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불꽃 여름방학 기도문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어
주려 하심이니 히 2:15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있는 이방인
중에 마음과 몸에 할례 받지 아니한 이방인은 내 성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겔 44:9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전 15:31
하나님, 우리에게 방학을 허락하여주셔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작은불꽃 중보
하는 것을 쉬지 않으려 하여 이렇게 기도를 드리니 기도하는 자의 더러운 마음 물리쳐주시고, 마음과 생각,
입술을 붙잡아주셔서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기도를 드릴 수 있게 인도하여주옵소서.
작은불꽃이 한 해를 마무리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올 한해도 작은불꽃에서 세계 곳곳으로 파견되는 여러 형제, 자매를 배출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이 모든 것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또 퍼듀에 새로 입학하여 오는 많은 한국인 친구들을 작은불꽃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보아 증인이 될 때, 하나님의 영광을 증거할 수 있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 작은불꽃이 지난 일
년 동안 하나님께 생명력있는 예배를 드리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지 못하여,
공동체의 약한점을 보고 먼저 나서 회개하고 위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지 못한 채, 입에 올리기 쉬운 험담을 일삼은 우리 한 명 한 명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우리의 죄를 고백하오니 우리를 용서하여주옵소서. 내가 나의 형제를
용서한 것 같이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해주시기를 의미없이 말로 외우기만 할 뿐 그러한 모습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음 또한 고백합니다.
다른 형제, 자매들이, 심지어 간사님이나 다른
섬기는 분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힌다고 말하면서 오히려 그 순간 여호와의 이름을 더럽힌 것이 나였음을 인식하지도 못한 저의 더러운 마음과 무지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 깨달아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사 더욱 품으로 안아주시고 그 힘으로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더 큰 능력을 함께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하니 우리가 우리의 죄에 솔직해지고 다른 사람의 티보다는 나의 들보를 하나님께 진솔하게 고백하여 하나님과 진실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 작은불꽃이 한 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해를 위한 섬기는 자리도 하나님께서 많이 채워주셨고 또 이런 휴식
기간을 통해 그들을 훈련시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 해 동안 작은불꽃 각 지체들의 믿음을 성장시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학동안 우리가 하나님 알아가기를 쉬지 않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작은불꽃 많은
졸업생을 배출했음을 감사합니다. 각자 다른 사명을 가지고 곳곳으로 퍼질 때 복음과 주님의 영광을 안고 그
곳에 감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동체가 해쳐지지 않았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동체 안에 하나님의 이름과 숨결이 임재함을 감사드립니다. 작은불꽃 안에 항상 섬기자하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말씀을 사모함을 감사드리고 또 우리가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소통함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목사님을 허락하여 주셔서 하나님께서 전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보다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음을 감사드리고 또 하나님의 지혜를 나눠주실 많은 간사님들을 허락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다음 한 해동안 작은불꽃이
하나님 일을 함께 하기 위한 비전을 찾는 것을 도와주시고 또 우리 모두 함께 그 일에 힘쓸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라 하였습니다 (고후 6:1). 하나님, 우리 공동체를 작은불꽃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각자의 욕망을 위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같은 곳으로 나아가는 여럿이자 하나인 공동체로서 섬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다음 해에 작은불꽃
공동체 안에 성령님의 사랑이 각자에게 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람의 사랑으로 형제, 자매를 사랑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저희가 배웠습니다. 어느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일 4:12) 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처럼 우리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른 사랑을 하여
하나님이 우리 안에 온전히 거할 수 있게, 또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거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세요. 또한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리라 (요일 4:17) 하신 것 같이 우리가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질 수 있을 만큼의 사랑을 우리 안에 지닐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 유학생 교회의 취약점
중에 하나가 방학이 되면 모두 흩어져 학기 중 만큼 뜨겁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지체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휴식 중에서도 그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하나님의 갈급함을 느끼며 각자 머문 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그치지않게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을 믿기 망설이는 자에게는 확신을, 미지근해진 자에게는 뜨거움을, 하나님을 더 알고자 하는 이들에겐 지혜와 사랑을 허락하여 주셔서 방학 후에 만났을 때 모두 하나님과 한결 더 가까워지고 또 그로
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 다음 해에 섬기는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그들이 세상의 것과 하나님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시고, 세상의 것에 정을 붙이지 말고 하늘 나라를 사모하여 하나님을
아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은 하나라도 주저하지 않고 버릴 수 있는 지혜와 용기 허락하여주세요. 또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체험하여 그들 몸에 사랑이 넘치게 하여 다른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하나님, 간사님들과 목사님,
사모님께도 영육간의 강건 허락하여 주시고 삶이 예배로 드려지는 모습을 보여 많은 지체에게 본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그들 각자에게 그리고 가정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간구합니다.
