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14, 2013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 5-6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본성이 죄악에 가득 차 있고 항상 이기적이지만 수 많은 혜택을 누리게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더욱이 이렇게 좋은 계절을 보내주시고 먹을 것에 걱정하지 않게 해주시고 잠 잘 수 있는 공간을 허락하시고 입을 수 있는 옷이 있다는 것에, 해가 뜨면 수행해야 하는 일정이 있는 것을, 신실한 동역자를 허락해주신 것에, 2000여년전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심에 무한한 영광을 드립니다.

하나님, 진실로 온 맘을 다하여 찬양합니다. 우주의 모든 별과 행성을 합친 것 보다도 광대하신 아버지에게 영광을 드립니다. 그 무엇보다도 비교할 수 없는 거룩한 하나님 아버지를 미천한 저희들이 영원토록 찬양합니다. 저희의 삶을 주님께 바칩니다.

아버지, 간절히 회개기도 올립니다. 저희들은 너무나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말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한다고 하지만 예배시간 중 찬양을 드릴 때 다른 생각을 했다거나 목사님의 설교시간에 졸았던 일들을 다시 떠올리며 회개합니다. 평상시 저희의 삶이 하나님에 순종하지 못했던 적이 있다면 회개합니다.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 때 하나님을 위한, 또는 영광을 돌리는 계획이 아니라 단지 세속적인 성공을 위해 세웠던 계획이 있었다면 회개합니다. 평소에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지 않고 지내지는 않았는지 회개합니다. 항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뻐 이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항상 등대 같은 존재가 되어주시는 하나님 참으로 감사 드리며 주님을 더더욱 닮아가는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저희가 감사기도를 올려드립니다. 무사히 한 주가 잘 지나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고 힘들거나 외로웠던 순간에 항상 하나님께 의지하며 기도했던 시간을 허락해주시고 작은불꽃이라는 좋은 공동체에 몸을 담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잘못했던 점이 있다면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분들을 주변에 내려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이제 돌아오는 금요일 예배가 작은불꽃의 이번 년도의 마지막 예배입니다. 저희들이 올려드렸던 모든 예배와 성경공부시간 때 성령님이 임재하셨는 것을 압니다. 다음 년도에도 준비하는 모든 손길들을 보살펴주시고, 함께 그 험난한 길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내년에 작은불꽃을 이끌 회장단이 선출되었습니다. 한 교회 공동체의 리더로서, 이 선출된 대표들이 많은 부담감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이들에게 지치지 않는 체력과 용기를 역사해주시고 감당할 수 있는 고난을 허락해주시고 맡은 임기가 끝날 때 까지 작은불꽃을 대표하는 회장단으로서 인내심을 내려주세요.

아버지,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힘든 과정을 견디고 있습니다. 특히나 북한과의 관계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언제 북한의 지도자가 미사일을 발사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꼭 이 상황이 평화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비록 저희가 먼 미국땅에 있지만 항상 조국에 있는 가족들과 민족을 잊어버리지 않게 도와주세요. 북한에 있는 수많은 동포들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알지 못하는 체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어서 통일이 되어서 복음이 전파될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이 시간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위해 다시 기도를 드리며 저희의 이 모든 말씀 저희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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