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9, 2013

[19] 10/7/13 주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간지라
요한복음 19:28-30

주님, 이번 주 작은 불꽃 예배는 어느 다른 예배보다도 중요한 예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배우는 주입니다. 하나님, 그 예배를 위하여 기도할 때,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인도로 기도하길 원합니다.

우리를 위해 이 세상에 오신 독생자 예수를 찬양합니다.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 우리를 위하여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사 우리를 위해 십자가 보혈 흘리심을 찬양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저희가 이 보혈의 참된 의미를 묵상하지 못하고 하루 하루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또 이 보혈의 의미를 알지 못해 예수 그리스도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못하는 저희의 연약한 모습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작은 불꽃에서 여러 사람들이 지난 수련회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작은 불꽃이 하나님 안의 공동체임에 감사하고, 또 그것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수련회에 이어 이번 성경 공부 때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인한 우리의 구원에 대해 다루려고 합니다. 하나님, 전하는 저희 조차도 아직 예수님을 충분히 묵상하지 못하고 있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강력히 예수님을 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장이 지체된 친구들, 예수님을 만났다고는 하지만 확신이 없는 친구들,  그리고 예수님을 아직 만나지 못한 친구들 모두 이번에 있을 예배를 통해 예수님의 보혈의 의미를 깨닫고, 우리의 낮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우리의 주로 시인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될 수 있게 성령님 강하게 역사하여 주세요. 또한 성경 공부 이후 있을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는 기도회를 인도하는 김동헌 형제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하나님, 정말 이 예배를 준비하는 모든 손길마다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이 그대로 드러나는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금 잠시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우리가 마저 듣지 못한 것이 있으면 깨우져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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