퍼듀에 남아있는 지체들의 성경 공부 및 교제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 남아있는 지체들에게 필요한 것을 이끌 수 있는 지체에게 하나님께서 용기와 확신을 더하여 주셔서 여름 방학동안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성령님과 함께 일꿔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퍼듀를 떠난 형제,
자매를 위해 기도합니다.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받고 나아갈 때에 하나님께서
확신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격려를 해주세요. 특히 사회로 나가는 친구들이 사회 생활 속에서 세상의 일과
하나님의 진리 사이에서 고민, 방황 할 때에 하나님께서 강력한 믿음과 확신을 주사 믿는 자에게나 믿지 않는
자에게나 본이 되어 하나님을 널리 알리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그들에게 끊이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고 사랑을 친히 보이사 그들이 하나님이 사랑임을 알릴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새로 퍼듀에 오는 친구들의 믿음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우리는 작고 연약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새로 오는 친구들이 퍼듀에서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하며 그들이 퍼듀에서 지내는 동안 하나님과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의 교제를 통해 믿음을 성장시켜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작은불꽃에서 그리했던 것처럼 그 친구들도 졸업할 때에 남들에게 본이 될 수 있는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성장시켜주세요.
하나님, 몽골 선교를 준비하는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선교의 의미를 알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것이 단순이 봉사활동으로 마무리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성령님의 임재 그들이 확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또 그들의 결단에 맞는 은혜 넘치도록 부어주세요.
그들에게 넘치는 사랑을 허락하여 주세요. 또한 몽골 사람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해 죽음으로 향해 가고 있다면, 하나님, 우리의 간절한 마음만큼 하나님도 간절하심을 아오니 부디 그들을 돌이켜 주님 품 안으로
인도하여주소서.
하나님, 퍼듀 한인 장로 교회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김택룡 목사님 내외와 정종현 목사님 내외 보살펴 주시고 그들 가정 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쏟아지기를 간구합니다. 두분에게 투명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성령님과 더욱 원활이 교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들의 순수한 마음을 드러내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그들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능력 주시고 또 그들의 성령이 다른 이들의 성령을 감동시켜 하나님을 머리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온 몸의
오감을 통해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그외 교회를 지키고 섬기는 모든 성도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 부어주시고
세상의 것을 자랑치 않고 오직 하나님과 당신의 나라를 자랑하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우리가 각자 머물고
있는 지역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을 아는 이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것을 사랑하지 않는 마음 뿐만 아니라 그것이 하나님 나라를 방해한다는 것 또한 깨닫게해주시고 개인적인 욕심을 버릴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또한 그들이 주님의 이름을 더욱 진실로 전하는 자들이 될 수 있게 해주시고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쓰며 하루 또한 그렇게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의 마음이 열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세요. 하나님, 그들이 무슨 상황에 있든지 주님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단 한명으로부터라도 전해들 수 있도록 길을 예비하여 주시고 그들이
주님을 영접하였을 때 그들의 생활을 위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더욱 깊히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시고 그 누구보다도 열심으로 하나님을
알리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들을 용서하여주옵소서. 하나님,
그들을 그런 식으로 하나님을 알리는데 사용하지 마옵소서. 하나님, 그들의 마음이 강팍하게 내버려두지 마옵소서. 하나님이 그들 또한 사랑함을 알고있습니다.
그들에게 부디 성령님의 임재를 허락하여주셔서 마음이 부드럽게 녹아 예수님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그리하여 그들이 되려 하나님의 이름을 높히는 자들이 되기까지 쉬지 않고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한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한국이 지난 과거,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 지은 죄들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지은 죄는 알지 못하고 그저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안타깝게 우리를 바라보심을 알고있습니다. 하나님, 부족한
저희지만 이 자리를 빌어 지난 바벨탑 사건 이후 흩어진 순간부터, 혹은 그 훨씬 전부터, 하나님을 영접하는 데까지 지은 우리 한국의 모든 죄를 하나님께 고백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해
고백하지 못하는 죄가 많음 또한 회개합니다. 우리가 우리 나라의 믿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할 때 항상 회개하게
하시고 우리의 죄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하셔 우리가 깨달을 때마다 부끄러운 마음으로 그것들을 고백하게 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회개한
후 간구하는 기도 올려드릴 때 더욱 기쁘게 받아주시고 또 대한민국 위에 많은 은혜 부어주옵소서. 우리 문화에
깃든 잡신들을 물리쳐주시고 우리가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주시고 서로 사랑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받은 넉넉한 것들로 이웃을 돕고 세계를 도와
하나님을 알리는 선교의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작불 중보기도를 하는
중보기도팀을 기억해주세요. 그들의 기도에
힘을 불어넣어주시고 하나님을 항상 기억하게 하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심어주세요. 하나님, 그들을 많이 격려해주시고 바른 기도로 인도해주시며, 하나님의 영광과 사랑을 직접 알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같습니다. 고백한 이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무슨 말씀이든지 달게 들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사랑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