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25, 2013

[6] 3/17/13 주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받은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고린도후서 2:14-17


1.     할렐루야. 오늘도 이렇게 작은불꽃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몸과 마음과 영을 허락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 찬양 올려드립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릴 때 기도하는 자의 생각과 마음 또 입술을 주관하여 주셔서 제가 저의 의대로 기도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온전하고 순전한 중심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저희가 작게 올려드리는 이 기도를 하나님께서 크게 받으셔서 작은불꽃에게 많은 은혜와 축복 허락하여주시기를 간구합니다.

2.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봄방학 시작 때 김태원 목사님과 함께 수련회를 허락하여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하시고 또 수련회를 통해 얻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 지혜와 은혜와 함께 더불어 봄방학동안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심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그 때 얻은 것 하나도 잃지 않고 우리의 마음 밭에 고이 심어 싹을 틔우고 열매를 자랄 때까지 항상 함께 하여주사 하나님께서 기쁘게 수확하시는 열매들을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종려주일이 다가옵니다. 우리를 위해서 독생자 아들 주 예수를 우리에게 보내주사 이 땅에서 가장 낮은 자리에서 십자가를 지시고 피 흘리가 하사 그를 통해 우리에게 구원과 영생을 주신 하나님의 그 높고 깊고 넓은 사랑을 찬양합니다.

3.     하나님, 이 시간 우리의 모습을 회개드립니다.
먼저 수련회 때 목사님을 통해 귀한 하나님 말씀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봄방학이라는 달콤한 휴식 시간 동안 그 말씀을 잊고 지냈음을 회개합니다. 우리가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에만 만족하며 하나님 자체를 더 알아가기를 구하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저희가 예배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저희가 일상 생활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잊고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말로는 우리의 전부를 드리겠다고 하지만 저희의 육신이 어리석어 그러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이런 저희의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엎드릴 때, 성령님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굳건히 하사 깨달은 것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힘 더해주세요.
하나님, 세상에 의인이 없음을 깨닫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저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만큼 의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저희가 의인인 척 하며 회개하는 것을 게을리했음을 회개합니다. 또 저희 스스로 의인인척 하며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였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힘들게 한 사람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위로하고 용서하여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라 하였습니다. 저희가 스스로 높히는 것을 그만 두고 이웃을 사랑으로 안을 수 있는 자들이 되게 인도해주세요.
또한 작은불꽃을 떠나는 지체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전도를 하여 한 영혼 한 영혼 교회로 불러들이는 것도 급한 때에 많은 사람들이 작은불꽃에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또 그들의 말들을 기분 상하게 받아들였음을 회개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파하는 데 있어 지혜를 찾지 아니하고 저희의 의로만 하려 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우리의 부족한 모습을 용서해주세요.

