄인임을 묵상할 때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더욱 실감하고 우리의 구원을 값지게 여길 수 있도록 새 마음 허락하여 주세요.
교회
안 팎으로 많은 행사들이 있습니다. 토요일에는 한인 체육 대회와 작은 불꽃 명랑 운동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인 체육 대회를 통해 퍼듀 땅의 한국인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또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시고 또 작은 불꽃
운동회를 통해서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여 예수님을 닮아가는데 한 걸음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좋은 기회로 사용하여 주세요.
또
우리 교회에서 야외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을 아름다운 자연에서
다시 한 번 느끼고 또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받아들이는 예배가 되길 기도합니다. 또 그 시간을
통해 교인끼리 더 많이 알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마땅히 기도할 것을 알려주시고 기도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갖습니다. 미처 기도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깨닫게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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