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31, 2013

[8] 3/31/13 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 16절 말씀.

주님께서 저의 죄를 위하여 이 땅에 오시고 또한 십자가 못박혀 죽으심에도 불구하고 항상 죄를 지으며 살아가는 저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이 시간 저희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주님 먼저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저희의 죄를 위하여 2000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주님께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이 시간 저희의 믿음의 고백과 찬양을 받아주시옵소서.

주님! 작은 불꽃의 이름으로 회개합니다. 저희가 항상 말로는 주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평상시 저희 삶 속에서 주님의 흔적이라고는 하나도 찾을 수 없는 것을 회개합니다. 항상 예배드릴 때만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을 찬양하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앞으로는 저희가 주님의 자녀로서 예배 드릴 때뿐만 아니라 항상 어디 있든지 주님을 진정 구주로서 저희의 왕으로서 모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저희 작은 불꽃에 사랑과 섬김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함께 주님을 예배하는 공동체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에게 너무도 무관심하고 또한 서로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저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작은 불꽃이 주님 안에서 한 가족처럼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고 서로 섬기고 사랑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세요. 또한, 저희 작은 불꽃에 성령을 부어 주셔서 부흥이 일어나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가 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이 밖에도 저희가 회개할 것이 너무 많은 것을 잘 압니다. 주님 저희의 죄를 모두 용서하여 주시옵고 주님의 보혈로 저희 마음을 정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또한 감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저희 작은 불꽃이 이렇게 외국 땅에서 함께 모여서 공동체를 이루고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게 하심에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미국 땅에서 하루에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걱정 안하고 공부할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저희가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또한, 이렇게 부활절을 맞아 주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저희 작은 불꽃이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주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하여주세요. 또한 성가대 칸타타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너무도 부족한 저희지만 주님을 찬양하는 저희 마음을 받아주시옵소서. 예배에 참석하는 모든 지체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참석하지 못한 이들에게도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항상 주님을 생각하며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항상 주님을 왕으로 모시고 경배하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무슨 일을 하든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라는 생각을 품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작은 불꽃 지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희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작은 불꽃을 위하여 항상 섬겨주시는 목사님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목사님 설교를 통하여서 저희 작은 불꽃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또한 저희 회장단, 부장단, 섬김이, 간사님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저희 작은 불꽃을 섬겨주시는 분들입니다. 항상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그들에게 성령충만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사 작은 불꽃이 지금보다 더욱 부흥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작은 불꽃을 위하여 너무나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수고를 잊지 말아 주시고 그들의 학업, 직장, 그 외에 그들이 하고 있는 모든 일에 형통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주님, 저희 작은 불꽃 지체들이 모두 주님 말씀을 사모하길 원합니다. 주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삶 가운데 순종하는 작은 불꽃 지체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곧 있으면 행복한 예배가 있습니다. 저희의 마음을 다스려 주셔서 예배가 예배되게, 진정한 예배를 올려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예배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마음을 보살펴 주시옵고 주님의 사랑을 마음 속 깊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양로원 방문을 포함한 저희 교회가 준비하고 있는 모든 행사를 책임져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히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세상이 너무나도 악합니다. 현재 기독교 국가였던 미국이 점점 악해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동성애 결혼 합법화가 법정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주님, 항상 시대가 변해도 주님의 말씀은 결코 변하지 않고 시들지 않음을 저들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주세요. 주님 미국이 기독교 국가로서 다시 한번 바로 설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요즘 한국에서도 북한과의 불란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북한에서 한반도가 전쟁상태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주님 저희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저희 민족이 더 이상 전쟁과 분쟁을 겪지 않도록 함께하여 주세요. 한국의 지도자층에게 지혜를 주셔서 이 문제를 평화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북한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주님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열어주세요.

주님 이 시간에도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리고 입을 것이 없어서 벌거벗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그리하여 그들이 주님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기도에 귀 기울여 주시옵고 받아 주시옵소서. 항상 주님 안에서 감사와 평강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 comment:

  1. 아멘!!
    저는 이번주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배의 삶을 훈련을 통해 좀 더 정성껏 드릴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i.e. 조금 부지런해질 수 있도록 ^^;)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