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7, 2013

[9] 4/7/13 주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편 62:5-8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시간에 아버지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아버지, 저희는 죄인으로서 아버지 앞에 항상 부족한 모습으로 무릎을 꿇지만, 저희의 부족함을 성령으로 채우셔서 이시간에 기도 드릴 때에 말로만 하는 기도가 아닌 진심과 진실로 주님을 찾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위대하신 아버지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홀로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높고 놀라우신 거룩한 이름을 다해 찬양합니다. 주님, 저희의 기도와 삶을 통하여 높임 받으시옵소서.

아버지, 작은불꽃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간절한 회개기도 올려드립니다. 주님, 주님께서 주신 계명을 따르며 주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신 같이 저희도 서로 사랑하여야 하는데 사랑하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흠과 티도 없으신 예수님께서는 죄로 덮인 저희 모두를 사랑하셨는데, 저희는 서로 죄인인것을 잊고 저희 자신을 높이고 이웃을 비판하며 친구 원수 구별하지 않으며 사랑하지 않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또한 주님, 저희가 모두 하나님을 높이는 교회 안에서만 당당히 주님을 찬양하고, 교회 밖에서는 세상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주님의 이름을 외쳐 찬양함을 부끄러워 함에 회개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못나고 악한 저희를 위하여 옷도 벗기시고 저희들이 상상치 못할 고통과 핍박을 받으셨는데, 저희는 두려움과 부끄러움에 예수님의 귀한 이름을 먼저 지키지 못하고 저희 자신의 이름을 먼저 지킬려고 것을 회개합니다. 위대하신 하나님 아버지만 믿으면 세상에 두려워할 없다는것을 항상 기억하고,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주님의 마음을 저희에게 주셔서 아버지를 아프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깨달아 저희가 주님을 아프게 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회개하며 하루하루 지나도록 주님을 더더욱 닮아가는 저희들이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주님께 감사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의 죄를 위하여 박혀 흘리신 손을 저희에게 내어 주시며 잡으라 하실 , 세상 삶에 미쳐 주님을 외면 때에도 주님께서는 저희를 사랑하시고,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들고 지쳐 있을 때에 주님 앞에 나아와 찬양과 기도를 올려 드리며 아버지 안에 안겨 있는 공동체를 세워주시고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공동체를 통하여서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며 힘이되어주고, 아버지의 사랑을 나누고, 아버지에 대하여 배워갈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것에 감사합니다. 또한 아버지께 행복한 예배를 올려드리며 찬양으로 주님의 이름을 높일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버지, 모든 세상 사람들이 불평할 때에도 저희는 주님의 자녀로서 주님께서 체워주심을 기억하며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아버지, 저희들이 올려드리는 모든 예배, 또한 성경공부와 기도모임들에도 아버지께서 그곳에 임재하셔서 모인 사람 사람의 마음을 받아주시고, 주님께서 닫힌 마음들은 열어주시고 만나주시옵소서. 예배와 모임들을 위하여서 기도하고, 준비하고, 인도하는 모든 손길들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그들과 함께하여 주시고 힘이 되어주시옵소서.

아버지, 이번학기 작은 불꽃의 마지막 예배와 성경공부를 앞두고 작은 불꽃을 위하여 일년 동안 섬겨줄 새회장단 후보를 선출하였읍니다. 주님, 자리를 맡을 주님의 귀한 일꾼들을 뽑을 때에 성령님께서 인도하심을 따를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택하신 일꾼들 아버지께서 준비시키시고 부족한 부분들 주님께서 체워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고 타락하는 나라와 세상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주님, 어두운 세상에서 저희가 빛이되어 이곳에서 주님 나라 세우는 데에 크게 쓰임받는 일꾼들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 다시 한번 감사기도 드리고, 주님께서 저희의 기도에 기울여 주시고 받아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저희의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comments:

  1. 이번주에 사랑에 대해 많이 묵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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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저는 ... 남은 학기 성실히 포기하지 않고 마칠 수 있도록, 이건 다들 마찬가지겠죠? ㅋㅋ
    음 제 기도제목은 ... 제 일상생활이 예배가 될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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