4.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태원 목사님을 통해 수련회를 진행할 수 있게 도와주신 하나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가 미처 구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섬세하게 배려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김태원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태원 목사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저희에게 전달해주셨습니다. 우리가 달게 받게 해주시고 또 무엇하나 버리지 않고 마음에 간직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 그에게서 자랄 열매 또한 끝까지 가꾸어주시고 은혜의 단비와 적절한 거름을 때에 맞춰 주셔서 하나님께서 보기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주에도 금요 예배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퍼듀 땅에 우리가 모여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곳을 매주 허락하사 한 주도 빠짐없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장소와 동역자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또한 그 자리에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하여서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순절 기간동안에도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잊고 지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는 하나님 은혜에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5.     하나님, 예배를 준비하는 손길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세요. 정종현 목사님, 심효엽 사모님, 맹지민 간사님, 윤지은 간사님, 신준화 간사님, 양희영 간사님, 김진학 간사님, 손자영 간사님, 박종현 간사님, 김상식 간사님, 이수현 간사님, 송지호 간사님, 김정진 간사님을 기억해주시고 그들의 가정에 축복을 더하여주사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피곤하지 않도록 지혜와 체력 허락하여주세요.
회장단을 기억해주세요. 정준영, 진소영, 조진 형재 자매가 하나님의 일을 섬길 때 하나님의 중심을 바라보고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들에게 지치지 않는 힘을 주시고, 또 사람과의 관계에서 받는 상처에 무게를 두기보단 하나님을 향한 성장 과정에 중심을 두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일을 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배워나가며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섬김이들도 기억해주세요. 김유진, 김요한, 주나현, 최여진, 이민주, 서문교, 박명철, 이정, 신영록, 최지헌, 송예진 형제 자매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세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할 때 자신의 의를 배제한채 하나님의 진리를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혹 사람 관계에서 문제가 있으면 사람의 감정으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사 작은 일에 큰 힘을 쏟지 않는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또 여러 문제에 처했을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여 먼저 하나님께 다가가는 모범을 보이게 하사 다른 사람들의 등대같은 자들이 되게 인도해주세요. 그들이 항상 하나님 한 분을 바라며 그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지혜로 채워주사 항상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해주세요.
또 예배의 시작을 이끌어 나가는 아이노스 찬양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상윤, 정준용, 방호정, 김민재, 문창윤, 김풀이, 백인경, 조은비, 김준영, 신영록, 김도선, 김종엽, 김유진, 박명철 그 위 모든 아이노스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단순히 찬양을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예배를 선포하는 자들이 되기 원하며 음악의 감상에 젖거나 실력에 중심을 두는 자들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보고 또 사람들을 위로하는 자들이 되게 도와주세요.
부장단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강원모, 백종빈, 남다현, 윤아람, 윤재영 형제, 자매를 기억해주사 그들이 우리 교회의 리더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예수님을 깊게 만나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주세요. 그들이 교회의 고된 일들을 맡아하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이 하는 일 하나 하나 기억해주시고 또 위로와 용기 더해주사 그들이 사람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하나님이 계신 교회를 위해 일하는 자들이 되게 인도해주세요.

6.     하나님, 영광받으실 것을 기도드립니다. 저희가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해야함을 알면서도 말처럼 쉽게 되지 않아 금방 포기하고 다른 일에 몰두함을 알고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주여, 고난 주간인 만큼 예수님에 대한 묵상을 깊게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신 사랑과 또 우리의 무거운 죄들, 그리고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사 구원과 영생을 주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에 대해 묵상을 해보고 참된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7.     부활절이 다가옵니다. 하나님, 부활주일을 준비하는 많은 손길들이 있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해주사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또 부활을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8.     하나님, 행복한 예배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참여하는 모든 손길 기억해주시사 사람이 사람을 위한 예배 자리를 준비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가 되게 인도해주세요.

9.     우리 교회의 김택룡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작은불꽃이 김택룡 목사님의 중보기도를 소홀히 했음을 회개합니다. 김택룡 목사님께 성령님의 인도함이 있으사 하나님을 깨닫는 지혜와 기쁨 더하여 주시고 그 분이 성도들에게 말씀을 선포할 때 하나님께서 그 분의 마음과 입술을 주장하여 주시고 또 듣는 이들의 마음에 감동이 있게하사 모두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기쁨을 알게 이끌어주세요.

10.   하나님, 남한과 북한을 위한 중보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남한과 북한에 이래없는 새로운 지도자, 즉 남한에는 여성 지도자, 북한에는 20대 청년 지도자가 세워진 가운데, 정치가 사람의 마음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고, 우리의 모습이 패역하여 하나님께서 치시고자 하신다면, 부족한 저희라도 이렇게 회개드리니 하나님 제발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하나님, 저희가 하나님을 알리는 일을 소홀히 하고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를 소홀히 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부디 남한과 북한을 살펴주시어 모든 이들에게 성령의 깨달음을 허락하시고 하나님께 마음을 돌리는 기적이 일어나도록 인도하여주세요.
무엇보다 우리가 쉬지 않고 깨어 기도해야함을 항상 기억하도록 해주세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우리를 살펴보아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중보기도팀, 이지헌, 김민재, 김유진을 기억해주시고 우리가 함께 기도할 때 작은 기도 더 크게 들어주시며 지치지 않는 힘을 더하여 주세요. 특히 민재 형제의 몸이 조금 아픈데, 하나님 한국으로 돌아가는 그 시간까지 그의 건강 지켜주사 하나님을 섬기는데 많은 무리가 없도록 인도해주세요.
이 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하나님, 저희의 기도에 응답하여주사 우리에게 깨달음을 더하여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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